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계시므로,트립어드바이저 웹사이트가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당사는 다음의 브라우저들을 지원합니다.:
Windows: Internet Explorer, Mozilla Firefox, Google Chrome. Mac: Safari.
가까운 호텔
리뷰 필터하기
1,752개 결과
여행자 평가
726
655
227
89
55
여행자 유형
기간
언어모든언어
기타 언어
726
655
227
89
55
여행자 의견 보기:
필터
리스트 업데이트 중...
1,752건의 리뷰 중 1-6
2018년 4월 21일에 작성. 모바일

오늘부터 유아를 동반한 가족들과 함께
디럭스풀빌라에서 6박해요.
방이 좀 오래된느낌이지만 정리정돈 잘되어있고
호텔위치도좋음. 그러나 방안에 모기가 좀 많아요..

숙박시기: 2018년 4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1  Exploration764044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4월 11일에 작성.

영어로 리뷰를 남기는 것은 불가능한가보네요;; 몇 번 썼다가 이제야 결국 한국어로 씁니다.
리조트의 가장 큰 장점은 위치인 것 같아요. 비치부터 카오락의 메인로드를 세로로 연결하는 규모인데, 가족실은 메인로드와 거의 붙어 있습니다. 바다와 풀에서 놀고 방으로 올 때는 버기나 차로 돌아올 수 있기 때문에 크게 불편한 점은 몰랐는데, 아무래도 방에서 한 번 나올 때 그 날 물건들은 잘 챙겨 나오는게 좋겠지요. (때에 따라 대기가 길면 그냥 걸었음) 그래도 저녁에는 거리로 나가기가 너무 편해서 비치사이드보다 더 낫지 않았나 싶습니다.
스텝들은 굉장히 친절했고, 방도 몹시 넓고 벙커침대가 정말 맘에 들었어요. 수영장 물은 야외라 어쩔 수 없이 조금 더럽긴 했지만 슬라이드가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신나게 놀았습니다.
무엇보다 Carpe Diem 팀을 만난 게 행운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정말 친절하고 좋은 친구들이 되어주어서, 좋은 추억 만들고 돌아왔습니다. 카오락에 다시 가게 된다면 다시 투숙하고 싶어요.

숙박시기: 2018년 2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JiyoungY9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카오락 씨뷰 리조트 & 스파의 Wim_N_M_F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8년 4월 12일 답변 완료
Google 번역기

Dear Jiyoung Y,

It was a pleasure to welcome you at Centara Seaview Resort Khao Lak.

We are delighted to ready you enjoyed our your stay and thanks for all the compliments. I have passed your compliments to all our team members and the team of Carpe Diem.

Once again, thank you for your feedback and we hope to welcome you back in a not too distant future.

With best regards,


Wim N.M. Fagel
General Manager
gmcsk@chr.co.th

부적절한 답변 신고하기
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6월 30일에 작성. 모바일

2016년 7월 1115호에 열흘간 숙박후 이곳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방콕행 비행편과 한국행 비행편까지 바꿔가면서 5일간 더 있었다. 첫인상은 노후된 시설에 약간 실망했지만, 그건 잠시였고 넓은 객실과 잘관리된 넓은 정원, 직원들의 미소 와 친절 그리고 '카린'의 리조트를 위한 열정과 노력에 감동을 받았고 그 결과 올해 여름휴가도 망설임없이 이곳을 선택해서 현재 숙박중이다.

둘째날 에어컨에서 폭포처럼 물이 쏟아져서 수리 부탁했고, 3번에 걸쳐 관리를 받고 지금은 아무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다.
몇 일이 지난후에도 혹시 문제가 없는지 체크해주는 엔지니어링팀에 감사 드립니다.

또한 작년에 왔던 우리 부부을 기억해주고 반가워해준 직원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이제 3일후에는 아쉬움을 안고 한국으로 돌아가겠지만, 내년에도 태국으로 여름휴가를 온다면 망설임없이 이곳을 찾을것이다.

항상 미소와 친절로 반겨주는 모든 직원분들과 관리자인 카린에게 감사를 표한다.

숙박시기: 2017년 6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4  Byoungho_S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카오락 씨뷰 리조트 & 스파의 Kjongman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7년 7월 5일 답변 완료

Dear Eruric Byoungho S,

좋은 의견(코멘트) 입니다.
나는 우리의 서비스를 손님에게 잘 전달한 감동적인 일을 전달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호텔은 아마도 약간 노후 됬을지도 모르지만 팀은 매우 헌신적으로 손님들을 행복하게 만들었기에
보시다시피 감사를 전합니다.

나는 우리 팀이 빠른시일 내에 기술적인 문제들을 해결해서 당신이 휴가를 즐기기를 바랍니다.

시간을 내주어 의견(피드백)알 주신것에 감사하고
이 의견은 우리 호텔이 손님에게 어떠하게 느껴졌는지 배우기 위해 없어서는 안될 정보입니다.

Warmest Regards,

Karin Jongman
General Manager

부적절한 답변 신고하기
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1월 12일에 작성.

짐을 먼저 보내고 오후4시쯤 체크인 했습니다. 다른 호텔과 달리 여기는 디파짓이 없습니다. 체크인중에 비가 많이 오고 있어서 벨보이가 짐을 비가 멈추면 다 보내 주겠다고하더군요. 알겠다고 하고 체크인하였는데... 전화가 와서는 여권하고 체크인사람들 모두 다시오라고 하더군요. 분명 체크인때 여권을 다 전해 줬더니 한명만 주면 된다고 한명만 체크인 하고 가더니 한참후에야 전화해서 다오라고 하지를 않나.. 짐도 결국 가져가라고 그냥 주더 군요.. 그럼 처음부터 그냥 가져가라고 하던지.....방한군데가 너무 멀고 냄새가 심해 바꿔달라고 해서 매니저같은 분이 바꿔줬는데 다른사람들은 예전방으로 계속 안내를 하고... 체계화가 전혀 되어있지 않습니다. 위치와 규모 때문인지 숙박객은 매우 많습니다만.. 다음에 다시 숙박하고 싶지는 않네요.

  • 숙박시기: 2015년 12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객실
    • 서비스
thinkso8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카오락 씨뷰 리조트 & 스파의 Karin J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6년 1월 13일 답변 완료
Google 번역기

Dear thinkso82,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guest comment regarding your arrival. We are very pleased to offer our guests our luggage room for depositing their luggage if the check in is before or after the normal check out time. We also offer shower facilities in our fitness area for those guests who wish to shower before leaving the hotel. I understand from your email that the rain before Christmas delayed the luggage delivery which of course was very inconvenient for you. We apologize for this situation and assure you that action has been taken to make the luggage delivery fast and smooth,

Kind Regards,

Karin Jongman
General Manager

부적절한 답변 신고하기
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8월 18일에 작성. 모바일


오후 7시쯤 리조트에 도착했는데 짐을 받아주는
직원이 아무도 없어서 길에다 짐을 놓고 체크인 함

체크아웃때도 직원들은 쳐다만 볼뿐 도와 주지 않음
버기타고 이동하고 싶었지만 직원이 없어서 못탐

시설이 부족한 호텔이지만 친절한 직원들 덕에
호텔의 인식이 좋아져 다시 방문하고 싶어지는데

이곳은 좋은 위치와 좋은시설은 갖췄지만
다시 오고 싶지 않고 지인들에게 추천은 못하겠음

단 리셉션 여직원분들과 비치쪽 레스토랑 직원들의 응대는 좋았음

숙박시기: 2015년 8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jpsk8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카오락 씨뷰 리조트 & 스파의 Wayne D님(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5년 9월 5일 답변 완료
Google 번역기

Dear jpsk88,

Thank you for your review, which we appreciate. It seems like you had some feedback, but also liked the location and enjoyed our facilities overall.

We hope we can welcome you back in the future.


Kind regards,
Henrik Berqgvist
Resident Manager

부적절한 답변 신고하기
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