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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2건의 리뷰 중 3-8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7월 3일

만약에 플리트비체 주변에 호텔이 많이 있다면 이 호텔은 추천하지는 않을 것 같다. 플리트비체에 붙어 있는 호텔은 몇 군데 있지 않아서 그런지 일하시는 분들도 그리 친철하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였다.
하지만 시설은 생각했던 것보단 나쁘지 않았다. 그리고 플리트비체 공원 가까이에 있다는 것은 불친절한 직원들에 대한 나쁜 인상을 지워주기에 충분했다.

  • 숙박시기: 2016년 1월, 혼자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서비스
Experience80713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6월 29일 모바일

우선 프론트 데스크 직원들 대부분 불친절함. 영어 못하는 직원 두 명 있는데 그 중 한 명은 자기가 영어 못하면서 괜히 나한테 성냄. 손님 팔 잡고 흔들어대는 무례한 호텔 직원 살다살다 처음봄 ㄷ ㄷ
객실 내에 있는 전화기는 되지도 않음
전선 뽑혀 있길래 꽂아서 확인해봐도 안 됨
엄마랑 방에서 티타임 하고 싶어서 리셉션까지 가서 커피포트 빌려달라했는데 못 알아들었으면 다시 대화를 시도하던가 알아들었는데 없으면 없다 하던가. 객실 돌아가서 삼십분 기다려도 소식이 없어 지나가는 메이드에게 부탁했는데 그 메이드도 알겠다 하더니 감감 무소식. 다시 리셉션까지 가서 왜 안 주냐 하니 없는데 이럼 ㅡㅡ
화장실 내에 목욕 욕조는 물도 안 빠짐 ㅎㅎ
시작부터 끝까지 위치 말곤 장점이라곤 하나도 없는 불친절하고 끔찍한 호텔
외국인들도 꼭 보라고 영어까지 올리겠음

정리하자면, (summary)
아침식사 별로 (breakfast bad)
점심식사 별로 (lunch bad)
저녁식사 끔찍 (dinner terrible)
시설 낙후 열악 (facilities : too old)
스태프 일처리 및 친절도 두 명 빼고 끔찍
(staff : Most of them , very unkind)
공원으로 거리 좋음( distance to park is good)

숙박시기: 2016년 6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Happiness80850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12월 13일

환상적인 공원에 비해서는 숙소가 그냥 저냥.. 지리적으로 너무 외딴곳이어서 편의점은 걸어서 10~15분거리의 뮤키니 마을 매점이 전부. 호텔에서 모든걸 해결해야하며, 그러기엔 너무 평범함

  • 숙박시기: 2015년 5월, 혼자 여행했습니다.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서비스
r0xer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11월 30일

호텔 규모는 크지만 객실은 그다지 크지 않음. 가격이 비쌌는데 비싼 가격대비 만족도는 떨어졌음. 와이파이는 로비에서만 되서 객실에서 인터넷을 못함.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캐리어에는 편리함.

  • 숙박시기: 2015년 7월, 혼자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청결도
    • 서비스
Curious80715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11월 2일

근처에 마땅히 호텔이 없기 때문에 선택권이 상당히 제한되어 있습니다만, 근처에 있는 호텔들 중에서는 그나마 평이 괜찮은 편이었어요. 객실은 약간 좁고 에어컨이 (없었든가 잘 안 나왔든가) 해서 낮에는 약간 더웠던 것이 흠입니다. 그리고 산이라 그런지 날벌레들이 많았어요. 또 아침에 주는 조식도 정말 먹을게 없더군요. 그래도 플리트비체 자체는 정말 좋았어요!

  • 숙박시기: 2015년 7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청결도
    • 서비스
Cruiser80754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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