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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7건의 리뷰 중 64-69
2017년 4월 13일에 작성. 모바일

가격대비 너무 훌륭한 리조트입니다.
일단 리조트가 꽤 넓고
큰 2개의 수영장과 1개의 비치풀이 있어서 물놀이 좋아하시면 굉장히 좋을 거 같아요.
그러나 비치풀은 물이 별로인거 같아 (서해수준)
들어가는 것 보단 그냥 경관과 비치의 느낌만 즐기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 (바다는 다른곳들이 너무 좋으니....)

숙박 날짜: 2017년 4월
여행 유형: 친구와 여행함
Climber664576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3월 30일에 작성. 모바일

방넓었고 조식도 잘나온데다가 숙소바로앞에 풀장이있었어요 ㅎㅎ 늦게까지하지는 않앗지만 그래도 8시까지는 해서 넘나좋앗음 분위기도좋고 밥먹으러나가는데도 멀지않앗고 3박묵엇는데 좋았음
아 근데 불개미가 있는거같음ㅠㅠ개미한테엄청물렷음 ㅠㅠ

숙박 날짜: 2017년 3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1  GrandTour702716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3월 28일에 작성.

럭셔리한 분위기는 아니고, 2층 규모의 건물이 다수 있는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리조트입니다.
일단 비치의 크기과 사이트가 아주 좋아요. 비치에서 휴식만 취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 수영장도 넓직하고 아이들이 놀기에 좋은 풀이 따로 있습니다.
조식은 보통수준이구요. 직원들이 친절합니다.
한 10분정도 걸어나가면 몰도 있고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이나 마사지 숍도 많아서 근처에서 세부 현지 느낌 내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다만 치안이 약간 불안하니 너무 늦은밤에는 다니지 마시길. 건너편 마리바고 그릴은 꼭 드셔보세요.

숙박 날짜: 2016년 8월
  •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 장소
    • 객실
    • 서비스
SeHeonC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3월 28일에 작성. 모바일

2번 방문하였습니다 매년 연말에 방문하여 갈라디너도 즐기고 좋았습니다 룸은 디럭스리노 가든윙으로 하였고 문열자마자 수영장이 있어 아동 동반시 아주 좋습니다 로컬분위기를 느낄수 있으며 리조트 바로 앞에 마사지 샵도 있어서 아이가 잘때마다 가서 받았어요 조식당보단 룸서비스를 추천하지만 어르신들과 함께하신다면 조식당 추천합니다

숙박 날짜: 2017년 1월
EunjiH2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3월 14일에 작성. 모바일

한국사람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ㅎ 장단점은각각있어요 세부가 치안이 불안하니 맘이 편한점이 있고 ..단점은 뭐 해외인지한국인지 구분이 안가는점 ? ㅎㅎ 리조트 바로앞 마사지샵 강추입니다 .저렴하고 시원하고 깨끗한편이에요. 늦게까지 하니 미리 나가서 놀기전에 예약하고 밤에 가세요 12시까지 합니다. 그냥가면 기다릴수도 있어서요. 식사는 마리바고 그릴가서 드세요 맛나요 모기가 많을뿐! 룸 샤워기 물이 찬물 따뜻한물 조절이 매우 힘듭니다 ㅠㅠ샤워기는 해바라기식이라 손으로 잡고 헹구는 그런 샤워기는 아니에요 . 좀 답답한편. 수영장이 여러군데라 각각 붐비고 그러지는 않고 바로앞 인공해변은 수영은 불가합니다 . (너무 짠물) 해변에서 배타고 건너가면 모래사장인데 그냥 선탠이나 해야합니다. 그 난간 넘어서 간단하게 스노클링 가능한데 원칙은 불가라고 합니다 상황봐서 하면 되요 .고기가 많아요. 인공해변 넘어가주는 작은배는 5시(?)까지만 다녀요 물빠지면 배가 못지나다닌다고 걸어건너가라는데 심하게 뻘이라 쪼리신고 건너다가 끈이 끊어졌어요 직원이 친절하게 룸에서 신는 신발을 줘서 신었습니다. 방에 비치된 신발은 신고다녀도 되고 가져가도 된다고 합니다 . 과일을 사서 드실거면 한국에서 칼준비해서 가세요 호텔에서 안빌려주고 깍아주는값을 추가로 받아요. ㅠㅠ 조식은 쏘쏘 . 먹을만은 해요. 전체적으로 리조트분위기라 기분좋은 호텔이었습니다. 리조트 앞으로 조금 나가면 마사지샵쪽에 툭툭아저씨들이 있는데 메트로마트까지 가줍니다. 우리돈 천원이면 세명은 타고갈수있어요 리조트앞 세이브모어보다는 메트로가 크지만 아기자기한건세이브모어입니다. 메트로랑 세이브모어 모두 조비스칩이나 7D만고는 종종품절이니 앞노점에서 구매하세요~ 위치상 마트와 노점 과일샵등이 걸어다닐만해서 좋고 직원들은 친절해요. 수영은 수영장에서 하는걸로 만족해야합니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숙박 날짜: 2017년 1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2  JJOOPPI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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