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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워요”
호센인 리뷰

호센인
26위 1,379건의 교토 소재 관광지 중에서
으뜸 시설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7월 27일 모바일

작지만 조용하고 호젓해요
시간이 잠시 멈춘 곳 같았던 호센인
교토역에서 한시간 남짓이나 들어가지만
가는 길조차도 맑은 시내를 끼고 가는지라
이런저런 생각하면서 참 좋았어요

연준 박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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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건의 리뷰 중 6-10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7월 4일

고요한 정원의 모습을 보며 마시는 말차와 달달한 모찌도 멋지지만, 치덴죠(血天井)도 놓치지 말아야하는 볼거리.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충신이었던 도리이 모토다타와 부하는 도요토미의 군대에게 성이 함락당하자 후시미 성에서 모두 할복자살을 했다고한다.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이 장수들의 영혼을 달래고자 이들의 핏자국이 선명한 바닥을 떼어서 교토 여러 절의 천정에 옮겨놨다고. 그래서 호센인 발코니 천정을 자세히 보면 손자국, 발바닥 자국 등을 볼 수 있다. 물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는 대나무 통 소리 듣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잔재미.

2  DrBong169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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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7년 7월 3일 모바일

교토역과 거리가 있어서 여길 간다면 반나절 이상 걸릴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해야한다. 2년전 여름에 가보고 좋았던 기억이 있는데 올해 또 와도 특유의 정취와 수국이 좋았다.
산젠인의 수국과 이끼정원도 좋고, 호센인의 정원도 정말 일본스러움. 호센인에서는 입장권을 사면 그린티 티켓을 같이 주는데 맛차와 팥이 들은 떡을 가져다 주실때 드리면 된다

sewon h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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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7년 6월 17일

액자정원으로 유명하다는 호센인, 넓은 정원은 아니지만 단정한 가정집 같은 분위기의 정원이다.

194ren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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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7년 2월 1일

다른 관광지에 비해 오하라가 사람이 적어서 안그래도 조용하고 힐링되었는데 호센인은 정말 숨소리가 다 들릴 정도로 조용하니 좋았네요.
액자정원 그거 하나 보러 오는 건데.. 다소 입장료가 비싼감은 있지만 한없이 앉아서 정원을 바라보고 있으니 시간 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겨울이라 추워서 아쉬웠지만 비싼 입장료가 아깝지 않았어요. 날이 좀 따뜻했으면 더 오래 앉아있었을건데 그게 좀 아쉬워요.
녹차와 모찌 비슷한걸 하나 주는데 녹차는 좀 걸쭉하고 많이 써요.

여행나그네76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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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센인(을)를 본 여행자는 다음 시설도 참고하였습니다.

교토, 교토(현)
교토, 교토(현)
 
교토, 교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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