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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6건의 리뷰 중 3-8
리뷰 게시 날짜: 2015/11/27

멀린비치호텔 11/11~11/14 3박..두 가족이 다녀왔습니다.
이곳에 도착하기전 바로 카오락 메리엇에 묵을때 만족도가 기대이상이어서
사실 큰기대는 하지않고 왔습니다. 여행계획을 짤때 멀린을 선택한 이유는 조용하고
비치, 수영장이 아름답고, 아이들과 동반한 여행이기에 키즈클럽이 무료이며 알차다는
내용을 접했기에 고민끝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묵은방은 디럭스 (2번째 등급)이었으며, 방크기도 넉넉하고 욕실에 샤워부스,욕조가
따로있고 썩 괜찮은 컨디션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침대사이즈가 좀 작고, 에어컨 팬소리가 좀 크긴했어요. 그외엔 모두 괜찮았습니다.
이전에 묵었던 메리엇에 비해선 직원을 서비스는 좀 엉망이었습니다. 수건을 요청할때마다 꼭 사용한 수건과 맞교환을 요구하고, 영어가 안되는 다른가족방에서 대신 전화로 데스크에 수건요청할때도 좀전에 하지 않았냐고 하고.. 그 이전에 저희방에서 수건교환요청을 했습니다만.. 룸번호도 틀린데... 확인조차 하지않고 같은목소리라고 2번요구한걸로 단정지어버리고 좀 어이없었네요. 그외에도 다른 소소한 서비스들이 참 오랫만에 보는 별로인 호텔이었네요. 호텔가격대비 조식도 좀 부실한 편이구요. 다만 수영장은 참 이쁘고 좋습니다. 참 한적하니 전세낸듯한 기분으로 아이들과 함께 참 즐겁게 지내다왔네요. 작은 슬라이드도 있었고..
좀 어설픈 강사같지만 아쿠아로빅도 하고..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놀기에 부족함 없는 수영장이었습니다. 수질관리도 잘해서 참 깨끗했구요. 비치는 작지만 물이 맑는편이고..
선텐하는 서양인들이 조금있었고. 밀물썰물이 있어서.. 오후되면 물이 저만큼 빠져서..큰아이 동반할경우 조개잡이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날카로운 돌들이 있어 아쿠아슈즈는 필수인듯합니다. 비치로 나가면 왼쪽10시방향 언덕에 레스토랑이 하나 있구요. 친절하고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가격은 다른 로컬에비해 좀 비싼 편이긴 했어요. 전망은 끝내줍니다..
그리고 비치 양사이드로 마사지 샵들이 2-3개 정도 있구요. 2군데서 받아봤는데 300바트 오일마사지(1시간)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습니다. 해변마사지기에 그냥 베드만 있는정도의 시설이고 다만 바다바람과 바다소리를 들으면서 받는 마사지는 3000바트 마사지의 기분은 듭니다. 저녁은 호텔에서 나가는 미니버스 편도 300바트를 이용해 빠통시내에 나가서 늘 먹었구요.. 돌아오는길은 뚝뚝이 300바트 이용해서 돌아왔구요....총평을 하자면 멀린비치는 성수기의 비싼가격보다 비수기 저렴한 가격으로 가면 참 괜찮은 리조트라 생각이 듭니다.
사람에 치이지 않고 정말 조용히 다녀오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리조트입니다.

객실 팁: 두리안,망고스틴 반입불가이고, 침대사이즈가 다른 킹사이즈에 비해 좀 작구요. 에어컨팬소리가 좀 큰편이예요.
  • 숙박시기: 2015년 11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서비스
soogod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멀린 비치 리조트의 Surin L님(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5/12/10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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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Guest,
Thank you for taking the time to share your experience of your recent stay with us and we are very pleased to know your stay was an enjoyable. Thank you too for the compliment and constructive comment on the resort facilities. This is a great and very informative review for not only any readers but also our staffs, it is really appreciated. Many thanks for recommending us.

Again thank you for sharing your experience of your stay and provided the feedback. We look forward to greeting you again.

Yours sincerely,
Surin L.
Executive Assistant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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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5/10/08

빠통과 떨어진 곳에 있는 한적한 리조트. 수영장도 여러 곳이면서 제법 괜찮은 편입니다.
넓고 여유로운 리조트를 원하시면 이곳이 어울릴 것입니다.

숙박시기: 2014년 11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희대 김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멀린 비치 리조트의 Surin L님(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5/11/07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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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guest,
Thank you very much for taking the time to provide the feedback of your recent stay at Merlin Beach Resort , it is greatly appreciated. Thank for the compliment about the pool, it is great.

We look forward to welcoming you back again soon.

Yours sincerely,
Surin L.
Exe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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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3/02/19

메를린 비치 리조트에서 남편과 열흘동안 묵고 나서 어제 집에 도착했다. 우리는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여기에 곧 갈 사람들에게 조언 하나 하자면 최근에 여기에 대해서 안 좋게 쓰여진 리뷰들에 신경쓰지 마라. 우리도 같은 기간에 묵었지만 여기 쓰여진 어떤 것에도 동의하지 않는다. 방은 티끌 하나 없고, 메이드들은 심지어 방에 들어올 때 신발도 벗는다. 직원들이 아주 친절하고 영어를 잘 하지는 않지만 여긴 태국이란 점을 고려하면 그들은 최선을 다해 말해주는 것이다. 우리 방은 괜찮았고, 침대와 베개는 편안했다. 침실 에어콘이 고장난 것 같아서 리셉션에 말했더니 그날 밤에 바로 고쳐줬다. 나는 식성이 좀 까다로운데 여기 조식은 종류도 많고 괜찮다. 그리고 우리는 여기서 단체 관광객이나 대학생 단체들을 보지 못했고, 대부분 커플이나 가족단위, 혹은 혼자서 온 사람들이 많았다. 직원들이 절대 팁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만약 당신이 팁을 준다면 그들은 아주 고마워할 것이다. 호텔은 빠통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있는데, 내 생각에는, 그리고 검색 좀 해봤다면 알겠지만, 이게 오히려 더 좋다. 300바트면 택시로 갈 수 있다. 수영장에 있는 바는 비싸다. 해변까지 좀 걸어가면 해변 바에서는 반값으로 마실 수 있다. 호텔에서 지불하는 거의 모든 것에는 10%의 봉사료와 7%의 세금이 붙는다는 점에 주의해라. 전체적으로 우리는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3  bev60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uk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3/02/18

이곳은 전형적인 리조트로 아주 비싸다. 비치에는 유리가 많은데 풀은 정말 좋았다. 방은 눅눅한 냄새가 났는데 메이드가 빨리와서 괜찮았다. 조식은 아주 좋았는데 나머지 레스토랑은 너무 비싸고 기껏해야 보통수준이었다. 해피아워에 마실 것이 아니라면 술은 시내에서 사는 게 좋다. 다시 말하지만 전형적인 리조트가 그렇듯이 음료가 아주 비싸다. 언덕 위에 있는 타이 레스토랑은 너무 맛있어서 거의 매일 밤마다 갔다. 시내로 가는 것도 아주 비싸니 툭툭을 같이 탈 사람을 찾는 것이 좋다. 전체적으로 휴식을 취하고, 잠 자고 풀에서 놀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여기가 괜찮다.( 어처구니 없는 타올 제한/바우처 시스템을 참을 수 있다면) 아이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꽤 괜찮은 곳인데 젊은이들에게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좀더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고 파통을 즐길거라면 시내에 가까운 곳에 묵을 것을 권하고 싶다.

1  TheTravelingCircus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3/02/17

나와 내 파트너는 메르린 비치 리조트에 5박을 예약했다. 웹사이트에 올라온 사진들을 보고 큰 풀장에서 휴식을 취하면 아주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여기는 정말 형편없었다!!!! 너무 형편없어서 더 이상 묵을 수 없어서 손해를 감수하면서 3일 일찍 체크아웃했다. 우리가 여기에 묵는 게 싫고 떠나고 싶다고 하자 그래도 우리가 돈을 내야한다고 했다. 그래서 을 내고 나왔다. 차라리 돈을 더 주고 다른 곳에서 묵는 것이 나았기 때문이다. 제발 내 이야기 좀 들어 주기 바란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 직원들은 친절하지도 않았고 영어도 전혀 잘 하지 못했다.
우리는 방에 가기까지 냄새나고 더러운 복도를 한참이나 걸어가야 했다. 진동하는 똥냄새는 정말 참기 어렵고 역겨웠고 리조트 전체에 감돌았다.
방은 더럽고 변기에는 음모가 있었고 샤워기는 곰팡이가 껴있고 찬장 문은 닫히지도 않고 닫기 위해 통을 놓지 않으면 찬장에 불이 켜진 채로 있었다.
침대는 쇼킹했다. 우리는 퀸 베드 값을 지불했는데 싱글 침대가 두 대 있었다. 베개에는 반짝이 화장과 검정 화장이 묻어 있었고 한 침대에는 기다란 검은 머리카락이 두개 있었다. 침대는 10센티짜리 패딩이 판자처럼 딱딱했다. 우리가 지불한 방을 줄 수 없다고 해서 나와 내 파트너는 싱글 침대에 끼어서 잘 지경이었는데 결국에는 엑스트라 패딩때문에 다른 침대의 매트리스 위에서 자야 했다.
복도를 뛰어다니는 사람들과 옆방 사람들이 이야기 소리가 들렸다.
조식도 엉망이었다. 계란과 우유는 상했고 베이컨도 기름 투성이고 해쉬부라운은 딱딱했고 케잌은 오래되었고 라벨이나 커버도 없어서 천지에 벌래와 파리 투성이었다. 부페 전체 중에 유일하게 괜찮았던 것이 빵과 버터였고 볼에 담겨진 톱핑들은 파리가 날렸다. 감히 거기서 저녁을 먹을 엄두가 나지 않았다.
셔틀서비스도 형편없었다. 제 시간에 오는 법이 없고 트럭 안의 소처럼 손님을 꾸역꾸역 태웠다.
우리가 떠나기로 결정했을 때 직원들은 친절하지 않았고 우리가 묵지 않은 날에 대한 환불도 해 주지 않으려고 했다. 우리의 다음 목적지로 갈 교통편도 알아봐 주려고 하지 않았다.
위치도 너무 나쁘다. 어디서든 너무 멀고 시내에서 돌아오는 것도 돈이 많이 든다.
십대들과 남녀학생 그룹이 많았다. 모든 직원들이 팁에만 혈안이 되어 있었다.
이곳에 절대로 다시 가지 않을 것이면 내가 묵어 본 최악의 숙소 중에 완전 최악이다.

7  nikkie d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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