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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건의 리뷰 중 11-16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9월 30일

가야스트리트에 위치하고 있어 선데이 마켓 구경에 좋고,근처 24시간하는 음식점이 있어 편리하였음. 길건너면 바로 올드타운커피, 폭유엔 있음.
역사적인 호텔이라 객실 가구들이 고풍스러움
체크아웃 전에 전화로 알려주고, 캐리어 보관, 택시예약 여부를 묻는 등 고객을 신경써주는 친절한 호텔이었음

숙박시기: 2015년 8월, 출장으로 여행했습니다.
ank3636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3년 6월 2일

올드타운 화이트 커피 건너편, 가야 스트리트의 모퉁이에 있는 제셀톤 호텔은 코타 키나바루를 구경하기에 완벽한 위치에 있었죠. 모든 곳이 쉽게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었고 공항에서 가기에 운전으로 금방 갈 수 있었거든요! 우리는 5월 2일에 도착해 1박을 하고 키나바루산을 등반한 다음, 2일 후에 제셀톤으로 돌아와서 5일 밤을 더 보냈죠. 등반하는 동안 호텔이 굉장히 친절하게도 우리 가방을 보관해 줘서 우리한테는 정말 편리했었죠. 우리가 처음 도착했을 때는 남편이 별로 맘에 들어하지 않았어요. 외관과 로비가 여전히 복고적인 식민지풍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었고, 객실들은 약간 낡아 보였거든요. 하지만, 산에서 돌아온 다음에는 남편이 마음을 바꿨어요. 우리는 205실에 묵었는데, 네 벽지 일부가 벗겨지고 있었고 욕실에는 약간의 곰팡이가 있었어요 (하지만 이건 샹그리-라의 라사 리아에서도 마찬가지였죠, 이 나라가 너무 눅눅해서 그런거 같아요). 하지만 솔직히 우리는 여기가 정말 좋았어요. 편안한 매력이 있고 직원들이 훌륭하며, 특히 노라가 굉장히 친절했죠. KK의 중심부에 묵고 싶은 이들에게 이 호텔을 적극 추천해요. 그리고, 우리처럼, 새 호텔이지만 특징이 없는 것보다는 특색있는 호텔을 선호한다면요. 제가 위에서 언급했듯이 이 곳의 직원들은 여기에 묵는 즐거움의 반을 차지해요. 그러니 시간을 내서 그들과 대화를 해보세요. 일부 직원들의 영어는 그리 훌륭한 편은 아니지만 인내에는 열매가 있고 정말로 우리가 묵는 동안 많이 나아졌어요. 우리는 이 곳에서의 시간을 즐겼고 그 지역에서의 나머지 날들을 보내기 위해 샹그리-라의 라사 리아로 옮겼을 때 이 곳의 친절을 정말 그리워 했어요.

MicknRuth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uk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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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어드바이저 회원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0월 6일

국경일에 이곳에 왔고, 닷새를 묵었다. 일박은 객실당 208.8링깃이었다. 그리고 객실 기기 설비와 지리적인 부분에 관해서 말하면, 개인적으로 정말 가치 있다고 본다. 객실 서비스도 아주 세심했고, 기본적으로 투숙객이 외출하면 방을 청소해 주었다. 엘리베이터는 작은 편이었지만, 전체적인 용량은 괜찮았다. 호텔 정문을 나가면 GAYA 거리가 나왔고, 요우지[佑记], 하이난 5성급[海南五星], 펑예[冯业], 신기[新记], 이펑[怡丰], 라오청바이 커피[老城白咖啡]와 같은 음식점도 거의 다 이곳에 집중해 있었다. 그리고 아래층에는 약국, 조금 더 가면 완닝[万宁]이 있었고, wisma sabah(인어아가씨 아일랜드에 가기 위한 집합소)와 wisma merdeka(많은 사람이 추천하는 환전소)도 아주 가까웠다. 그래서 지리적으로 정말 좋고 편리했다. 그리고 시끄럽지도 않았다. 하지만 저녁에 외출하는 걸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해변 메이리전[美丽殿] 부근에 묵는 편이 좋다. 비록 jessleton에서 가기에도 멀지는 않지만. 객실은 4.5성급호텔에 속했고, 어린이를 데리고 가면 침대 하나를 무료로 추가해 준다.

트립어드바이저 회원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n에서 중국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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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0월 6일

Jesselton hotel에서 딱 하루를 묵었는데요. 참 좋고 편안한 곳이었어요. 침대는 매우 깨끗했어요. 그렇게 부드러운 것도, 그렇게 딱딱한 편도 아니라 참 좋았어요. 욕실도 깨끗했어요. 단기간 숙박에 참 좋을 것 같더군요. 레스토랑도 근처에 많이 있어서 걸어 나가 다양한 메뉴의 음식을 즐길 수 있었어요. 그 다음날 Jesselton point로 향했는데요. 호텔에서 가까워서 좋았어요. 만약 KK 앞에 있는 섬으로 갈 여정이라면 첫 시작으로 머물기에 참 좋은 호텔이 되리 것 같아요. 아침 식사 메뉴는 조금 한정적이었지만, 바로 옆에 있는 커피샵에서 아침식사를 할 수 있어서별 문제는 없었어요.

1  IslandLover01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de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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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9월 27일

4층까지(그중에 숙박은 1-3층까지)밖에 없는 작은 호텔이었습니다. 숙박 층에 깔린 카펫이나 장식품은 호텔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것들로 분위기가 있습니다. 전 담배는 피지 않지만 조금의 담배연기에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 객실은 담배 냄새가 상당히 심했습니다. 금연자는 사전에 확실히 어필해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위치는 코타키나불루의 중심지로 어디에 가든 편리합니다. 일요 오전 중에는 이 호텔 도로에서 선데이 마켓이 열리니까 토요일 숙박을 추천합니다. 스태프는 모두 친절했습니다. 여성 스태프의 유니폼도 멋지던데요.

HIDE051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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