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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0일에 작성.
AceP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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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분위기

평화로운 분위기의 아름다운 정원과 란나 공예품들, 사원의 건축양식을 가까이서 볼 수 있고 현재 전시중인 ... 더보기

2017년 3월 9일에 작성.
Harpulie
,
두브로브니크, 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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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건의 리뷰 중 2-7
2017년 3월 9일에 작성.

평화로운 분위기의 아름다운 정원과
란나 공예품들, 사원의 건축양식을 가까이서 볼 수 있고
현재 전시중인 작가들의 작품들도 구경할 수 있어요.

걸어가는 길이 나무들이 많아 온통 초록빛이고
한적하고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었어요.
호수 옆에 카페도 있구요.

Golden Pavilion에서는 안내원이 간단하게 설명을해주는데요
400년된 티크를 깎아 만든 불상과 주위로 둘러싼 작은 불상들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이 건물은 실내촬영금지에요)
2시간 넘게 머물렀는데 저 밖에 없어서 아주 조용하게 둘러볼 수 있었어요.

입장료 200B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값어치가 있었다고 생각해요.
같이 주는 지도가 부실하고 각각의 장소마다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황금시계탑에서 스쿠터타고 천천히 25분 정도 걸렸어요.

체험 날짜: 2017년 3월
Harpulie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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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2일에 작성.

이곳은 뜻밖에 찾게된곳으로 정말이지 환상적인 경험이였다.
택시를 타고 가면 택시가 후문에서 기다려달라고 하면 기다려준다.
안그러면 나갈수 있는 방법이 딱히 없다.
치앙라이를 방문한다고 하면 반드시 이곳을 방문하기를 권한다.

체험 날짜: 2016년 9월
sun1470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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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0일에 작성. 모바일

치앙라이 시내에서 그리멀지않아요. 입장료는 200바트이고 생각보다 넓어요! 돌아가신 국왕님의 어머니가 지으신 사원?같은게 있는데 그 불상주위로 여러가지 전시품들이 있어요! 정말 멋있습니다. 안내하는 분이 영어로 설명도 해주시고 사람도 정말 적어서 좋아요!! 저는 치앙라이에서 간곳중에 제일 좋았어요.

체험 날짜: 2016년 12월
새롬 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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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9일에 작성.

체험 날짜: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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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0일에 작성.

체험 날짜: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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