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계시므로,트립어드바이저 웹사이트가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당사는 다음의 브라우저들을 지원합니다.:
Windows: Internet Explorer, Mozilla Firefox, Google Chrome. Mac: Safari.
가까운 호텔
리뷰 필터하기
721개 결과
여행자 평가
89
320
227
44
41
여행자 유형
기간
언어모든언어
기타 언어
89
320
227
44
41
여행자 의견 보기:
필터
리스트 업데이트 중...
721건의 리뷰 중 2-7
2016년 3월 22일에 작성.

아이를 데리고 아침일찍 짐을 들고 나리타에 가기 무리일 것이라 생각해서 묵었던 호텔.. 회사 복리후생카드를 이용 3인가족 만엔이 조금 넘는 비용으로 아침까지 해결할 수 있었고, 여유있게 무료셔틀버스로 나리타까지 편하게 갈 수 있어서 참 잘 선택한 것 같다. 그 전날 동경에서 나리타주변을 도는 리무진 버스로 한사람당 천엔으로 갈 수 있으므로, 아침일찍 공항을 이용할 것이라면 좋은 호텔인 듯하다. 우리를 빼놓고 거의 대부분은 중국인관광객이었으며, 조식은 그다지 풍성한 편은 아니었으나 부페로 편하게 먹을 수 있었고 우동이 있어 면을 좋아하는 아들이 두번이나 가져다 먹었다.
다만, 예약할 때 흡연실/금연실 지정을 안 했더니 흡연실로 안내받았는데, 담배냄새가 너무 심해 한 시간동안 문을 열고 있어야 했다. 다음부터는 금연실로...꼭..

객실 관련 팁: 담배냄새를 싫어한다면 반드시 금연실로...
숙박 날짜: 2016년 3월
  •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Mirazzang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2년 10월 24일에 작성.

태풍 때문에 ANA 항공 비행편이 취소되어서 이 호텔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에만 오게 되는 호텔이라는 기분이 들었어요.

공항에서 20분 정도 셔틀 버스를 타고 호텔에 왔습니다. 호텔 자체는 다층의 상당히 현대적인 건물로 약간 화려한 느낌이었습니다. 로비는 크고 천장이 높았으며 천장 장식이 커다랗게 있었어요. 도착하자 체크 인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고 직원은 한 명 뿐이었지만 곧 직원들이 더 나와서 상대적으로 금방 체크 인 할 수 있었습니다.

복도는 길고 음산했으며 담배 냄새가 심하게 났습니다. 대대적으로 청소를 해야 할 것 같아 보였어요. 저희 객실은 깨끗하고 약간 낡았으며 상당히 작고 기본만 갖추고 있었습니다. 냉장고가 있었지만 금고는 없었어요. 트윈 침대는 합리적일 정도로 딱딱하고 편안했습니다. 욕실은 자그마했고 세면대에 공간이 별로 없었습니다. 하지만 온수가 잘 나왔고 깨끗한 수건도 충분히 있어서 장시간 비행과 공항에서의 오랜 대기 끝에 아주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뷔페식 저녁 식사가 객실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꼭대기 층의 식당도 웅장한 느낌으로, 양쪽 다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공항과 야경이 잘 보였습니다. 뷔페 음식은 중식 대부분과 약간의 일식과 양식(이탈리아식) 요리가 섞여 있었으며 메뉴가 다양했지만 아주 맛이 있는 건 없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식사는 로비에서 제공되었는데, 역시 뷔페로 메뉴가 다양했습니다. 붐벼서 자리를 잡기가 어려웠어요. 일식, 한식, 중식과 양식이 섞여 있었지만 모든 것이 양념이 너무 강하고 지나치게 짰습니다.

나리타 지역에서 어디 묵을지 정해야 한다면, 이곳보다는 나은 숙소가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폭풍우 치는 하룻밤을 보내기에는 괜찮았어요.

Rideau R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a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2년 10월 16일에 작성. 모바일

하나다 공항에 도착해서 환승을 위해 나리타 공항으로 갔습니다.

마로드 호텔은 외관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벨 서비스는 일급이었고 제가 묵은 객실은 깨끗했으며 욕실은 약간 낡았습니다.

근처에 24시간 편의점이 있으므로 호텔에 편의점이 있는게 확실히 장점입니다.

유일한, 하지만 큰 불만거리는 와이파이/인터넷이 무료가 아니라 유료였다는 점입니다.

피곤하고 지쳐서 다른 호텔을 찾지 못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호텔은 확실히 제 역할을 다 했습니다. 체크 인 하고 한숨 자고 다음 목적지로 향할 수 있게 해 주는 목적이요.

확실히 비즈니스 호텔은 아닙니다. 와이파이 같은 기본 시설은 있지만요. 침대는 부드럽고 안락했으며 TV에서는 현지 방송이 몇 가지 나옵니다. 유료 TV도 사용 가능하고 인터넷은 하루에 1000엔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1  Eugene L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uk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2년 9월 24일에 작성.

리뷰를 쓴다는 것을 깜박했었어요. 제가 이곳에 묵었던 것은 꽤 오래전이지만, 그래도 한번 적어볼게요.

제가 처음에 이 호텔에 들어섰을 때 저는 로비 인테리어와 로비 주변의 장엄함이 기억납니다. 이곳은 제 눈길을 완전히 사로잡았고 처음에는 엄청나게 인상적이었어요. 그러나 편의점, 거의 모든 것들의 대리석으로 된 로비의 레이아웃, 호텔의 위치(공항까지 가기 쉬워요), 엘리베이터에서 보이는 인상적인 경관을 제외하고는, 이 호텔이 가지고 장점이 별로 없더군요.

방들은 보통 수준이고 가구를 바꿀 필요가 있어요. 바꾸지 않을 거면, 업데이트만이라도 할 핅요가 있습니다. 또한, 음식은 완전 개선되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이 호텔에서 거의 2주 동안 머물렀고 된장국은 아주 맛있었지만...만약 당신이 이 호텔의 끈적하고 맛없는 음식을 먹게 된다면 엄청나게 실망할 겁니다. 저는 편의점이 있다는 사실에 기뻤어요, 왜냐하면 저는 호텔이 제공하는 음식 같지 않은 음식을 먹기보다는 이미 만들어져 포장돼있는 초밥을 사 먹을 수 있다는 사실에 훨씬 더 기뻤거든요.

마지막으로 이 호텔 안에는 매우 편리한 시설이 있어요. 바로 세탁실입니다. 이 세탁실을 많은 손님이 이용하죠. 이 세탁실은 친구를 데려와서 같이 앉아 쉬면서 자판기 음료를 마시기에 완벽한 공간입니다!

Matthew L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au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Agoda 회원
2009년 11월 25일에 작성.

숙박 날짜: 2009년 11월
    • 가격
    • 장소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것으로, 트립어드바이저 LLC 혹은 제휴사의 의견이 아닙니다.
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