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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3건의 리뷰 중 1-6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8월 6일

믿고 보는 론니플래닛의 설명. '구관이 명관' 이 문구 하나로 예약한 숙소~
카파도키아에서는 총 2박 여정이었지만, 동굴호텔의 꿉꿉함과 너무 자연친화적인 요소가 긴 여행에 방해가 될까하여 1박만 했어요.
결과적으로 짐싸는게 귀찮긴 했지만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동굴호텔은 체험 정도로만^^
새벽 일찍 일어나면 한가로운 조식당에서 벌룬이 두둥실 떠있는걸 볼 수 있어요!
직원 모두 친절하고 기억에 남는 호텔이었습니다.

객실 팁: 어메니티도 예쁘게 패키지되어 있어서 기분 좋았어요!
  • 숙박시기: 2015년 7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느림보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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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0월 24일

106, 116호실에서 묵었습니다. 둘 다 사진대로 아주 멋진 방이었습니다만, 116호실 쪽은 전화도 설치되어 있지 않았는데다 프런트까지 거리는 또 왜그리 먼지... 무슨 일이 있을때마다 그 먼 거리를 걸어가야 하지않으면 안된다는 게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거기에, 방문 열쇠는 왜그리 안열리는지, 참..
그래도, 조식은 맛있더군요. 또한, 전망이 아주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었다는 점도 매력적이었습니다. 괴레메(Göreme)의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기때문에, 언덕을 올라가는데 고생 좀 했지만서도요.

1  abirenbou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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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5월 11일

프레지던셜 스위츠 룸(No.21)에서 묵었어요. 사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각 방의 사진을 볼 수 있었던 덕분에, 이미지대로인 아주 멋진 방에 묵을 수 있었답니다. 꼭 홈페이지에서 방 사진을 확인하신 후에 예약하시길 추천드려요.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 방은 약간 작다고 생각하시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조식은 빵과 치즈, 잼 등, 각각 3-6종류가 제공되었었는데, 아주 맛있더라구요! 종류가 적다라는 이용후기도 있었는데, 확실히 오래 머물면 질리긴 합니다만, 하루이틀 정도라면 충분하시지 않나 싶네요.
조식은, 레스토랑 안에서 먹어도 되고, 테라스로 가져가서 먹어도 되요.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경치가 정말 좋았는데, 배부를때까지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좋더라구요. 요구르트에 건포도 같은 말린과일을 여럿 넣어서 먹는게 아주 맛있었답니다. 몇 번이고 먹고 또 먹고 그랬답니다.
욕실에선 뜨거운 물도 잘 나왔었어요. 호텔 내 설비는 앤티크풍의 가구 등으로 분위기가 통일되어 있었고, 청소 등도 구석구석 깨끗하게 잘 되어있어서 아주 쾌적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사전에 이메일로 부탁해뒀던 각종 투어 상담에도 정성껏 응해줬었는데, 덕분에 카파도키아에서 충실한 한 때를 만끽할 수 있었어요. 사전에 요청하면, 각 공항까지 유료 로 마중도 나와 준답니다. 호텔 내에 여행대리점이 들어서 있다는 점도 편리하더군요. 저는 이용하질 않았습니다만, 맛사지, 에스테 등을 호텔 내에서 받을 수 있는 것 같았는데, 흥미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 번 받아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네요.
숙박 당일엔 심야버스로 이동했던 탓에 새벽녘에야 도착을 할 수 있었는데, 오토가르(Otogar)에 도착한 후 전화를 하니 마중을 나와주더라구요. 호텔에 도착해서는 조식까지 제공해 주셨답니다. 직원들도 상냥한 분들 밖에 없었어요.
하나 아쉬었던 것이라면, 정산을 할 때 직원이 다른 숙박객의 요금과 혼동을 한 탓에, 꽤 기다려야만 했던 사실.

1  aoyama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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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5월 5일

Eagle Nest라고 하는 프레지던셜 스위트룸에 묵었어요. 호텔에서 제일 좋은 방이라서 그런지 넓이(방 3개정도?)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큰 창문이 방 한면을 장식하고 있었고, 발코니도 있더군요. 거기서 보는 전망이 진짜 끝내줬답니다. 이틀 묵었습니다만, 하루종일 계속 방에 있어도 질리지 않을만큼 환상적인 전망이었습니다. Eagle Nest가 이 호텔의 자랑인 것 같았는데, 우편엽서나 달력에도 쓰이곤 하더라구요. 하지만, 이용후기에 너무 좋은 말들만 써져 있어서 그런걸까, 큰 기대를 하고 간 탓에 오히려 실망스럽게 느껴진 부분도 없지않았답니다.
우선은 조식. 종류가 적었는데, 몇 종류의 빵, 시리얼, 과일, 말린과일과 쥬스 정도밖에 없더군요. 쥬스도 100% 과즙쥬스가 아니라서 그런지 맛이 별로더라구요. 동절기라 아랫층에 있는 테라스 레스토랑이 폐쇄된 상태였는데, 대신, 프런트 옆에 있는 작은 바에서 조식을 제공해 주더군요. 하지만, 자리가 별로 없어서인지 항상 숙박객들로 넘쳐나곤 했답니다.
욕조가 딸려있는 방에 묵었습니다만, 욕조에 물을 채울 수 없었다는 것도 아쉬웠어요. 온수가 나오다가 도중에 미지근해 진답니다. 너무 추워서 일찍 나와버렸어요. 난방도 사용해 보았습니다만, 온기가 방안에 전혀 돌지않더라구요.(설계미스야?) 머무는 동안 계속 전기히터를 이용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비수기라서 어쩔 수 없었다는 점도 이해는 합니다만, 조금 실망스럽더군요. 전망은 참 좋았었는데... 좀 아쉽습니다.

GradKavana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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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3월 24일

3종류의 방을 만끽할 수 있었어요.
처음 방은 110호실이었는데, 고급스런 방이더군요. 넓이는 물론, 창문도 크고 개방적인 느낌이라, 내려다보는 전망이 참 좋더라구요. 쭉 방에서만 지내고 싶었을 정도로 쾌적한 방이었답니다. 단지, 동굴방만의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았다는 점이 좀 아쉽더군요.
두 번째 방은, 106호실이었는데, 염원하던 동굴방에서 머무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다는 사실. 약간 어두운 감이 느껴지는 방입니다만, 그게 오히려 분위기를 잘 살려내 주더라구요. 비용대비만족도면에 있어선 이 방이 제일이라고 봅니다.
세 번째 방은, 5호실이었는데, 여긴 희귀하게도 암벽의 갈라진 틈에 만들어진 방이더라구요. 화장실도, 샤워실도 없는데다, 상당히 비좁았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싸지않은, 한마디로 결점투성이인 방이었습니다만, 모든 걸 다 고려한다고 해도 평소에는 체험하기 힘든, 기묘한 기분을 느끼게 만드는 방이었어요. 옛날엔 교회로 쓰였다던 방이었는데, 천장이 근처 유적에서 볼 법한 장식들로 꾸며져 있었답니다. 호텔 전체를 봤을 땐, 서비스도 좋고, 직원들의 대응도 좋은데다, 여행대리점도 병설되어 있어서 아주 편리하면서 괜찮은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1  OILY-CAT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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