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계시므로,트립어드바이저 웹사이트가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당사는 다음의 브라우저들을 지원합니다.:
Windows: Internet Explorer, Mozilla Firefox, Google Chrome. Mac: Safari.
가까운 호텔
리뷰 필터하기
2,102개 결과
여행자 평가
1,535
387
103
45
32
여행자 유형
기간
언어모든언어
기타 언어
1,535
387
103
45
32
여행자 의견 보기:
필터
리스트 업데이트 중...
2,102건의 리뷰 중 1-6
2014년 4월 7일에 작성.

코팡안에서도 가장 럭셔리한 리조트들이 밀집해있는 통나이판노이해변에 자리잡고 있는 이 리조트는 시설과 비치와의 접근성, 매우 소규모이지만 상점들이 즐비한 유흥가도 가깝고 일주일동안 묵기엔 최고의 장소인거 같습니다.
매년 여름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쉬러 올 수 있는 나만의 힐링 장소로 이용하고 싶네요~
최고입니다!

객실 관련 팁: 커티지룸의 뷰는 정말 최고!!
숙박 날짜: 2014년 3월
  •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 가격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For1004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판비만 리조트 코 파응안의 Takeiteasygm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4년 4월 8일 답변 완료
Google 번역기

Dear For1004,

Firstly, let me thank you for the time spent on writing this review, we really appreciated it. We were very happy that our resort is situated on the beach with lots of facilities. We were extremely glad that you found your vacation healing and relaxing!

Please be ensured that we intend to maintain our services and natural surroundings to top-level. We would do anything make our customers' stay a wonderful and memorable one.

We really hope to provide you with the best service on your next visit!

Warmest Regards,

Jesada Bhiromsiri

부적절한 답변 신고하기
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1월 17일에 작성.

해안근처의 광대한 부지에 아름다운 풀장과 카티지. 훌륭한 그림이 되는 호텔이라 생각되지만 흠이라면 좀 멉니다. 우리들은 상당히 낡은 차량을 빌려서 호텔에 갔는데, 수많은 오르막과 내리막, 끝도 없이 펼쳐진 울퉁불퉁한 길의 연속으로 여기서 비라도 맞으면 진흙에 빠져서 호텔에 못 가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위험한 길을 지났습니다. 호텔에서 시간을 보낼 분이라면 괜찮겠지만 렌터카 없이 여기에서 매일 남쪽 방면으로 나가실 분에게는 추천할 만한 곳이 못됩니다.
하지만 호텔 자체는 깨끗했고, 스텝들 대응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방은 디럭스 카티지였습니다. 실내는 클래식한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바다에 면한 바위 위에 지어진 방인데, 바위들을 깎지 않고 그 모습 일부가 실내에 님이있어 자연을 존종하는 이곳의 생각을 알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방 지붕 전체에 식물이 심어져 있어 위에서 보면 정원처럼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친환경의 일환인 걸까요? 이런 타입의 방이 몇개 있었는데, 모두 실외에 욕조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우리 방은 계단 밑에 욕조가 있어서 밖에 보일 일은 없었습니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둘이서 느긋하게 목욕을 즐기고 싶은 분께는 추천하고 싶습니다. 실내에는 샤워룸뿐 욕조는 없습니다. 그리고 매일 침대 위에 백조와 코끼리 등 동물을 본뜬 타올이 놓여져 있는데, 너무 귀여워서 쓰는게 아까울 정도였습니다.
풀장은 계단식으로 크고 작은 것이 4-5개 있는데, 가장 큰 풀장은 infinity pool이었습니다. 넓어서 수영하기 좋았습니다. 전망도 훌륭했습니다. 밤에는 라이트업되어 로맨틱한 분위기가 감돕니다. 비치에 가려면 레스토랑 옆 계단을 내려가야 합니다. 해안은 북동 방향이라 일광욕은 오전중에 하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바람이 부는 오후랑 저녁이 되면 파도가 아주 높기때문에 수영하는 사람은 주의하는게 좋습니다. 비치에서 즐긴 후는 길게 이어진 목재 데크 위를 걸어서 방으로 돌아갑니다.
식사는 아침식사만 호텔에서 해봤는데, 뷔페음식 중에에 태국 요리는 적은 편이었습니다. 호텔에서 걸어갈 수 있는 곳에 동네 레스토랑이 몇군데 있으므로 오래 체류할 경우는 그쪽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niko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0년 9월 6일에 작성.

하드린 공항에 내렸더니 준비한 호텔 차량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큰 비가 내리면 못 지나가게 될 거라고 걱정하면서 울퉁불퉁하게 포장 안된 길을 45분 달렸습니다. 아직 개발도중인 리조트지였습니다. 어른 3명(중학생 포함)과 초등학생 1명이 디럭스 카티지에 묵었습니다. 커다란 샤워 부스와 욕조가 있고 청결했습니다. 방은 더블 침대와 보조침대가 1대로 넓이도 충분했는데, 인테리어가 낡았고 조명이 꽤 어두웠습니다. 바다에 접한 발코니는 넓은데다 전망도 최고였습니다. 풀장은 큰거랑 작은거 합쳐서 4개였습니다. 가장 큰 풀장의 전망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레스토랑은 호텔내에 3점 있었습니다. 아침식사 종류는 적었습니다. 태국 요리는 2~3종류밖에 없어서 실망스러웠습니다. 걸어서 갈 수 있는 비치에도 몇 건인가 레스토랑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까운 마을은 굉장히 작아서 쓸만한 기념품은 없었습니다. 호텔 뿐입니다. 돌아갈 때 항구 근처의 가게를 몇 군데들러 봤는데, 호텔 숍이 제일 물건 질도 좋고 쌌습니다. 어쨌든 안쪽에 있어서 호텔에서 느긋하게 지내고 싶은 분께 맞을 것 같습니다. 풀문 파티날에 도착했는데, 회장까지 배로 데려다주는 디너 셋트메뉴도 있어서 아이가 있는 저희들로서는 조용히 지낼 수가 있었습니다. 액티비티를 희망하는 분은 다른 에리어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일대에서 마을로 나가기는 힘들거든요.

kaorin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영문에서 기계 번역되었습니다. 기계 번역을 보시겠습니까?
2017년 8월 6일에 작성.

숙박 날짜: 2017년 7월
  •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 가격
    • 장소
    • 서비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판비만 리조트 코 파응안의 Robert S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7년 8월 7일 답변 완료
Google 번역기

부적절한 답변 신고하기
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8월 2일에 작성.

숙박 날짜: 2017년 7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이 호텔과의 제휴로 수집된 리뷰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판비만 리조트 코 파응안의 Robert S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7년 8월 3일 답변 완료
Google 번역기

부적절한 답변 신고하기
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