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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건의 리뷰 중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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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9월 25일

최근에는 1년에 2~3번 이용하고 있습니다. 장소는 센츄리 파크 호텔의 뒷쪽으로 해리슨 플라자에도 걸어서 3분 정도로 갈 수 있어 편리합니다. 객실은 청결하지만 건물 자체가 오래되어서 에어컨이나 전등 등도 약간 낡았습니다. 소리가 신경쓰이는 분은 NG입니다. 그리고 스탠다드는 디럭스 및 패밀리 타입과의 격차가 크므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스탠다드는 샤워만 있고 뜨거운 물을 틀어도 전열기가 작아서 바로 차가운 물이 나옵니다. 디럭스 및 패밀리 타입에는 큰 욕조도 있어서 느긋하게 쉴 수 있고 뜨거운 물도 많이 나옵니다. 일본어는 전혀 통하지 않습니다. 현지어(타갈로그)또는 완전한 영어를 할 수 없는 분은 아침 식사를 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sanchang900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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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9월 2일

호텔에서 방을 업그레이드 해준 덕분에 좀 더 편안하게 있을 수 있었습니다만, 길에서 나는 소음은 매우 짜증났고, 그래서 잠을 잘 이룰 수 없었습니다. 직원에 대해서는 어떤 불만도 없습니다. 이분들은 매우 친절하고, 손님을 존중해 주었습니다. 룸서비스는 매우 좋았고, 공항 수송 서비스도 아주 편리했습니다.

2  Ken04_1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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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8월 17일

이번이 우리가 마닐라에 처음 여행이었는데, 이 예쁜 호텔의 모든 분들이 이렇게 친절하고 협조적인 것에 놀랐습니다. 우리는 처음에 executive room에 묵었는데 넓고, 경제적이었습니다. 그후 좀 더 좋은 penthouse로 옮겨가기로 했는데 그곳의 서비스는 환상적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전체적으로 다른 호텔보다 비싸지도 않았습니다. 어떤 방에 있건 좋은 대우를 해주었지만, 그럼에도 penthouse는 특별했습니다. 아름다운 전망과 침실이 있었고, 보너스로 유용한 부엌과 커다란 냉장고도 딸려 있었지요. 아침식사도 훌륭했구요, 서비스도 적절했습니다. 프론트 데스크의 아담 씨와 다른 모든 분들, 청소원들 역시 모두 최고였구요. 뭔가 필요한게 있을 때는 곧바로 밝은 얼굴로 해결해 주었습니다. 또한 팁을 주려고 할 때 일관되게 거부하는 직원들을 보고 있자니 오히려 더 주고 싶어졌습니다. 저는 이 orchid garden suites에 이분들을 보러 다시 올거구요. 이런 좋은 시간을 제공해 주신 직원분들께 감사해요.

2  George H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au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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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7월 29일

좋은 장소이며 조용합니다. 찾아오기는 좀 어렵지만, 택시기사한테 맡기세요. 작지만 예쁜 호텔, 친절한 직원들.

1  islandsoft_201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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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7월 26일

우리는 이곳에 대한 좋은 리뷰들을 읽은 것과, 마닐라에서 우리가 가려는 곳들과 가까운 위치적 이점 때문에 Orchid Garden Suites를 예약했습니다. 호텔에는 밤 11시 30분에 도착했구요. 긴 비행시간으로 무척 피곤했지요. 우리가 체크인을 위해서 리셉션으로 갔을 때아침식사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사실 직원은 아무것도 언급하지 않았다기보다는 그런 것에 관심이 없어 보였습니다). 제가 아침식사에 대해 물었을 때 우리 요금에는 식사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저희 예약 확인서에 "이 요금에는 아침식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라고 분명히 써있는 문구를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이 문구가 추가 정보란에 쓰여 있기 때문에 실제로 우리의 요금에는 아침식사가 포함되지 않는다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말다툼을 하기에는 너무 피곤했고 벨보이를 따라서 우리 숙소로 갔습니다. 우리는 스탠더드 더블을 예약했지만, 스탠더드 트윈(방 번호 205)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벨보이에게 불만을 표명했지만, 지금 방이 가득차서 내일 옮겨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런 짜증나는 서프라이즈를 준비해 주다니! 그리고 이방은 바로 옆방이 옆방에서 객실 청소하는 소리에 무척 시끄러웠고, 몇분에 한번씩 엘리베이터에서 띵똥거리는 소리를 들어야만 했습니다. 다음날 우리가 외출에서 돌아왔을 때에는 원래 우리가 예약했던 더블 룸으로 옮길 수 있었습니다(방 번호 705). 이방에는 냉장고는 있었지만, 물이 없었고, 주전자는 있었지만, 컵이나 커피, 차도 없었습니다. 양쪽 방 다 꽤 낡았고, 현대적으로 보수할 필요가 있어 보였습니다. 다른 손님들은 대부분 아침식사가 포함된 것처럼 보였고, 아침마다 리셉션에서 아침 식권을 받았습니다. 첫날 아침 우리는 한 사람당 350페소라는 말도 안되는 청구서를 받았습니다(다행히 “부페 식단”이었기 때문에 최대한 많이 먹고, 몇 잔이나 되는 커피와 주스를 마셨지만). 이 요금을 방값에 포함시키기 위해서 우리는 1000페소의 보증금을 내야 했고, 영수증을 받아서 이걸 레스토랑 직원에게 매일 보여야만 했습니다. 이런 번잡함을 없애고, 돈을 아끼기 위해서 우리는 근처에 있는 KFC나 Chow King 같은 식당에서 아침을 해결했습니다. 우리는 다음 날 호텔에서 몇몇 가족들과 만났고, 우리와 같은 형태의 예약을 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도 첫날에 더블이 아닌 트윈으로 안내를 받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 가족들은 적어도 아기를 위한 침대를 제공받았고, 우리와 같은 층에 있었죠. 그들의 요금도 아침식사를 포함하고 있었지만, 호텔로부터 인정받지 못했죠. 우리는 저녁에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면 보통 호텔의 바에 앉아서 맥주 몇잔을 마셨는데(어쩐일인지 호텔 바의 요금은 놀랄만큼 저렴해서) 우리는 바의 뒷편에 있는 입구에서 몇몇의 섹시한 여성들의 행렬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가끔 같은 엘리베이터에 탔는데, 그녀들이 누른 층수를 보고 펜트하우스에 향한다는 걸 알 수 있었지요. 물론 그들이 뭘 하는지는 알 수 없었지만, 그중의 몇은 남아서 숙박을 하고 나머지는 몇 분만에 돌아가는 걸 보았습니다! 우리 가족은 아이들이 함께 했었습니다.(18개월과 3살) 어느 아침에는 와이프가 애들을 데리고 풀에 갔는데, 애들은 풀을 이용할 수 없다고 했다고 해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분명히 5살 이하의 아이들은 부모님의 관리가 있었야 한다는 경고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설명도 없었습니다. 로비에서 무료 WiFi가 가능했지만, 방에서 사용하려면 요금을 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어디선가 날아온 신호를 사용했으므로, 요금을 낼 필요가 없었죠. 전체적으로 요약하자면, 다시는 이 호텔에 안 갈거구요. 다음에는 돈을 좀 더 내더라도, Makati의 Oxford Suites(원래 사용하던 호텔)에 묵을 겁니다. 그게 훨씬 나을거 같아요(아침식사를 포함해서요)

2  Greshmeister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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