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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2건의 리뷰 중 2-7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5월 16일

페낭의 정말 오래된 고급호텔인만큼 객실 컨디션 호텔 분위기 정말 고급스러웠습니다. 저녁 뷔페는 지금까지 먹어본 곳들 중에서 최고였습니다.!! 석양을 보면서 수영장에서 쉬는 것도 잊지 못할 순간이예요~!

  • 숙박시기: 2016년 3월, 출장으로 여행했습니다.
    • 가격
    • 객실
    • 서비스
LINZZZY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11월 17일

페낭의 오래된 유서깊은 호텔입니다. 오래된 호텔이지만 안의 시설은 여전히 고급스럽습니다. 아침 부페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숙박시기: 2015년 10월
1  Sonia_Choi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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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9월 20일

고전적인 느낌이 나는, 클래시컬한 분위기의 호텔이랍니다. 방이 넓어서 만족스러웠어요. 밤에 호텔에 도착해었는데, 아침에 창문을 여니 눈 앞에 바다가 펼쳐져있는게 아니겠습니까! 무심결에 심호흡을 할 정도였어요.
호텔 직원들도 모두 친절했었는데, 로비에서 가이드북을 펼치고 있으면 꼭 다가와 말을 걸어준답니다. 택시나 체험쇼 등은 통상적인 가격보다 조금 비싼 편이지만, 이 정도 호텔에 묵으면서 찔끔찔끔 절약하는 것도 그렇다 싶어서, 안심하고 맏겼어요.
뷔페식 조식을 먹었던 레스토랑은, 에어컨 바람이 너무 강해서 고역이었었는데, 실외 테라스에서 먹을 수도 있더라구요.
수영장은, 작은 편이지만, 아이동반인 숙박객이 거의 없는 것 같았던지라, 풀사이드에서 조용하고 느긋하게 한 때를 보낼 수가 있었습니다. (아이동반인 분들에겐 별로 추천드리고 싶지가 않네요) 방에서는 Wi-fi를 무료로 이용할 수가 있어요.

palchami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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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8월 5일

골든위크 때 다녀왔습니다. 고전적이면서 전통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시티호텔이예요. 전 객실이 스위트룸 타입이랍니다. 페낭섬의 해변가에 위치해 있지만, 코 앞에 비치가 없는 탓일까, 호텔"수준"치고는 숙박료가 저렴한 편이더라구요. 바다경치를 바라다보며 럭셔리한 기분으로 리조트 기분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매력적인 호텔이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세계유산에 등록되어 있는 지역과도 가까운 것 같았기에, 관광거점으로서 이용하기에도 딱이지 않나 싶습니다.
제 홈페이지(아래URL)에 여행후기를 소개해 놓았으니, 함께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http://www.geocities.jp/agri335i/index.htm

エゾグマ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6월 18일

예전부터 가고싶었던 말레이시아. 라사 사양(Rasa Sayang)에 묵을 지 망설였습니다만, 고전적인 분위기를 한 번 체험해보고 싶다는 열망과 함께, 리조트 매니아로서의 피가 끓었다고나 할까요^^; 그런 마음으로 결정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는 대만족이었어요! 아담한 느낌에 입지조건, 식사 등, 전부 흠 잡을 데가 없더라구요. ‘유서깊은=낡고 더러운’이란 이미지가 있지만, 여긴 방도 아주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마호가니 목재와 격자무늬 타일에는 마음을 뺏겨버릴 정도였으며, 럭셔리하지는 않지만 아담한게 아주 편안한 느낌을 주는 수영장까지, 정말 만족스런 호텔이었답니다. 특기할만 한 사항으로는 조식을 꼽을 수가 있어요. 옆 자리에 앉아있는 외국인 숙박객과 함께 스파클링 와인으로 건배~! 를 했었고, 카레나 면류도 아주 맛있었던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얘기하신 까마귀도, 뭐, 테라스석이라면 어디든 다 눈에 띄이거나 하지 않겠습니까? 저녁식사는, 매일 도보 수분 거리에 있는 포장마차"레드가든"에서 1500엔/2인분 으로 해결할 수가 있었어요. 직원들도 친절했는데, 여러모로 신경을 많이 써 주더군요. 리조트 원피스도 2벌 1000엔에 구입할 수가 있었어요. 레드가든은 정말 추천드리는 곳이예요! 죠지타운(George Town)도 도보권 내에 있고, 콤타(Comta)도 도보 15분 정도되는 곳에 있어서, 관광하기에도 편하답니다. 아마 또 찾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역시 리조트 매니아로서는 라사 사양(Rasa Sayang)에 묵어보고 나서야 종합평가를 할 수 있지않을까요? 참고로 저는, 리조트에 관해서는"풀사이드에서 독서를""술""비용대비만족도""리조트 원피스"라는 단어에 민감한 편이기 때문에, 같은 리조트 매니아라면 만족할만 하지않나 싶네요.

1  茶色と白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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