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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1건의 리뷰 중 2-7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2월 22일

전반적으로 이 호텔은 구색은 갖춰져 있어 보이는데 지내고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KL에 대한 안 좋은 인상을 남기는 데 큰 역할을 한 호텔입니다.

0. 위치
언덕에 위치해있고, 주변이 꽤 썰렁한 편입니다. 게다가 택시를 제외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도 매우매우매우 힘들었습니다. 일례로, KL의 랜드마크인 KLCC에서 호텔로 돌아오려고 버스를 찾아봤는데 무료 셔틀 버스 하나 밖에 없었습니다. 제 시간에 도착하지도 않는 버스를 기다리고, 어디서 내려야하는지도 모르는데 버스에 의존해야 한다는 것은 참 힘든 일입니다. 따라서 kl sentral이나 큰 역 주변에 있는 호텔에 묵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바가지 요금을 감수하고서라도 택시만 타고 다니실 분은 상관 없겠지만요.

1. 방의 절반을 차지하는 쓸데 없는 주방
방의 절반이 주방인데,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팬, 냄비, 수저 등을 비롯해서 아무런 도구가 없거든요. 모델 하우스도 이렇지는 않을 듯.

2. 작동되지 않는 냉장고
냉장고 역시 작동되지 않습니다. 미지근한 물을 밤새 넣어놨더니 다음 날 꺼내봐도 미지근했습니다.

3. 작동되지 않는 변기
변기 물이 안내려갑니다. 높은 층에 묵었기 때문에 수압이 낮아서라고 할 수 있는데, 이곳의 시설이 얼마나 낙후되어 있는지 잘 보여준 사례였습니다.

4. 바디워시, 슬리퍼 미제공
바디워시랑 슬리퍼 같은 기본적인 것들도 제공되지 않습니다.

5. 무례한 직원들
이곳에서 만난 직원들의 태도는 '친절하지 않다'기 보다는 '무례하다'는 쪽에 가깝습니다. 저는 왜 이 곳 직원들이 굳이 손님들에게 무례하게 행동해서 기분을 상하게 했는지 아직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6. 미터기를 켜지 않는 택시
이곳에서는 호텔 앞에서 잡아주는 택시도 믿을 수 없습니다. 호텔 로비쪽에 있는 택시 스탠드에 있는 직원은 호텔 쪽 직원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매우 불친절합니다. KL sentral까지 간다고 하면, 공항까지 가는게 아니냐고 재차 확인하면서 대놓고 불만스러운 표정을 드러냅니다. 택시 유리창에 붙어있는 No haggling sign이 무색하게도 택시 기사는 미터기를 모자로 가려놓고 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숙박시기: 2016년 2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객실
    • 서비스
1  QM11Q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12월 30일

1박을 했었는데 아마 룸 업그레이드 되서 그런지 거실까지 있는 큰방에 숙박하게 되었습니다. 방은 크나 좀 전체적으로 오래 된 느낌이었습니다. 위에 스카이바에서 분위기 즐기기 괜찮고요

객실 팁: 바에서 한잔 해보세요
  • 숙박시기: 2015년 1월, 출장으로 여행했습니다.
    • 침대의 퀄리티
    • 청결도
    • 서비스
Dream803845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10월 30일

쿠알라룸푸르 KL타워의 바로 앞에 위치한 호텔.
상업시설과 같이 있는 빌딩으로 호텔은 7층부터...
리셉션은 깨끗하고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다만...객실은 오래된 레지던스를 개조한듯한 인상입니다.
호불호가 갈릴듯...

루나바도 생각보다 평범합니다.

객실 팁: 객실에서 와이파이가 잘 안잡힐수 있으니 미리 리셉션에 물어보세요.
  • 숙박시기: 2015년 10월, 혼자 여행했습니다.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FarAway80722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4년 3월 23일 모바일

프론트에서 방 안내를 받을 때부터 불친절하고 장난스러운 태도에 불쾌했다. 그리고 아침식사 하는 곳이 나는 1층인지 알았다. 그래서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물었다. 그리고 직원은 그 곳이 맞다고 했다. 나중에 확인하니 아침식사 쿠폰에는 23층이라고 적혀 있었다. 왜 그는 1층이 맞다고 했는지 나는 의문이다. 그리고 저녁 나는 이 호텔에서 가장 유명한 루나바를 방문했다. 사실 이 호텔에 머무는 이유가 바로 이 루나바 때문이다. 왜냐하면 페트로나스 타워의 뷰로 유명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좌석에서는 볼 수 없었고, 실망했다. 나는 술을 못마시기 때문에 웰컴쿠폰을 이용하고, 친구만 술을 주문했다. 술을 마시고 있는데 남자 직원이 와서 말했다. 우리가 앉은 좌석은 예약되어 있는 좌석이라고 했다. 하지만 우리가 그 좌석에 앉기 전, 우리를 안내해 준 여자 직원은 좌석이 예약되어 있다고 언급해 주지 않았다. 그리고 술을 마시고 있는 중간에 남자 직원이 영수증을 갖고 왔고, 돈을 지불하라고 했다. 양해도 구하지 않았고 매우 불쾌했다. 계산을 하고 마저 술을 마시고 있는데 예약 손님이 왔다고 했다. 그리고 갑자기 말도 없이 우리의 칵테일잔을 정리했다. 나의 칵테일잔이 어디 갔는지 알 수 없었다. 정말 황당했지만 더 이상 그 곳에 머물고 싶지 않았고 자리를 떠났다. 그리고 잔돈을 확인해보니 10센트 4개와 50센트 1개를 받아야 했지만, 동전의 개수만 맞춘 10센트 5개만 있었다. 호텔바에서 잔돈으로 장난을 치다니... 정말화가 나서 잠이 오지 않았다. 좋은 추억을 만들려 방문한 곳에서 모든 여행을 망쳤다. 그리고 방에서는 윗층에서 샤워하는 소리가 들린다. 복도에서는 방에서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린다. 다시는 이 호텔에 머물고 싶지 않다. 위치도 서비스도 별로이다. 무엇보다 루나바 정말 추천하고 싶지 않다. 절대

숙박시기: 2014년 3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4  321,543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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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3년 12월 1일

루나바때문에 일부러 이 호텔에서 2박을 했어요. 리셉션은 정말 깔끔하고, 괜찮던데, 방은 28층을 주었는데, 방에 들어가자마자 곰팡이 냄새에 바닥은 카펫,,,, 그래도 에어컨을 틀면 나아지겠지 했지만, 에어컨을 틀어도 냄새는 계속 나고, 소리는 어찌나 씨끄럽던지, 밤에 잠을 못잘정도에요, 샤워하고 깜박하고 슬리퍼 안신구 나왔는데, 화장실 앞 카펫이 젖어있더라구여, 어찌나 찜찜 하던지,,, 금고는 거실에 없고, 화장실에 있고,, 암튼 사이즈 큰것 빼고는 그리 장점은 없내요. 루나바도 정말 사진에서만 좋았지, 너무 낡았구요. 다시는 이 호텔에 안묵을 거애여. 참 아침에 공항갈려고 KLsentral 까지 가자구 하니깐 지금 막히는 시간이라구 모노레일 타고 가라구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정말 비추입니다. 괜히 호텔바꿨다고 남편한테 한소리 듣고,,,

객실 팁: 에어컨 소리가 조용한 방으로 달라고 하세요, 들어가서 에어컨 틀고 10분후에두 냄새가 나면 방 바꾸세여. 밤에 잠 못잡니다.
  • 숙박시기: 2013년 11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2  nayakim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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