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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건의 리뷰 중 1-6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8월 10일 모바일

최대 강점은 리조트가 빠통비치에 바로 접해있다는 것. 리조트 자체고 깨끗한 편이고, 수영장도 넓진 않지만 적당히 좋음. 특히 방라로드와 가깝고 근처에 편의점, 스타벅스, 맥도널드 등등 간단히 요기하기도 좋으며, 스파도 꽤 괜찮았음. 다만 조식이 한 달간 다녔던 호텔, 리조트들에 비하면 가장 마음에 안 들었지만 위에 말한 장점들에 모두 상쇄됨. 전체적으로 5성급은 아니었지만 만족스러울 수준이어서 추천합니다.

숙박시기: 2016년 8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1  SoonjoK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라 플로라 리조트 앤드 스파의 TheNaka_LaFlora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6년 8월 11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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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Soonjo K
Thank you for your kind review and for taking the time to convey your feedback about your recent stay with us at La Flora Resort Patong Phuket.

Delighted to read that you very much enjoyed your time with us and thank you for your kind comments about the décor and cleanliness of our rooms and spa treatment. We also love our central location in Patong, just footsteps away from great sights, nightlife and shopping ... but yet so quiet and peaceful when stay in the hotel.

And thank you for your reccomendation in our variety of breakfast we have discussed with department head who will take action and improve.

Again, thank you for your kind feedback and we hope to have the pleasure of welcoming you back very soon!

Sincerely yours,
Anuchit Phangkruea (Mr.)
Hotel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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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3년 2월 10일

이 호텔은 최고의 서비스, 직원, 편안함과 위치를 모두 갖추고 있다. 모든 일의 중심에 위치 해 있으나, 적당히 떨어져 있어 벗어나고 싶을 땐 또 탈출이 가능 하게 만들어져 있다. 그 곳에 도착하면 재스민 화환과 칵테일로 당신을 환영해 주고, 우리가 묵는 동안에는 새해 축제가 한창이라 방 안에 용안 과일 그릇이 놓여져 있었다. 또한, 우리 방에 빨간 주머니 속에 8 THB (8은 중국에선 행운의 숫자이다) 를 넣어 주었고, 음식과 음료 할인 쿠폰도 넣어 주었다. 이런 사랑스럽고 사려 깊은 행동들로, 우리가 묵었던 다른 곳들보다 이 호텔을 최고로 손 꼽고 싶다. 게다가 그 호텔 전용 도로로 해변까지 걸어 갈 수 있었다. 수영장에 있다가, 몇 분 후면 바로 해변가에 도착할 수 있다. 루프트톱바는 정말 멋지고, 칵테일 하나 들고 해질녘에 경치를 보기 정말 좋은 곳이었다. 다음에도 꼭 이 곳에 묵고 싶다!

2  Vong_Choic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3년 2월 10일

파통은 싸구려 술집이나, 섹스 쇼 혹은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 아니라면 완전 꽝인 곳이다. 라 플로라는 아주 쾌적하고 즐겁게 운영되는 곳이다. 방은 먼지 하나 없고, 직원들은 친절하며 조식은 맛이 있고, 수영장도 좋고,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해변으로 바로 접근이 가능하다. 안타깝게도 라 플로라는 바다를 소유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서비스 업체로부터 일광욕용 침대를 빌려야만 한다. 나는 파통으로 다시는 돌아갈 생각이 없다만, 만약 가게 된다면 라 플로라를 갈 것이다.

2  essbeepe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a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2년 5월 4일

빠통비치 중심가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걸어서 중심가를 갈수있기때문에

비치와 시내관광을 동시에 편하게 할수있고

시설 또한 모던하고 깔끔하다

  • 숙박시기: 2011년 12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Hwaryugongj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2년 1월 17일

1년전에 머물렀던 La FLora Patong 에 대한 뒤늦은 리뷰입니다.
한국 여행객들이 Tripadvisor 이용 많이들 하시는걸로 아는데, 한글로 적힌 리뷰는 많이 부족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올립니다.
기본적인 resort 에 관한거 얘기먼저 하구요, 일반적인 푸켓 여행에 도움되실만한 멸자 적어볼께요.
푸켓을 여행할때 가장 큰 고민은 항공편보다 어디 묶는냐...일것 같아요. 왜냐면 너무 많은 리조트들이 있고, 내 budget 한도내에서 골르려고 해도 선택의 폭이 너무 큽니다. 그래서 가격을 미리 명시했구요. 여기서 부터 시작하겠읍니다.

1. 가격
적힌대로 (1박) 지불했구요, 예약은 Agoda (10% 정도 싸게 구매할수도 있읍니다) 그리고 SLH (혜택이 있었읍니다) 비교후에 SLH 에서 직접 예약 했읍니다. 자유여행이라서 계획된 budget을 넘어섰지만, 교통비를 아낀다고 생각하고 La Flora 로 정했읍니다. 그리고 그당시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구요.

2. 방
가장 기본적인 방을 예약했는데 upgrade 되어서 1층에 위치한 pool access room 에 5일 묵었읍니다. 방은 그렇게 크지 않지만 깔끔했구요, 전형적인 boutique hotel 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적당히 푹신한 침대가 있고, 소파와 테이블이 방 한쪽, 전면 유리창쪽에 있어요. 화장실은 rain shower 와 몸을 담글수 있는 욕조가 전면유리로 분리되어 있구요, 욕조는 방과 미닫이 나무문으로 연결되어 있읍니다. 화장실은 안쪽에 있어서 privacy 가 보장되구요.
매일 새로운 과일을 가져다 주고, 하루에 2번씩 방청소/정리를 해줍니다.
소파쪽 문을 열면 비치의자 2개가 있는 balcony 가 있구요, 그앞은 바로 pool 이라서 이용하기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방은 깔끔하고 간결한 편이지만 특급 리조트 (가격으로 볼떄) 라고 하기엔 조금 부족한듯 했읍니다 (나쁘다는거 절대 아님).

2. Pool/Gym
Pool 은 그냥 수영장처럼 길게 있고 한쪽으로 건물이 있어서 1층에서는 바로 들어갈수 있는 구조.
특별히 아기자기 한것은 없지만 관리 잘되고 있구요, 한쪽 끝에 beach chair 가 놓여져 있어요. 아마도 2층에 묶으시는 분들을 위한것 같음.
2층에 위치한 spa 안쪽으로 위치하는데 작아요. 리조트 자체가 그리 큰 편이 아니라 붐빈다고 생각해본적은 업었던듯 합니다. 런닝머쉰2대 있었구요, 다른 기계들 조금. 타월과 제공되는 bottled water 가 비치되어 있구요. Balcony 에 있는 의자에 누워 tanning 하면서 책보다가, 더우면 pool 에서 수영하고.....나쁘지 않았읍니다.

3. 다른 시설
SLH 에서 예약함으로써 메인 레스토랑에서 한번의 저녁식사 (set-menu; appitizer, main dish and desert) 그리고 spa 에서 1시간 마사지 무료로 할수 있었읍니다. 메인 레스토랑은 아침 먹는 곳이구요, 식사는 아주 좋은 편이었읍니다. 퓨전 타이인듯.
메일 아침 제공되는 아침 (가격포함)은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구요, egg scramble 과 과일쥬스를 개개인 기호에 맞춰 만들어 줍니다. 매일 비슷한 pattern 인게 그나마 불만이지만 만족스러운 아침이었읍니다.
내돈으로 마사지 받지는 않겠지만, 1시간 타이 마사지 나쁘지 않았어요. 전신 마사지였구요. 옷 갈아입고, 간단히 발 씻겨주고, 시설또한 고급 리조트 마사지라는 기분이 드는정도.

4. 다른 서비스
직원들 모두 친절했구요, 얼굴보면 인사합니다. 객실직원부터, front desk, manager (딱 한번 봤지만) 그리고 security guard 까지 다들 인사하느라 바뻐요. 저녁식사때 우리가 식사 하는줄 알고account manager 가 직접 테이블로 와서 인사 하더러구요. 불편한거 없느냐, 필요한거 없는냐,..등등. 한 5분간 얘기하다 갔어요. 저녁식사할때 밴드가 노래를 부르는데, 한국사람인줄 알고 (대충 정보가 있는듯) 한국노래를 불러줬어요. 팁대신 2사람이 마실 음료수/칵테일을 저의가 지불한다고 했읍니다. 물론 가장 비싼걸로 charge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도 큰돈은 아니었음.
마지막날 차를 렌트했는데 주차시켜주고, 차 빼주고 다 합니다 (주차장이 크지 않거든요).

5. 위치 (가장 중요한점이 아니었나 해요)
파통 바닷길 한중간에 위치해 있어요. 바로앞에 Starbucks 있구요, 길건너면 3분 거리에 메인 (유흥집결지) 거리 나옵니다. 그렇다보니 맛집 다닐때, 쇼핑몰 갈때, 그냥 걸어달수 있어요. 리조트가 바닷가를 끼고 있어요. 수영장 한쪽끝에서 걸어나가면 바로 바닷가 백사장이구요, 거기가 gay section 이라고 하는데 그분들 남들에게 해끼치지 않아요...ㅎㅎ
그렇다 보니 수영장이 밋밋해지면 바다로 나가서 파도타기도 하고, 저녁에 백사장 걸어다니기도 좋았구요. 바닷가와 리조트가 붙어 있지만 security guard 가 지키고 있어서 리조트는 아주 안전한 편이었읍니다.

6. 기타
제가 묶는 방 앞의 balcony 로 다른 투숙객이 지나다녀서 front desk 에 얘기했더니 그런일 없어졌구요, 식사할떄 찾아와준 manager 에게 late check-out 부탁했었읍니다. 한국가는 비행기가 늦은 저녁이다보니. 그래서 마지막날 오후 4시까지 있을수 있었어요. 호텔이나 리조트가 nearly full-booked or full-booked 아니라면 얘기하면 들어주는 것들중 하나입니다.

7. 푸켓 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
푸켓을 여행하면 직항편이 밤늦게 있어요. 가이드가 있는 여행이라면 가이드가 시간을 보내도록 도와주지만 개별 여행객은 어려운 부분이 있읍니다. 게다가 공항까지 이동도 해야하고.
저는 마지막날 Thai-rent-a-car 에서 차를 빌렸어요 (1300 바트/1일). 낮시간대에는 직접 리조트까지 차를 가져와줍니다. 공항의 사무실이 5-6시면 문을 닫기 떄문에 그날 저녁늦은 시각에 공항에서 차를 return 하는걸로 예약을 미리했었읍니다 (extra charge 포함해서 total 1600 baht 지출한듯). 이멜을 통해.
3시쯤 check-out 하고 푸켓 섬을 일주하고,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시내쪽에 있는 쇼핑몰도 구경하고, 마지막으로 공항근처 바닷가에서 시간을 조금 보내다가 약속된 저녁 10시 30분에 공항에서 차를 반납했읍니다. 직원이 차를 타고 와서 간단히 check 하고 (기름 채우는거 잊지 마세요, 운전하고 다니실때 24시간 하는 주유소를 눈여겨 봐두길) 싸인하면 됩니다.

빨래감은 무게단위로 맞길수 있다는거 아시죠? 리조트나 호텔이 아닌 상점에서. 편의점 또는 길가 상점에 적혀 있어요. 다음날 찾을수 있구요.

개인마다 여행의 목적이 다르고 budget 도 다릅니다. 나에게 가장 적합한 여행은 본인이 만드는것 같아요. 전 tanning 을 하면서 내가 묶는 리조트를 즐기는 여행으로 잡았답니다. 물론 맛있는 태국음식 맛보는것도 빼놓을순 없죠. 그래서 조금 buget 보다 과한 리조트였지만, 나름 100% 즐기다 온것 같아요. 깔끔하고, 편안하고, 걱정없고, 속된말로 돈을 지불한 만큼 대접을 받는다는 느낌....
그래서 많은 분들이 $150-250 range hotel/resort 를 찾는다고 봅니다. 지리적 장점을 고려한다면 파통에서는 가장 훌륭한 선택이 아니었나 합니다.
푸켓을 목적지로 정한후에는 항공편보다는 숙소에 고민을 많이 하실겁니다. 다양한 review sites 을 보시겠죠. 숙소도 천차만별이고 가격대도 다양합니다. 나의 여행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적절한 가격선에서 걸정이 날겁니다. 처음 가는 푸켓여행이고 관광할곳이 많다면 잠만 편히 잘수 있는곳, 수영이나 선탠이 목적이라면 수영장이 크고 여러개인 큰 리조트....등등..
전 tripadvisor 를 이용하는 편입니다. 많은 review 와 객관적으로 쓰인 글들이 많은 듯 해서요.
하지만 이곳을 이용하면서 한글로된 review 가 턱없이 부족하다는걸 알았읍니다. 어디를 가도 한국 여행객 많이 만나고 보게 되는데, 이곳에 한글로 리뷰를 적으면 많은 여행준비 하는 분들께 긑(?)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오타 이해해주시고요.

객실 팁: 1층 pool access 강추합니다. 2층 계시면 비치의자 직접 찾으셔야 하고, 매번 내려가기 귀챦으실수도 있어요. 1층의 단점은 pool 건너편으로 걷는 사람들이나 건너편 다른 객실에서 내방이 보일수 있다는건데요, 덥고 햇빛 내리쬐는 푸켓어서 커튼으로 전면유리는 보통 가지니깐 별 문제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리조트 들어가서 오른쪽 (메인 리스토랑쪽) wing 이 왼쪽보다 나은것 같아요.
  • 숙박시기: 2011년 2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15  retina66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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