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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건의 리뷰 중 8-13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4월 21일

토요일의 숙박은 이곳에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호텔 문을 여는 순간 일요마켓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방도 넓고 좋았고 적은 객실의 분위기 좋은 호텔이라 묵는 동안 기분이 좋았네요...다시 방문할 의사 있습니다.욕조도 있고요. 다만 아쉬운 것은 치약,칫솔이 없다는 점입니다.

  • 숙박시기: 2016년 4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청결도
    • 서비스
Experience80705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2월 2일

14년 5월에 슈페리어룸에, 15년 8월에 스탠다드룸에 이렇게 두번 각 2,3박씩 묵었어요. 첫번째 방문 때 정말 좋았던 기억에 두 번이나 방문했습니다.
역사가 깊은 호텔인만큼 시설 자체는 낡은 느낌이지만 깨끗하게 관리가 되고 있고, 고풍스런 느낌이예요. 작지만 직원들도 모두 친절하고, 방도 깨끗합니다.
특히 위치가 정말 좋아요. 바로 옆건물이 올드타운화이트커피가 있는데, 사실 이곳이 바로 코타키나발루 관광자들이 움직일 때 중심지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코타 시내 자체가 작아서 어디든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환전을 위해 가장 먼저 들러야 하는 위즈마메르데카도 가깝고, 투어를 위한 제셀톤 포인트도 가깝고, kk 마트도 걸어서 다닐 수 있고, 바로 앞에 선데이 마켓도 서고, 같은 골목에 쭉 현지인들이 다니는 식당들이 있어요. 그래서 아침식사를 현지인들처럼 하기도 좋고요. 원래 코타 자체가 치안이 매우 좋기도 하지만, 밤 늦게까지 올드타운화이트커피에서 책을 읽으면서 분위기 내기도 좋고요. 참고로 와이파이도 빵빵합니다. 저는 올드타운화이트커피에서 식사도 몇번 하고 차도 마시고 그랬는데 거기서도 와이파이가 잘 터졌고요, 체크아웃하고 다른 호텔로 옮긴 다음에도 인터넷이 고프면 호텔 앞에 가서 하고 그랬습니다. 가격도 좋고요.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자에게는 최적의 숙소 중 하나입니다. 다만 호텔에서 물놀이를 즐기실 수는 없으니까, 별도로 바다가 아니라 풀장에서 놀고 싶은 분들께는 ng겠네요. 그 외의 모든 경우에 다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숙박시기: 2015년 8월
1  보원 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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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5년 11월 16일

위치는 최고입니다. 코타 시내에서 일요일 아침마다 선데이마켓이 열리는데 호텔 나서면 바로 앞이고, 올드타운커피도 호텔 바로 옆입니다.
웬만한 곳은 다 걸어다닐 수 있어 시내를 즐기시기엔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호텔방의 문이 너무 허술해 불안해서 엄마랑 걱정하면서 잤네요... 잠금장치가 세게 치면 부러질 거 같아요... 직원들은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은 정도입니다.
그리고 화장실 샤워기가 고정형이라서 머리만 감으려면 힘이 듭니다ㅋ
체크아웃 후에서 짐보관 가능해서 저는 섬투어 하고 와서 짐 찾아 리조트로 옮겼어요,
저렴한 가격이라 시내 관광이나 액티비티 하시는 분들은 이곳에서 머물다 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

객실 팁: 이 곳 콘센트 꽂는 곳은 구멍이 작아서 220V가 잘 안 들어갑니다, 멀티탭 준비하세요~
  • 숙박시기: 2015년 11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3  LightPacker807334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9월 30일

가야스트리트에 위치하고 있어 선데이 마켓 구경에 좋고,근처 24시간하는 음식점이 있어 편리하였음. 길건너면 바로 올드타운커피, 폭유엔 있음.
역사적인 호텔이라 객실 가구들이 고풍스러움
체크아웃 전에 전화로 알려주고, 캐리어 보관, 택시예약 여부를 묻는 등 고객을 신경써주는 친절한 호텔이었음

숙박시기: 2015년 8월, 출장으로 여행했습니다.
ank3636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3년 6월 2일

올드타운 화이트 커피 건너편, 가야 스트리트의 모퉁이에 있는 제셀톤 호텔은 코타 키나바루를 구경하기에 완벽한 위치에 있었죠. 모든 곳이 쉽게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었고 공항에서 가기에 운전으로 금방 갈 수 있었거든요! 우리는 5월 2일에 도착해 1박을 하고 키나바루산을 등반한 다음, 2일 후에 제셀톤으로 돌아와서 5일 밤을 더 보냈죠. 등반하는 동안 호텔이 굉장히 친절하게도 우리 가방을 보관해 줘서 우리한테는 정말 편리했었죠. 우리가 처음 도착했을 때는 남편이 별로 맘에 들어하지 않았어요. 외관과 로비가 여전히 복고적인 식민지풍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었고, 객실들은 약간 낡아 보였거든요. 하지만, 산에서 돌아온 다음에는 남편이 마음을 바꿨어요. 우리는 205실에 묵었는데, 네 벽지 일부가 벗겨지고 있었고 욕실에는 약간의 곰팡이가 있었어요 (하지만 이건 샹그리-라의 라사 리아에서도 마찬가지였죠, 이 나라가 너무 눅눅해서 그런거 같아요). 하지만 솔직히 우리는 여기가 정말 좋았어요. 편안한 매력이 있고 직원들이 훌륭하며, 특히 노라가 굉장히 친절했죠. KK의 중심부에 묵고 싶은 이들에게 이 호텔을 적극 추천해요. 그리고, 우리처럼, 새 호텔이지만 특징이 없는 것보다는 특색있는 호텔을 선호한다면요. 제가 위에서 언급했듯이 이 곳의 직원들은 여기에 묵는 즐거움의 반을 차지해요. 그러니 시간을 내서 그들과 대화를 해보세요. 일부 직원들의 영어는 그리 훌륭한 편은 아니지만 인내에는 열매가 있고 정말로 우리가 묵는 동안 많이 나아졌어요. 우리는 이 곳에서의 시간을 즐겼고 그 지역에서의 나머지 날들을 보내기 위해 샹그리-라의 라사 리아로 옮겼을 때 이 곳의 친절을 정말 그리워 했어요.

MicknRuth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uk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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