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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건의 리뷰 중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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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9월 24일

저는 the lotus garden hotel에 약 일주일간 있었습니다. 룸은 적절했고, 편했습니다. 깨끗한건 물론이고, 객실 청소원이 잘 청소해 주었죠. 프론트 데스크도 무척 협력적이면서, 정중하고 능숙했습니다. 그리고 제 이름을 외우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좋았죠. 경비원들도 최고로 능숙했습니다. 숙소의 요금은 리저너블했구요. 마닐라에 또 올일이 있으면 다시 머물고 싶어요. 물론 많은 호텔이 마닐라에 있다는 건 잘 알지만, 이호텔에 왔을 때 내가 무척 환영받고 있구나 하는 좋은 인상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구지 부족했던 걸 짚고 넘어가자면, 아침 부페 식사 였는데요. 여기분들은 핫독을 정말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무료 부페고, 서비스도 좋습니다. 몇몇 분들이 길 건너편 바에서 들려오는 소음에 대해서 불평하신 걸 알고 있는데요. 들어보니까 밴드의 연주소리가 들리는 건 사실인데, 밤새 연주하는 것도 아니고, 창문 근처에 가지 않는 이상 잘 들리지도 않았습니다. 프론트 데스크에서 환전도 할 수 있었구요, 안전 보관 박스 서비스도 있었습니다. 사소한 작은 것들까지 불평을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돈을 생각해보면 저는 이곳을 강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lotus garden의 직원분들 모두 감사하구요, 여러분을 일을 잘 하고 계시니, 이렇게 계속해 주시길 바랄게요.

4  thomastheiler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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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9월 24일

저는 이곳의 방과 직원들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직원들은 항상 웃으면서 대해주고, 경비원들은 친절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라이브 밴드가 연주를 하는 길 건너편 바에서 들리는 노래 소리를 왜 내가 듣고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좀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쇼핑몰까지 걸어갈 수 있는 것은 참 좋은 점이었지만, 세븐 일레븐 편의점까지 가는 길에 거리의 아이들이 서있는 것은 좀 그랬습니다. 하여간, 이 호텔의 미국식 음식을 좋아했고, 또 머물고 싶습니다. 음. 푹신거리는 침대는 없었지만

4  joan e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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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9월 23일

이 좋은 호텔에서는 가치 있는 시간을 제공하면서, Robinson's Place라는 커다란 쇼핑몰에 걸어서 5분이라는 편리함도 제공합니다. 호텔은 최근 숙소의 확장 공사중에 있습니다(소음은 그렇게 신경 쓸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운 좋게도, 작은 standard room에서 grand deluxe로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서비스를 받았습니다.이정도 가격대의 호텔이라면 grand deluxe는 꽤 좋은 방이거든요. 이 방의 한가지 단점은 적당한 수량인거에 비하면 물이 별로 뜨겁지 않았다는 겁니다. 저는 이문제가 뉴윙에 위치하고 있던 우리 방에만 있는 문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공된 무료 부페 아침식사는 좋았구요, 서양식과 필리핀식의 메뉴들이 있었습니다. (좀 이상한건, 식권은 호텔에 체크인 할 때 주는 것이 아니라, 매일 아침 식사 전에 프론트 데스크에 가서 그날 것을 받아와야 했습니다.이건, 새로운 손님들을 받느라고 바쁜 직원들이 우리를 봐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의미죠). 뉴윙에 위치한 자쿠지의 사용도 무료고였습니다. Robinson's Place 옆에 있다는 것 외에, 호텔 주변의 지역은 약간 지저분하게 느껴졌습니다만, 어쨌거나 저희는 마닐라에 있는 거니까요.

3  Mitch6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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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8월 12일

7월 19일부터 5박했습니다. 물론 일본에서 예약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호텔에 도착해서 예약확인서를 프론트에 건네고 친구와 객실에 가보니 저는 디럭스, 친구는 스탠다드였습니다. 프론트에 불만을 말했지만, 비어 있는 객실이 없다고 합니다. 차액에 대해서도 아무런 설명이 없어, 예약이 대충 처리되는 것을 통감했습니다. 여행사에서도 객실 사진을 게재해서 이 객실은 얼마, 이 객실은 얼마라고 알려줄 수 없나요?

1  Trek80344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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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6월 20일

과거 2번 이용했습니다. 처음에는 본관, 2번째는 신관을 이용했습니다. 신관은 본관보다 요금이 비쌉니다. 일목요연했습니다. 딱 좋은 넓이의 깨끗한 객실로 청결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본관은 그 반대입니다. 객실은 좁고 압박감을 느낍니다. 그러나 신관은 느긋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이 차이가 가격에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다음부터 숙박은 신관만 이용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주변은 번화가이므로 밤에 놀기에는 최고의 포지션이라고 생각합니다.

1  shintyan015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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