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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건의 리뷰 중 2-7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9월 27일

플리트비체 공원을 여유롭게 보시기에 좋아요.
공원 내 있는 호텔이기 때문에 1일권을 사고 이용하면, 그 다음날 하루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구요.
부다페스트에서 유로라인 버스 타고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에 내렸는데, 다른 게이트에 한꺼번에 내려줘서 멘붕했는데, 인포메이션에 문의하니 무료로 픽업서비스를 제공해줘서 진짜 다행이었어요.
조식도 깔끔하고 맛났구요~ 다만 와이파이는 방에서는 제한적으로 되더라구요.

숙박시기: 2015년 8월
은주 이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9월 15일

자그레브에서 버스타고 플리트비체를 가는 길에 벨뷰호텔을 찾을 수 있습니다. 플리트비체 공원과 매우 가까운 것이 장점이지만 시설은 오래되어 그냥 그렇습니다. 객실에서 인터넷 사용이 안되어 불편했습니다.

  • 숙박시기: 2015년 6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Angari9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9월 11일

위치좋고 그나마 저렴한 호텔. 조식도 좋았는데 특히 스크럼블에그가 진짜 맛있었다! 방은 구석이었는데 와이파이가 잘 안터진 것 빼고는 좋았다.

객실 팁: 로비에서 가까운 방이 와이파이가 잘 터집니다.
  • 숙박시기: 2015년 5월, 혼자 여행했습니다.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서비스
Hyesun J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4년 7월 23일

버스터미널과 공원 양쪽에서 가깝다는 사실은 도보여행자에겐 상당히 높은 점수를 줄만한
요인입니다. 룸은 살짝 산만하지만 그럭저럭 깔끔하고요. 리셉션도 나름 친절하고,
주변에 ATM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단 인터넷이 되게 느린 건 감수하셔야 합니다.
또한 주변에 싸게 먹을만한 레스토랑이 없습니다! 먹어봐야 샌드위치 정도니
저렴하게 식사 해결하고 싶은 분은 트래킹 하는 곳 주변에 위치한 버거 파는 곳에서
해결하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아마 4시반~5시쯤 드셔야할겁니다. 6시에 가니 닫고 안하더군요.

  • 숙박시기: 2014년 7월, 혼자 여행했습니다.
    • 장소
    • 객실
    • 서비스
Kyle K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3년 7월 11일

네, 플리트비체 호수는 5분 거리에 있습니다(또한 레스토랑 근처). 하지만 이곳은 마치 80년대의 학교 캠프 유물 같았습니다. 오래되었으며(갈색을 멋있다고 생각했던 시대가 있었지요), 담배 냄새가 나고, 이곳 전체를 다시 꾸며야 합니다.

견딜만합니다-왜냐하면 차가 없으면 이곳이 유일한 옵션이기 때문입니다.

근처의 레스토랑(Piana?)은 가지 마세요. 또 다른 시간 워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사실 음식 자체가 70년대에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이 지역은 천국처럼 아름다운데 숙박 시설과 식당은 매우 수준 이하입니다. 정말 말도 안됩니다!!

Frank L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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