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계시므로,트립어드바이저 웹사이트가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당사는 다음의 브라우저들을 지원합니다.:
Windows: Internet Explorer, Mozilla Firefox, Google Chrome. Mac: Safari.

“비싸지만 맛있음”
마담 란 리뷰

마담 란
82위 1,509건의 다낭 소재 음식점 중에서
으뜸 시설
이용 옵션: 야간 영업, 아침식사, 예약
음식점 정보
이용 옵션: 야간 영업, 아침식사, 예약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4월 20일 모바일

비싸지만 맛있음.
직원들도 친절하고 내부도 깔끔했다.
반쎄오를 주문하면 직원이 직접 말아줘서 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방문 날짜: 2017년 4월
Navigator688146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작성리뷰 (1,878)
여행자 평가
여행자 유형
기간
언어
  • 기타 언어

1,878건의 리뷰 중 279-283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4월 11일

처음 갔을 땐 실내로 안내해 주었는데
실내로 들어가니 다 한국인이고 단체가 많아 시끄러워
다시 실외 자리로 안내받았어요

음식이 입맛에 맞고 맛있고 또 가격도 저렴해서
마지막날 한 번 더 갔어요

옆자리에 한국인 여성분이 혼자 오셨는데 음식이 너무 늦게나와
짜증이 좀 나신 것 같더라구요
저희보다 먼저 왔는데 음식이 더 늦게 나왔으니까요..
그렇다고 메뉴를 하나만 주문한 것도 아닌 것 같던데...;;

아무튼 저는 만족했습니다!!
메뉴 4가지 시켜도 우리나라돈으로 2만원도 안 나오더라구요

미케비치 부근에서 택시타면 10분정도 걸리고 택시비는 12만동정도 나옵니다

방문 날짜: 2016년 10월
    • 가격
    • 서비스
    • 음식
jyeya_jac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3월 30일

한국인이 많이 찾는 식당
한국어 메뉴가 따로 없어도 메뉴판에 사진이 있어서 주문하기 쉽다
블로그나 SNS를 참고하여 주문해도 좋음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음식

방문 날짜: 2016년 8월
    • 가격
    • 서비스
    • 음식
GEUNJUS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3월 29일

일단 장소가 넓고, 메뉴에 음식 사진이 있어서 주문하기가 편했어요. 영어로 설명도 잘 되어 있거요. 워낙 주문이 잘 못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저희는 아예 종이에 주문서를 써줬어요. 번호랑 음식이름 숫자 전부다요. 그랬더니 잘 나오더군요.
참, 흰밥은 하나만 시키셔도 아주 많이 주시더군요. 양보고 깜짝 놀랐어요. 7명이서 먹고싶은건 음료포함 다시켜보자고 시켰는데 다해서 백오십만동 정도 나왔네요.
근데 음식 맛이 아주 좋다 이건 아닌 듯요. 그냥 나쁘지 않다 수준입니다.
분짜는 호이안 포슈아가 더 좋았고요. 반세오는 쿠킹클래스에서 만들어 먹은게 더 맛있었어요. 참, 반세오 크니까 하나만 시켜보세요.

방문 날짜: 2017년 3월
SONGHEE L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3월 21일 모바일

한국인입맛에도 맞고 분위기도좋았어요~~다낭 노보텔에서 도보로 10분도 안걸린듯해요~~ 좋았어요!!

방문 날짜: 2017년 3월
Discover81011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마담 란(을)를 본 여행자는 다음 시설도 참고하였습니다.

 

마담 란에 다녀오셨나요? 리뷰로 경험을 공유하세요!

리뷰 쓰기 사진 추가

관리자님: 시설측에서 코멘트 할 사항이 있으시다면?

이 시설의 오너이거나 운영자입니까? 리뷰에 대한 답변 등록, 프로필 업데이트 등의 서비스를 누리려면 리스팅을 신청하십시오.

내 리스팅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