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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건의 리뷰 중 4-9
2017년 2월 18일에 작성.

오타루역 정문에서 직진만 하면 도착하는 접근성이 아주 편리한 호텔입니다. 시간도 짐이 없다면 5분 안에 도착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깝습니다. 별관과 본관으로 나눠져 있는데 제가 묵은 곳은 별관이었고, 조식도 별관에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짐은 본관에서만 맡길 수 있었습니다.
객실은 여타 다른 일본 도시들에서의 비즈니스룸과 똑같았습니다. 약간 비좁고, 화장실+욕실도 좁은.. 하지만 저는 워낙 익숙해져 있어서 큰 무리없이 사용했습니다. 저는 다른 것보다 접근성과 가격을 우선하기 때문에 너무 더럽거나 너무 춥지만 않으면 잘 지냅니다. 하지만 훗카이도 호텔은 어떤 곳을 가도 춥지는 않고.. 오히려 덥죠. 일본 서비스업의 특성상 낡은 곳은 있을 수 있어도 더러운 곳은 보질 못했습니다. 방음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워낙 늦게 체크인을 했고, 저는 머리를 대기만 하면 잠드는 체질이라 바로 잠들었네요.
객실에 대비해서 가장 놀라웠던 것은 스마일 호텔의 조식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훌륭했어요. 기본적으로 반찬을 뷔페식으로 먹을 수 있고, 빵도 직원이 구워다 주시고 뷔페 푸는 동안에 계란 프라이, 소세지, 감자, 베이컨 등을 바로 조리해서 자리에 가져다 주십니다. 후식으로 요거트까지 훌륭했고요. 조식은 가격 대비 최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네요.

숙박 날짜: 2017년 2월
  • 여행 유형: 나 혼자 여행함
    • 장소
    • 객실
    • 서비스
1  LoveTravel665125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8월 14일에 작성. 모바일

방에서 담배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머리가 아팠음
별관은 들어가자마자 악취(?)가 난다.

조식은 기대를 하지않아서 생각보다 좋다.
과일이 있음. 빵은 하나씩 나눠줌.

다신 묵고싶지않은 호텔

숙박 날짜: 2016년 8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BoKyungK2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2월 24일에 작성. 모바일

정말 필요한 일회용품만이 구비되어있고 화장실,객실 둘다 우풍이 너무심해 참을수없을정도이고, 벽이얇아서 다른사람들이 문닫는소리 씼는소리가 다 들릴정도입니다.차라리 삿포로에서 하루 더 자고 오타루는 들르기만 할걸 그랬네요

숙박 날짜: 2016년 2월
여행 유형: 나 혼자 여행함
1  Escape59078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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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5일에 작성. 모바일

숙박 날짜: 2019년 10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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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9일에 작성. 모바일

숙박 날짜: 2019년 10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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