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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건의 리뷰 중 4-9
2017년 11월 17일에 작성. 모바일

나고야에 갈 때마다 계속 묵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드디어 금번 여행에서 숙박하게 되었습니다.

- 위치
나고야역에서 걸어 가기는 조금 멀고, 나고야 버스센터 8번 게이트에서 1 또는 14 버스를 타면 3정거장이면 도착합니다. 저는 짐이 많이서 나고야역에서 갈 때는 버스(210엔), 귀국날 역으로 돌아갈 때는 택시(930엔)를 이용했습니다.

- 분위기 및 편의시설
교야료칸은 적당한 가격에 일본 주택의 분위기를 흠뻑 느낄 수 있낄 수 있는 곳입니다. 일본식정원이나 대욕탕도 갖춰져있고, 원하면 사전 신청을 통해 조식, 석식으로 가이세키도 즐길 수 있습니다. 유카타를 입고 사진도 맘껏찍을 수 있어요.

- 서비스와 친절도
사실 이렇게 길게 평을 남기지 않는데, 사토상에게 너무 감사하여, 이렇게 평을 길게 남겨봅니다. 일정 내내 너무 친절하게 해주셨고, 방도 신경 써주시고, 가는 날 택시를 불러주시고 비오는 데 우산을 씌워주시는 것까지 하나하나 모두 감사합니다. 숙소 곳곳에 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おかげで幸せな旅行になりました。来年、今度は母と一緒にまた行きます!!!!

숙박 날짜: 2017년 11월
여행 유형: 친구와 여행함
Daeunbob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교야 료칸의 kyoyaryokan님(マネージャー)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7년 11월 20일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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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123daeunj,

Thank you so much for such a nice comment. I'm so happy to hear that you were satisfied with our inn.
We look forward to your next visit with your m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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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7월 19일에 작성.

객실도 깨끗하고 시설도 좋았어요
매일 아침마다 청소도 해주시고 주인분과 청소해주시는 분들 포함 모든분들이 친절하시고 좋은 인상이었어요.
2층에 있는 객실은 엘레베이터가 없어서 계단으로 캐리어를 들고 올라가야하지만 짐도 2층까지 직접 옮겨 주셔서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
오히려 고마울따름이죠
위치는 나고야역에서 가까운 거리는 아니지만 가는방법도 쉽고 길만 외운다면 편한 곳에 있어요
숙소에서 나고야 근처 다른 곳으로 넘어가기도 편하고 자전거도 빌려주셔서 자전거 타고 근처 돌아나니기에도 좋은거 같아요
이번에 처음 묶었는데 저는 나고야에 갈때마다 이 곳에 묶을거 같아요

숙박 날짜: 2017년 7월
  • 여행 유형: 나 혼자 여행함
    • 가격
    • 청결도
    • 서비스
Pathfinder810906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교야 료칸의 kyoyaryokan님(オーナー)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7년 8월 6일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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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미도링,

Thank you for your staying with us.
We appreciate your comment for our inn.

However, I am sorry that I cannot reply in your language.

We were happy that you enjoyed your stay.

If you have a chance to visit Nagoya again, we are looking forward to seeing you again.

Best reg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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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2년 7월 30일에 작성.

2012년 7월 나고야에서 열린 스모 경기를 보러 갔을 때 잠깐 밤새 지낼 곳이 필요해서 찾던 중 우연히 여길 발견하게 됐어요. 저는 도쿄랑 교토에서도 여관을 찾은 적이 있는데 그땐 Kyoya보다 두 배 더 비싸면서도 Kyoya 수준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어요. 그럼에도 그런 곳조차도 찾기가 어려웠답니다. 여긴 제가 도착하자마자 무척 환영해주었고 최대한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직원들이 아주 친절하고 우호적이고 요금이 제가 낸 것의 두 배라 하더라도 여전히 이 서비스는 완벽하다고 할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빠른 인터넷과 큰 보관함에서부터 색다른 사진, 소품에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욕탕까지, 모든 게 무료인 데다 아름다운 일본식 정원과 데크, 실내에서 입을 가운과 끈, 샌들, 공용실에 전통적인 다다미 그리고 "공동 침실"(방에 공간이 충분해서 이불 4개, 에어컨, 컴퓨터, 냉장고, 티비, 주전자, 욕조, 샤워실, 변기까지 다 있어요.)까지. 저는 놀란데다 사치를 누리는 기분이었다니까요. 1,000엔을 내면 거실에서 일본식 정원을 바라보며 전통적인 일본식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는데 하나하나 손으로 정성껏 마련한 음식이 접시에 다채롭게 놓여져 나오고 웃으면서 서빙하는 종업원이 모든 걸 신경 써주었습니다. 전혀 실망하지 않았어요. 저는 진짜 일본식 접대를 경험하고 싶은 누구에게나 이곳을 추천하고 싶고 저 또한 망설임 없이 다시 여길 선택할 겁니다.

1  siobhanhensey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교야 료칸의 kyoyaryokan님(オーナー)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7년 3월 31일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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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siobhanhensey,

Thank you for your staying with us.

We appreciate for your compliment for us. Thank you.

W are glad that you were satisfied with the facilities, the public bath, and breakfast. It is honor for us.
We appreciate that you like d the atmosphere of our inn.

Thank you for your valuable comment.

We are looking forward to seeing you again.

Best Reg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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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10월 14일에 작성.

이 호텔은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기차역에서 조금 더 멀리 있었어요. 그러나 택시로는 5-10분 정도가 걸리지만, 이 호텔 주변 지역에는 그리 택시가 많지 않아요. 저희는 역까지 걸어서 갔었기 때문에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짐이 있다면 걸어가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네요. 방은 3명의 성인과 1명의 아이가 묵기에 널찍했습니다. 욕조는 아무리 일본식이라 해도 너무 작았습니다. 훌륭한 생활 편의 시설 (아주 큰 평면 TV 스크린, 무료 와이파이, 핫팟, 냉장고, 실내형 금고). 온천은 제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작았어요. 비록 그 온천이 아주 최근에 새로 리모델링을 하고 멋져 보였지만, 만약 두 사람 이상이 그곳에 한꺼번에 들어간다면 편안함을 즐기기에는 너무 지나치게 가까울 정도였습니다. 다행히도, 저희는 아무도 없을 때 그 온천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방들은 문이 꽉 닫히지 않기 때문에 소음과 모기는 각오 하셔야 돼요. 전체적으로 좋은 곳이고 훌륭한 서비스(아주 좋은 주인?)가 있었지만, 저에게는 조금 비쌌습니다.

2  hi2wc200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교야 료칸의 kyoyaryokan님(オーナー)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7년 3월 16일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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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for your staying with us.

We are glad to get your comment for our inn.

We are glad that you were satisfied with the facilities.
However, I am sorry that the bathroom was not big.

Thank you for your valuable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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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9월 28일에 작성.

4명의 우리 가족은 이곳의 전용 화장실과 샤워기, 다다미 매트/방석이 있는 널찍한 일본식 방에서 머물렀습니다.

방들은 티 하나 없이 깔끔하고 젠 가든으로 통하는 멋진 미닫이문과 일본식 욕조로 새단장을 했습니다. 저희 각자는 바쁘지 않을 때 목욕을 했습니다. - 욕조 그 자체로는 새것이고 매우 편안하며 정원의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서비스는 친절했고 훈훈하며 무료 와이파이, 녹차, 방안의 크래커, 새 텔레비전, 유카타와 작은 만화방까지, 당신이 원하는 모든 생활 편의시설이 제공됩니다.

처음에는 찾기가 약간 헷갈려서 저는 Nogoay역에서 처음에 택시를 탈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 700엔이에요, 처음만 택시 타시고 그다음부터는 걸어 다녀도 괜찮아요!

요약해보자면, 이곳은 머물기에 굉장한 곳이며 저희가 이곳에 다음에 또 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마워요!

2  Happyca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교야 료칸의 kyoyaryokan님(オーナー)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7년 3월 31일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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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Happycan,

Thank you for your staying with us.

We appreciate for your comment for our inn. Thank you for your compliment.

We are glad that you were satisfied with the facilities of our inn.

We are looking forward to seeing you again.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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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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