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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건의 리뷰 중 1-6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7월 24일

2월 정도에 온천 여행을 가보고싶어서 어머니를 모시고 갔었어요, 인포메이션에 물어보면 여기 타케토리테이로 바로 픽업 와주시고,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세요 ~ 한국 스텝이 계시고 엄청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십니다 :) 음식도 맛있었고, 아침에 제가 일찍 떠나야되서 조식 신청을 했는데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봤더니 제 편의를 봐주시고 일찍 조식을 먹을수있었어요 ~ 열차타는 곳까지 오전 일찍 데려다 주시고 온천도 머무는동안 잘 이용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

  • 숙박시기: 2017년 2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청결도
    • 서비스
SugyeongJ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3월 21일

친구들이 온천을 가고 싶다하여 알아보던중 여러 조건을 따져 선택하였습니다.

일단 한국어가 가능한 스텝이 있다는 것과 프라이빗 온천이 선택에 큰 영향을 주었는데 특히 스텝분이 너무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온천의 경우 대욕탕과 프라이빗 모두 좋았습니다.
대욕탕은 많이 현대화된 느낌이지만 프라이빗은 옛날의 느낌이 많이 남아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요리역시 좋았습니다. 완전한 일본식이라 입맛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것 같기는 합니다.

일본 전통옷을 입고 마을을 천천히 둘러보기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저도 친구들도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가보고 싶습니다.

객실 팁: 예약시 샤워부스가 있는 객실이 따로 있으니 문의 하시고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 숙박시기: 2016년 3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 장소
    • 청결도
    • 서비스
1  Coastal80391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2월 26일 모바일

현대적 시설을 갖춘,전통적인 느낌이 나는 료칸. 호텔식의 건물과 객실이라 전통적인 일본의 료칸의 느낌은 나지 않는다.하지만 프라이빗 노천온천이 있고 가이세키도 맛있고 서비스는 최고!!

숙박시기: 2015년 10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1  Quest80649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10월 6일

90되신 할머니를 모시고 난생처음 료칸을 체험하러 간 호텔 시설이 매우 좋다
개인 온천욕탕을 예약제로 경험해보고 케이셐키요리를 아주 감동으로 먹었다
가격이 매우 센편이지만 한번이지 올만한 곳이다.
경치도 창밖으로 괜찮고 방에 다다미 향이 매우 강하다

객실 팁: 일찍 들어와야 원하는 시간에 개인욕탕이용이 편리하다
  • 숙박시기: 2015년 9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청결도
    • 서비스
상훈 이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8월 7일

특히나 한국인 스텝들이 상주하고 있기때문에 지내는 동안 불편함없이 지낼수있습니다. 친구끼리 가도 좋고 가족끼리 가도 좋습니다. 저 역시 두번을 갔는데 언제가도 만족스러운 곳이지요. 일단 제가 료칸을 선정했을때의 기준은 1.전통적인 느낌이 살아있는 료칸 2.가이세키(전통 일본 석식)가 맛있는 곳 3.온천이 있을것 4.이왕이면 전세탕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이었습니다. 그리고 간사이 지역에서 이 기준을 만족하는 곳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이 이곳이었습니다. 일단 식사도 료칸의 가이세키식중에서도 이미 유명한 곳이었고, 특히 아리마온천의 금천/은천이 다 있으며 전세탕이 있었습니다. 물론 일반 대중탕을 가도 사람을 마주치진 못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전세탕이 있는 곳이 더 선호되기 마련이죠. 게다가 다른 곳처럼 전세탕이용료를 받지도 않습니다. 그저 예약만 하면 그 시간동안 이용할 수 있는것이지요. 게다가 겉은 모던해보일지언정 안쪽의 모든 인테리어는 전부 일본 전통의 느낌이 살아있었기때문에 이 곳이 적격이었습니다. 모든 스탭들의 친절은 말할것도 없고(이건 다른 료칸을 가도 항상 느끼는 친절함입니다...) 식사도 개인룸에서 준비되며 (자신의 방에서 식사하는건 아니고 별도의 지정된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식사는 단연 최고, 고베규를 곁들여 먹어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온천은 방해받지않고 조용하게 가족/친구와 즐길 수 있으니 정말 몇번이나 추천해도 모자람이 없는 곳입니다. 특히나 아리마 온천자체가 일본에서도 유명한 3대온천중 하나다보니 온천하나를 바라보고 오는 여행이라면 단연추천합니다. 다만 짧은 일정에서 오사카,교토등을 보는데 온천도 오고싶어서 여길 선택하는 경우라면 비추입니다. 오고가는 시간이 꽤 걸리기때문에 너무 버리는 시간이 많고... 오사카+고베 이런식으로 두 지역을 여행하며 료칸도 체험해보고 싶다하는경우에 추천해드릴 위치입니다. 일단 아리마 온천역에 버스든 지하철이든 도착하면 송영버스가 데리러오니 걱정할건 없습니다만... 아리마 온천까지가 꽤 멉니다.. 그래도 가격도 합리적이고 시설도 부족한게 없어 역시 추천드리는 곳입니다 ^^
아참 8월쯤에 가면 소규모지만 마을 마츠리를 볼수있고, 11월쯤 가면 성수기라 가격은 2배이상 비싸지지만 멋진 단풍을 볼 수 있고, 마을은 작지만 오는 날짜나 가는 날짜에 반나절정도 구경하기 좋은 곳입니다 ^^ 아,,, 굳이 단점을 말하라면 일본식 정원을 보기에는 부적합합니다. 없거든요.... 그런곳을 보려면 히이라기야나 모미지등의 다른 근처 료칸을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다 각각 온천이 전세가 아니라던가.. 객실이 모던이라던가... 이런식으로 다르기때문에 우선순위가 저와 같다면 이곳을 추천합니다 ^^)

객실 팁: 어딜 가든 멋진 곳입니다.
  • 숙박시기: 2014년 11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객실
    • 서비스
6  Inspire80702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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