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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건의 리뷰 중 1-6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12월 21일 모바일

마카티에 있고 부티크 호텔이라 전체적인 인상이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이었습니다.
다른 호텔에 비해 크기가 넓어서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그린벨트 쇼핑을 위해서는 택시를 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호텔에서 휴식하거나 편하게 묵기에는 좋았습니다.

숙박시기: 2016년 2월, 출장으로 여행했습니다.
Milla_Le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1월 23일

2베드를 신청했습니다만 호텔 측 실수로 퀸베드 하나만 되어 있어 배드를 해주기로 했는데 것도 여의치 않아 엑스트라베드를 설치해줘 불편했던 것 빼고는 좋았습니다. 일정상 하루 잠만 자는 호텔이 필요했는데 쇼핑몰도 가깝고 조용하고 깨끗해 괜찮습니다. 공항까지도 일반 택시 탄ㄴ 거랑 그닥 차이가 없어서 시간 맞춰 바로 이동이 가능했습니다. 하루밤 싸고 깨끗한 잠만 자고 가는 경우라면 좋습니다.

숙박시기: 2016년 1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이 호텔과의 제휴로 수집된 리뷰
oosige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1월 14일

마닐라의 마카티에 있는 비싸지 않고 비교적 깨끗한 서비스 아파트입니다. 모든 점에 있어서 평균점…인테리어는 조금 싸구려 느낌이지만 신축 호텔인 듯 매우 깨끗했습니다.

Roving80288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9월 27일

2개월 전에 가족여행으로 21년만에 팔라완섬의 엘니도에 갔다가 귀국 전에 마닐라에 들렀을 때 예상하지 못했던 사건에 말려들어 그 사건의 후처리 때문에 경찰관계, 변호사와 만나기 위해 9월 7일부터 13일까지 1주일 일정으로 마닐라에 가야 했습니다. 여러 사이트를 통해 기분 좋게 1주일을 지낼 수 있는 호텔을 찾다 보니 길고 기묘한 이름의 호텔이 눈에 띄어 궁금해졌습니다. 9층 건물의 호텔, 사진을 봐도 잘 모르겠고, 아파트가 아닐까 불안을 느낀 채 예약, 그리고 입금을 했습니다. 픽업 서비스가 있다고 하는데, 도중에 들를 곳이 있어 피카소에는 혼자 도착. 지금까지 이용해온 호텔에서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작은 프론트. 엘리베이터 홀 겸 로비. 잘못 골랐나! 하는 것이 첫인상으로 스탭들도 모두 애들 같다고 해야할까, 연수생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프로의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저의 불안은 체크인과 동시에 사라졌습니다. 영어권이 아닌 게스트가 짜증나지 않고 기분 좋게 느낄 수 있는 부드럽고 상냥하고 게스트를 존중하는 것이 느껴지는 영어로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 대응에 감격! 안내된 객실은 7월에 투어로 준비되었던 마카티의 일등지에 있는 리뉴얼한 모 호텔의 객실의 2배는 됩니다. 구석구석까지 청소된 세련된 객실입니다. 대부분의 호텔은 시트에 싸인 담요가 덮혀 있는데 피카소는 여름용 이불 같은 청결감이 있는 오리털 이불 감각. 세면대에서 화장실, 샤워룸까지 왁스를 바른 것처럼 반짝반짝.(나중에 룸 클리닝을 하는 현장을 몇 번인가 봤는데 놀랐습니다! 클리닝하는 사람들은 객실 밖에서 신발을 벗고 실내용으로 갈아 신고 있었습니다. 외출에서 돌아오면 같은 객실을 메이크해줍니다.)애연가인 저는 담배 연기로 객실을 더럽히는 것이 미안했습니다.(흡연할 때에는 베란다에서 흡연)스탭들이 친절한 것은 물론, 작은 호텔인 만큼 팀워크가 좋은 것 같았습니다. 제가 숙박했을 때에는 일본인은 저뿐이고 서양인 게스트들이 대부분. 딱 한 번 대만인가 한국 일행을 봤습니다.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은 근처라고 해도 2~300m는 있기 때문에 야간이나 이른 아침에 외출할 때에는 지나다니는 사람이 없어서 주의해야 합니다. 저는 가장 낮은 랭크의 객실에 숙박했는데, 다른 객실도 부탁해서 구경했습니다. 객실 랭크 이름은 모르겠지만 혼자서 하는 여행이라면 밑에서 2번째. 가족여행이나 커플여행이라면 밑에서 3번째 클래스가 좋을 것 같습니다. 5성 호텔의 2배는 즐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두 가지 곤란했던 점이 샤워 룸. 탈의장과의 구분이 없는 부분의 바닥 단차가 1cm밖에 없어서 샤워를 세게 틀면 탈의장에 물이 튀는 점. 그러나 배수나 물 온도는 완벽하기 때문에 신경 쓰이지 않는 분들이 많을지도 모릅니다. 또 하나는 지명도가 낮아서 택시나 방문객들이 도착하지 못하고, 스스로도 길을 잘 몰라 헤맨 적이 여러 번. 시티 뱅크 타워를 목표로 해도 뒷골목에 있어서 위치감각이 사라져 버립니다. 지명도가 낮아서 이 요금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치스러운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체크아웃할 때에 흔히 있는 겉치레말. "또 올게요""또 오세요". 일본의 산 속에나 있을 법한 대화 속에 정말 또 와주세요! , 정말 또 가고 싶은 기분…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같습니다. 언제까지나 피카소가 피카소이길 바랍니다. 내년 설에는 아내와 1주일 정도 이용하고 싶습니다.

Highfield_t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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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월 6일

마카티에 살고 있는 친구 추천으로 이 호텔을 선택했습니다. 호텔 예약 사이트를 통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습니다. 아직 새로운 9층 건물의 호텔입니다. 객실은 넓고 청결하고 키친도 있어 편하고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지참한 노트북으로 인터넷 연결도 할 수 있었습니다.(무료 하이 스피드 넷 접속)어메니티도 모두 갖추어져 있습니다. 5, 6층이 피트니스 짐입니다. 비즈니스맨이 많았습니다. 1층은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아침은 뷔페 스타일입니다. 가짓수는 적지만 700엔인가 800엔 정도로 저렴했습니다. 런치는 1000엔 조금 넘는 가격으로 빵, 샐러드 or 스프, 메인의 생선 or 고기, 커피, 디저트 등 맛있고 저렴합니다. 이 레스토랑은 인기가 있는 듯 낮, 밤 언제나 손님이 많았습니다. 로비, 객실의 여기 저기에 예술적인 그림이 장식되어 있어 매우 세련된 호텔입니다.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특별히 싫었던 점도 없어 매우 만족했습니다.

Safari803198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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