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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건의 리뷰 중 1-6
2017년 11월 9일에 작성.

교회식 결혼식장이 있어 결혼식참석하고 1박을 했습니다. 일본드라마에서 많이 등장하는 메인로비의 계단은 아주 인상적이죠. 여기 연결된 2층로비와 연회장도 고풍스럽고 아주 분위기 좋습니다. 객실은 동경과 비교해서 여유가 있는 편이고 스태프들도 고객들을 편안하게 응대합니다. 양식당이 아주 괜찮은 편이구요, 아침에 요코하마항 산책이 아주 좋습니다. 화려함은 없지만 관록이 돋보이는 호텔이죠.

  • 숙박시기: 2017년 3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청결도
    • 서비스
GlobeTrotting71446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9월 20일에 작성. 모바일

룸은 high floor twin 으로 선택했습니다.
체크인 하러 들어갈 때부터 캐리어를 옮길 필요도 없었고, 로비에서 서성일 일도 없이 바로 안내해주시고 짐도 룸까지 옮겨주셨습니다.
룸 커튼 여는 것과 엘리베이터 키 사용법도 친절히 알려주셨어요.
뷰는 정말 정말 좋았고 (코스모클락을 포함한 미나토미라이가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문제는 밤에 좀 추웠어요. 로비에 전화했더니 중앙난방이라 조절이 안된다며 온풍기를 가져다주셨습니다.
직원분이 온풍기를 어디에 놓아야 온 방을 데울 수 있을지 계속 고심해주셔서 고마웠어요.

직원분들 대부분 친절하셨는데,
한번은 기분 나쁜 일을 겪었습니다.
밤에 티비 리모컨이 없어서 가져다달라고 했거든요.
전화로 듣더니 제대로 대답도 없이 뚝 끊고
대뜸 올라와서 하는 말이, 정말 없는거 확실하냐고 하더군요. 어깨 너머로 룸을 흘끗 보는데 기분이 많이 나빴습니다.

룸 컨디션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었어요.
한가지, 침대의 쿠션이 더러웠습니다. 세탁을 잘 안하는지 얼룩이 정말 보기싫었어요. 4박하는 내내 그 얼룩이 보였고 심지어 사용하지 않으려고 치워둔 쿠션을 다시 침대에 두어서 매우 찜찜했어요.
아, 수도꼭지가 정말 너무 불편했습니다ㅜㅜ 손으로 돌려서 찬물 더운물 조절해야하는 방식이에요.
손에 비누 묻히고 돌리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싫어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위치가 정말 좋습니다.
요코하마 세번째 방문이었는데, 요코하마를 걸어다니기엔 정말 최적의 위치인 것 같아요.
야마시타공원은 횡단보도만 건너면 되고, 역에서는 조금만 걸으면 돼요.
모토마치 상점가도 걸어서 금방이고 야마테도 구경하기 쉽습니다. 오르막을 걷기 힘들면 야마테 갈 땐 버스 타시는게 나을 것 같긴해요ㅜㅜ
차이나타운도 정말 가깝습니다. 걸으면 곧 나와요.
역 주변에 세븐일레븐, 마트가 있고 숙소 옆엔 패밀리마트가 있습니다. 로손을 가고싶을 땐 야마시타공원 안에 있는 곳에 갔어요. 여긴 좀 먼데 규모도 크고 요코하마 기념품들도 팝니다ㅋㅋㅋ
바로 옆엔 egg & things 라는 팬케익 전문점?이 있어요. 오믈렛 파스타 버거도 파는데 브런치집같은 메뉴들입니다. 볼 때마다 어마어마하게 줄서있던데 이번엔 숙소를 바로 옆에 잡아서 아침에 줄 안서고 먹어봤습니다. 맛은 있는데 특별하진 않아요.
아, 저는 아카렌가까지도 그냥 걸어다녔어요. 바다 걸으면 예뻐서 걷는 것도 구경이에요!

두서 없지만 숙소 선택하시기에 참고하시라고 제가 묵기 전에 가장 궁금해했던 것들 위주로 적어봤습니다. 참고되시길!

숙박시기: 2017년 4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1  Sightseer73125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2월 20일에 작성.

가족들과 함께 지난 2월7일부터 11일까지 이 호텔에 투숙했습니다.
저희가 묵은 룸은 트리플 룸이었는데, 다른 일본의 전형적인 호텔과 달리 룸이 매우 넓었고,
욕실 크기도 넉넉했습니다. 아울러 근처에 차이나 타운, 에그스 앤 띵스, 편의점, 카페 등이 있어 매우 편합니다. 또한 호텔 앞의 공원 및 크루즈선 관람도 해볼만 하구요. 전체적으로 호텔이 오래되었다는 느낌이 들지만 룸 내부는 그래도 외관과는 다르게 오래된 느낌이 찾을수 없었습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조식을 이용하지 않는 편이 낫겠습니다. 3,000엔 정도 되는 가격에 비해 메뉴와 맛은 너무나 부족하고 실망스러웠습니다. 조식가격은 명백히 음식에 비해 비쌉니다. 차라리 호텔 근처의 에그스 앤 띵스에서 먹는편이 낫습니다.
그리고 디즈니랜드에 갈 계획이 있다면 호텔앞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가 있습니다(단, 편도만 운행) 아울러 하네다공항까지 가는 공항리무진 버스도 호텔앞에서 출발하기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상세한 버스시간표는 호텔에서 제공해줍니다.

  • 숙박시기: 2016년 2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침대의 퀄리티
    • 청결도
    • 서비스
1  SweetravelKore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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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1주일 전

  • 숙박시기: 2018년 11월, 출장으로 여행했습니다.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서비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호텔 뉴 그랜드의 OnAir760976님(マネージャー)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1주일 전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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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주 전 모바일

숙박시기: 2018년 11월, 출장으로 여행했습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호텔 뉴 그랜드의 OnAir760976님(マネージャー)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1주일 전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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