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계시므로,트립어드바이저 웹사이트가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당사는 다음의 브라우저들을 지원합니다.:
Windows: Internet Explorer, Mozilla Firefox, Google Chrome. Mac: Safari.
가까운 호텔
리뷰 필터하기
4,636개 결과
여행자 평가
3,946
531
105
34
20
여행자 유형
기간
언어모든언어
기타 언어
3,946
531
105
34
20
여행자 의견 보기:
필터
리스트 업데이트 중...
4,636건의 리뷰 중 4-9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5월 3일에 작성.

2011년 3월 보름달이 뜬 날에 숙박했습니다. 평소에는 사치를 부리지 않는 저희가 모처럼의 기회에 이곳에서만 누릴 수 있는 사치를 느껴보자고 이 호텔을 선택했습니다.
포스 두 이구아수시의 버스 터미널에서 택시로 약 15분 (50헤알)에 국립공원 입구에 도착합니다. 입장료, 순회버스비 30헤알을 내고 오픈에어의 2층 버스에 타고 약 15분이면 호텔에 도착합니다. 호텔 개요에 대해서는 다른 분이 쓰신 대로이므로 할애합니다. 바로 앞에 보이는 폭포의 경치는 역시 압권으로 가치가 있는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객실은 깨끗한데 그렇게 넓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객실에는 Havaianas의 비치 샌들(선물)이 있어서 사전에 가지고 가지 않아도 폭포를 견학할 수 있습니다. 저녁 식사는 레스토랑에서 슈라스코를 먹었는데 샐러드, 고기 모두 종류가 많고 맛있었습니다. 가격은 약간 비싸지만, 다른 선택지도 없고 만족했습니다.
저희가 숙박한 날은 우연히 19년에 1번의 보름달의 날이라 풀문 투어 (30헤알)에 참가했습니다. 평소에는 보름달이 뜬 날과 그 전후 하루씩 3일간 투어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이날은 밤 21시 30분에 호텔에서 출발해서 도보로 폭포를 본 후에 1시간 정도에 호텔로 돌아오는 코스였습니다. 당일은 날씨가 좋아서 운이 좋게 루나 레인보우를 볼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색깔이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보름달이 뜬 날 밤에는 꼭 도전해보세요.
그런데 아침 식사에 대해서는 손님 숫자에 비해 스탭이 적고 샐러드가 없는 점이 불만이었습니다. 후자에 대해서는 프런트 왈 "이곳의 문화"라고 하는데 국제적인 호텔이라면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hiratam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3월 17일에 작성.

이구아수의 폭포가 있는 국립공원 안의 유일한 호텔입니다.
국립공원은 개문시간이 되지 않으면 안에 들어갈 수 없는데 이 호텔에 숙박하면 예외입니다. 숙박객만이 일반 관광객들로 붐비기 전에 훌륭한 폭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독점하는 듯한 감각입니다.

호텔비는 확실히 비싸지만, 가치가 있습니다. 일생 중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기회라고 생각해서 사치를 부렸는데 만족했습니다.

akabana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2월 14일에 작성.

동경했던 이구아수 폭포를 보러 간다면 가능한 한 가까운 곳에 묵고 싶다. 도보로 갈 수 있을 정도로 가깝다면 절대로 그곳에 묵고 싶다. 그래서 이구아수 국립공원 안에 유일하게 있는 이 호텔을 망설이지 않고 결정.

Room++++
소수파라고는 하나 별로라는 평판이 다소 있어서 불안했는데 리뉴얼된 객실이라 매우 깨끗하고 콜로니얼 양식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닥도 나무라서 차분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러나 욕실은 보통. 조금 더 노력해준다면 만점.

Service+++++
스탭은 모두 좋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바에서 술을 마시고 있을 때에 등장한 밴드가 밝고 배려심이 있고 연주도 잘해서 최고였습니다. 레스토랑은 2개. 저녁 식사는 옷차림이 다소 신경 쓰이는 분위기입니다. 실제로 상당히 가격도 비쌉니다. 생 햄의 치즈 리조트와 소고기 그릴이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양은 적은 편. 그와 반대로 아침 식사는 빵도 치즈도 과일도 가득!! 솔직히 2박하고 싶었습니다.

Atmosphere+++++
이구아수의 폭포를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로케이션! 그리고 가까운 것은 물론, 사람이 없는 아구아수의 경치, 예를 들면 밤에 묻혀 가는 폭포의 경치, 달빛 속에서 폭포가 어슴푸레 빛나는 것처럼 보이는 밤, 아침 안개 속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신비적인 광경 등은 이곳의 숙박객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호텔은 콜로니얼 양식으로 우아한 분위기라 그런 호텔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매력적입니다.

최고입니다. 아담하고 분위기가 있는 모습 (화려함은 없음), 이구아수의 위대함을 만끽할 수 있는 로케이션, 적절한 호스피탤리티 등 완벽합니다. 저는 신혼여행으로 갔는데 몇십 년 후에 기념여행으로 또 가고 싶은 호텔입니다. 다만 시가지에서는 거리가 있으므로 이구아수의 폭포를 즐기는 목적 이외의 분에게는 괴로울지도 모릅니다. (식사 등) 그 점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Noriko_88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영문에서 기계 번역되었습니다. 기계 번역을 보시겠습니까?
2018년 7월 30일에 작성. 모바일

숙박 날짜: 2018년 7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호텔 다스 카타라타스 바이 오리엔트 익스프레스의 CataratasManagement님(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8년 7월 31일 답변 완료
Google 번역기

부적절한 답변 신고하기
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7월 29일에 작성. 모바일

숙박 날짜: 2018년 7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호텔 다스 카타라타스 바이 오리엔트 익스프레스의 CataratasManagement님(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8년 7월 31일 답변 완료
Google 번역기

부적절한 답변 신고하기
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