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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건의 리뷰 중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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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3년 2월 12일

후기를 너무 늦게 남긴다. 시간이 흘러 지금은 모든 직원들 이름을 잊어버린 것에 대해 사과한다. 아내와 나는 2012년 1월에 여기 묵었고 2012년 말 우리 결혼식을 위한 준비 단계로 Gazebo Royale을 이용했다. 우리는 이 호텔을 떠나는 날까지 아주 즐겁게 보내며 기억에 남을 만한 최고의 시간을 보냈다. 직원들은 영어를 아주 잘 했는데 호주에서 온 내 친구들에게는 꼭 필요한 사항이었다. 조식 뷔페는 서양식과 필리핀 음식이 잘 조화를 이루었고 오믈렛도 맛있었다. 객실은 호주의 소위 5성급 호텔에서 수백 달러를 내야 묵을 수 있는 아주 높은 수준의 방이었다. 늦게 후기를 남겨 다시 한 번 사과한다.

1  Larry 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au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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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3년 1월 30일

TripAdvisor가 인정만 해준다면 이 부티크 호텔에 별점 6점을 주고 싶다. 나는 이러한 작지만 고급스러운 호텔을 좋아해서 지난 몇 개월 필리핀과 동남 아시아 국가들을 여행하는 동안 이런 곳 몇 군데를 이용했다. 3성급이건 5성급이건 내가 가 본 호텔이나 그 밖의 다른 호텔들과 Cocoon Boutique 호텔을 구별 짓는 것은 Cocoon Boutique 호텔이 “green” 호텔, 즉, 친환경적 호텔이란 것인데 호텔에 구비 된 용품들, 디자인, 그리고 호텔이 실천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나는 왜 객실 40개 짜리 호텔이 TripAdvisor에 그렇게 높이 평가되고 있는지 궁금했었는데 며칠 전 내가 경험한 것을 토대로 하여 판단하건대 이 곳은 호텔 산업에서 거인을 이기기 위해 굳이 호화로운 호텔이 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우리가 도착하자 웃음을 머금은 리셉션 직원들이 3분도 안되어 체크인 수속을 마쳤다. 우리가 머물게 될 스튜디오 룸으로 안내 받았는데 호텔 홈페이지에 있는 것과 한달 전 생활 잡지에서 본 것과 똑 같았다 (이 호텔이 허위 광고를 올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어 기쁘다.). 호텔의 벽이나 문 같은 것들은 재생된 자재로 만든 것이라 정말 호텔이 “재사용과 재활용” 이라는 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 좋았다. LED 조명이 비싸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단지 보통 호텔보다 더 친환경적이 되기 위해 이런 조명까지 아끼지는 않아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Quezon시는 고급 호텔들이 많은 것으로 유명해서 Cocoon의 위치가 Makati나 공항 근처에 있는 것 보다 더 유리한 것 같다. 객실에 있는 모든 가구는 최고였고 메모리 침대와 베개는 상황을 고려했을 때 Pennisula Manila나 Sofitel보다 더 좋았다. 나에게 있어 호텔 객실에서 두 번째로 중요한 요소는 욕실인데 호텔의 다른 부분도 그렇지만 깊이 잠기는 욕조와 재활용 용품이나 유기농으로 만든 욕실 용품이 놓여 있는 남녀용 한 쌍의 싱크대는 일등급 수준이다.
호텔 옥상에 수영장이 있는데 수영장까지도 친환경적이라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다. 샤워부스는 골동품 같이 생긴 문이 달려있어 세련되어 보인다. 또한 장식용 식물 대신 풀장 옆에 상추와 허브 가든이 있어 고객들이 샐러드를 주문하면 제일 신선한 야채를 먹을 수 있도록 보장해 준다. 호텔 스파는 새벽 1시까지 운영되는데 서비스 가격은 그 지역의 가열된 마사지 침대가 있는 다른 스파와 비교했을 때 아주 적당하다. 나와 내 동료는 그들이 자랑하는 전신 마사지를 받았는데 내 therapist는 정말 훌륭해서 보통 내가 스파 이용할 때 주는 팁보다 더 많은 팁을 주었다. 항상 그렇듯이 마사지를 받으면 배가 고파져서 자정이 지난 후 룸 서비스를 주문했다. 파인애플 소스를 곁들인 육즙 많은 돼지 고기 조림을 준비한 요리사에게 칭찬을 해주고 싶고 페투치니 까르보나라도 내 입에 딱 맞게 조리되었다.

호텔 옥상에는 조식 뷔페도 세팅 되었는데 뜨겁게 조리된 음식들은 주문하면 즉석에서 요리되었고 신선한 가든 샐러드, 오믈렛을 만들어 주는 코너, 다양한 빵과 패스트리, 과일, 주스와 같이 내가 원하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나는 탭시로그를 주문하고 내 동료는 토시로그를 주문했는데 넉넉하게 만들어 주었다. 뮤슬리 죽도 주문했는데 망고 썰은 것과 같이 나왔다. 동시에 수십 명이 조식을 먹는 5성급 호텔과 다르게 Cocoon에서의 조식은 더 친밀감 있었다.
체크인 과정과 마찬가지로 체크 아웃도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그것으로 우리의 완벽한 스테이케이션이 끝을 맺었다.

4  kegler74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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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7월 14일 모바일

숙박시기: 2018년 7월, 출장으로 여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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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7월 12일 모바일

숙박시기: 2018년 6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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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7월 1일 모바일

숙박시기: 2018년 6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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