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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건의 리뷰 중 2-7
2016년 2월 11일에 작성.

지하철역과 건물이 연결되어 편리하게 이용가능했다. 건물은 오래되 보였지만 깨끗하게 관리되어 연식이 느껴지지 않을정도였다.

체크인시간 전에 도착했는데 얼리 체크인은 불가하다고 했다. 두시간정도 앉아서 기다렸는데 일본인들에게는 체크인을 먼저 해주어서 서운했다.

우리가 예약한 트윈룸만 정리가 덜 되었던건지, 아니면 자국인에게만 편의를 제공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별5개의 호텔이 아니기에 컴플레인 하지 않았다.

로비 한켠에 각종 비품이 있는 가판이 있었고, 거기서 필요한 용품을 가지고 올라갈수 있었다. 만족스러운 부분이다.

객실은 작지만 깨끗했고, 호텔앞에 있는 신사와 산이 전경을 이루어 전경도 좋았다.

조식은 정갈하게 나왔고 먹을 거리도 적당한 편이었다. 직원들은 모두 친절했고 프로패셔널 해 보였다.

식사중 실수로 젓가락을 떨어트렸는데 종업원이 떨어지는 소리만 듣고 바로 와서 새로운 젓가락을 가져다 주셔서 놀랐다. 일본식 고객응대라는게 이런것 이구나 하고 새삼 느낄수 있었다.

나중에 귀국하여 검색해보니 치선호텔은 일본 전역에 위치한 체인호텔이었다.

함께한 지인도 이후에 일본에 다시 방문하게 되면, 치선호텔브랜드에서 묵어야겠다고 하셨다.

숙박 날짜: 2015년 9월
Roam80981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12월 18일에 작성.

방이야 별로 기대하지 않아서 그냥 잠만자는 목적이라면 깔끔하게 쉴 수 있다. 교통도 지하철과 출구가 연결되어 교통도 좋고 조식이 너무 괜찮아서 숙박을 공짜로 하는 느낌이 들 정도다. 침대에다 핸드폰을 놓고 나왔는데 직원이 청소하다 나온걸 프론트에 맡겨두어서 체크아웃하고도 한참지난시간에도 전화해서 바로 찾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내 엉망인 일본어를 잘 알아들어주어 좋은 인상으로 남았다. 친절한 직원과 맛있는 조식, 깔끔하고 잠만자는 방으로 아주 괜찮다. 고베는 고베규 때문에 오사카에 가면 늘 가는데 다음에도 이곳으로 ~

숙박 날짜: 2015년 8월
  • 여행 유형: 친구와 여행함
    • 가격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nayoungk86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9월 17일에 작성.

처음부터 말하는 바이지만, 일본의 호텔들은 대체로 룸의 경우는 크기가 작고 말 그대로 자는 용도이기 때문에 크게 평가에 중요하게 넣지않는다. 이번 고베여행에서 치선호텔을 넣은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조식때문이다. 오사카에서는 스키야나 미즈야에서 아침을 때웠기에 조식보다는 다른 편의시설에 중점을 두고 숙박을 정했지만, 고베에서는 아침을 먹고 이동하고자 하였기 때문에 조식에 큰 비중을 두고 치선호텔을 정했다. 치선호텔의 장점은 우선 옆에 있는 라이후(LIFE)이다. 라이후는 약간 큰 마트 수준으로 여러 음식들을 팔기 때문에 저녁에 야식을 사먹기에는 매우 적합한 환경이라고 할 수 있었다. 특히나 커피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오사카에서 가져온 원두를 모두 사용하여 문제였는데, 라이후에서 원두를 갈 수 있는 그라인더가 배치되어있어서 아침의 드립커피의 여유를 즐길 수 있었다. 치선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조식이라고 할 수 있다. 다른 호텔과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방대한 종류의 조식은 아침부터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 할 수 있게 해주었다. 낫토, 고등어 구이, 미소 국등 한국인이라면 기분좋아질 메뉴들이 특히나 많이 있어서 아침부터 든든한 시작을 할 수 있었고, 옆에는 디스펜서가 있어 탄산음료를 마시며 소화를 시킬 수도 있었다. 다른 좋은점을 찾자면 지리적인 이점이다. 치선호텔은 고베 한신선의 고베 고속전철역에서 바로 갈 수 있어 이동의 이점이 있었다는 점 또한 큰 이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객실 관련 팁: 꼭 조식을 드시길 바랍니다.
숙박 날짜: 2015년 8월
  • 여행 유형: 친구와 여행함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5  roid_d_l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4년 12월 26일에 작성.

전철에서 바로 올라올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화장실이 비좁지만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조용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직원들이 한국어는 하지 못하지만 영어는 할 줄 알았습니다. 가격대비 정말 훌륭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침을 1100 yen에 먹지 않는다면 저렴한 값에 편안한 방에서 잘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 있었습니다. 다시 고베에 가게 된다면 이 호텔에서 묵을 생각입니다.

숙박 날짜: 2014년 12월
  • 여행 유형: 친구와 여행함
    • 가격
    • 장소
    • 서비스
U_HYEO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Agoda 회원
2009년 12월 29일에 작성.

숙박 날짜: 2009년 12월
    • 가격
    • 장소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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