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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건의 리뷰 중 1-6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9월 5일 모바일

낡은 시설이긴 하지만 깨끗한편임

정원이 대박좋았음

해먹에 누워 책보다 보면 잠이 솔솔~~

수영장 물은 아주 좋지는 않음

숙박시기: 2015년 11월, 혼자 여행했습니다.
Scenic668025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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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6년 8월 5일 모바일

신투어랑 가깝다는 거 하나로 여기로 잡았었는데 잘못된 선택이었어요.
방에 처음 들어가자마자 담배냄새가 너무 심하게 베어있었어요.
바닥도 깨끗하지 않았고 그리고 화장실 샤워기 수압이 너무 약해서 바꿔달라고 했었습니다..;;
조식도 형편없었어요...
정말 추천하고싶지 않아요.

숙박시기: 2016년 7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정주 임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1월 28일

4.5점 주고 싶은데 없어서 4점 드립니다. 에어컨이 온도 조절이 잘 되지 않아서 0.5점 뺐습니다. 나머지는 훌륭합니다. 스쿠터 빌리는데 하루 150000vnd 줬구요. 조식은 포함되어 있는 걸로 예약했는데, 메뉴 여러 개중에 하나 고를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주로 바게트 종류이고, 국수도 있는것 같더군요. 마스터분께서는 영어를 빠르게 잘 하시는데, 발음이 안 좋아서 알아듣기 조금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친절하셨구요. 방은 깨끗하고, 수영장도 깨끗하고 좋습니다.

  • 숙박시기: 2016년 1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 침대의 퀄리티
    • 청결도
    • 서비스
재용 신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5월 23일 모바일

호치민을 거쳐 나짱을 들러 무이네까지 여행했지만 이렇게 최악인 숙소는 처음이었다.
체크인때부터 하루당 5불을 더내면 방갈로로 바꿔준다기에 거절했더니 길건너편에 있는 힐사이드 방을 배정받았는데, 청결상태가 최악이었다.
바닥엔 벌레 날개같은 것들이 수북하고 시트도 더러웠다.
냉장고는 방키를 빼면 같이 꺼져버리는 이상한 시스템인데다, 예약시 방 옵션에 있던 헤어드라이기가 없어 달라고 하니 마지못해 내어주면서 하루만 쓰고 달라는 황당한 얘기를 하질않나...(2박을 예약했는데!!) 하루는 쓰고 하루는 쓰지말라는건지...
다시는 오고싶지않고 왜 평점이 이렇게 높은건지 이해도 안가는 숙소다. 절대절대절대 오지마시길.

숙박시기: 2015년 5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2  Soohyun P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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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5년 5월 23일 모바일

청소도 안되어있고 관리가 전혀 되어있지 않은 느낌이네요. 무이네 숙소 아무 곳이나 들어가도 여기보단 좋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조식은 간단한 빵이나 주고 말고, 직원들에게 친절을 바라는건 무리네요.
정말 싼 맛에 해변 바라보며 수영장을 이용하실 분들만 이용하세요.
물론 그닥 저렴하지도 않지만...

숙박시기: 2015년 5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yuy h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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