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계시므로,트립어드바이저 웹사이트가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당사는 다음의 브라우저들을 지원합니다.:
Windows: Internet Explorer, Mozilla Firefox, Google Chrome. Mac: Safari.
가까운 호텔
리뷰 필터하기
964개 결과
여행자 평가
141
435
233
73
82
여행자 유형
기간
언어모든언어
기타 언어
141
435
233
73
82
여행자 의견 보기:
필터
리스트 업데이트 중...
964건의 리뷰 중 1-6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5월 3일

위치가 선착장쪽에 치우쳐서 있음.
객실은 피피에선 청겷한 편이나 엘리베이트가 없어 오르 내리기 고생스럽습니다.

  • 숙박시기: 2016년 2월, 혼자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서비스
Daydream80804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1월 15일

방이 깔끔해서 좋았어요. 부모님방에서 바퀴가 나왔지만 뭐 바퀴는 어디든 있겠죠.......카운터에 얘기했더니 웃으시면서 잡아주셨어요. 좋았던거는 위치가 선착장 바로 옆인거, 주변에 가게 많은 것들. 그리고 전망 좋은 방으로 신청 했더니 정말 좋았어요. 최고의 인테리어인듯. 아 조식은 좀 부실한데 먹을만 해요

  • 숙박시기: 2016년 1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장소
    • 청결도
    • 서비스
Excursion80746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3년 1월 26일

분주함을 맛보고 싶다면 여기가 딱 입니다. 보트를 타고 들어오는 중심가에 있어요. 단점은 가격에 비해 서비스가 떨어진다는 겁니다. 그리고 호텔에 무료 무선 인터넷이 갖춰져 있었으면 해요. 저만 그랬는지 모르지만, 인터넷을 사용하러 모퉁이를 돌면 바로 나오는 카페에 갔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다른 곳을 찾아보려 합니다. 하지만 여기도 괜찮기는 했어요... 에어컨은 별로 좋지 않아요.

jordan k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3년 1월 21일

안녕하세요,

저희는 이 호텔에서 지난 6년 동안 네 번을 묵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갈 생각이에요.

장점들:

톤사이에서 아주 편리한 장소에 자리하고 있어요. 부두에서 아주 가까이 있어서 도착할 때 편합니다. 그리고 모든 장소의 한복판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척 조용한 곳입니다.

현대적인 건물로, 성능 좋은 에어컨, 뜨거운 물이 나오는 고수압 샤워기, 모기가 들어오지 못하는 방범 창 등 모든 현대적 설비가 갖춰져 있습니다. 방은 넓고 침대도 편안해요. 멋진 TV가 놓여있고, 상당히 다양한 채널이 나옵니다.

4층에서 바다가 보이는 경치는 감탄이 나올 만큼 멋졌어요.

아침 식사도 풍성하고 다양합니다.

여기는 튼튼히 지어진 덕에 쓰나미에서 살아 남은 몇 안되는 곳이에요. 경고가 발생하면, 비상 구역으로 지정됩니다.

지난번 왔을 때보다 직원들도 훨씬 더 친절하고 상냥했어요. 하지만 여전히 개선해야 할 점이 보입니다. 불만 사항을 이야기하려 해도 매니저나 담당자가 없어요.

지금은 무료 무선 인터넷이 갖춰져 있는데, 때론 아주, 아주 속도가 느립니다.

단점들:
- 엘리베이터가 없어요.
- 인테리어가 낡아가고 있어서, 새로 페인트 칠을 하고, 벽이나 가구에 깨지거나 금간 곳을 수리 해야 할 필요가 있어요.
- 방은 그닥 청소가 잘 되어있지 않아요. 그냥 침대 정리를 하고, 마지못해 바닥을 쓴 정도일 뿐입니다.
- 점심때는 여기에 있지 마세요. - 100명의 '당일치기 여행객들'이 이 호텔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그럼에도 호텔은 좋은 장소에 있는, 가격만큼 좋은 숙소입니다. 섬의 요금은 점점 더 비싸지고 있으니까요.

호텔에 100$씩 쓰고 여기가 아시아 지역이라고 해서, 별 5개를 받은 고급 호텔을 기대하지 마세요. 피피의 그런 시절은 오래전 이야기입니다. 이 호텔은 모든 필요한 것들이 갖춰져 있어, 일반적인 좋은 선택이 될 거에요.

피피 카바나 객실도 봤었는데, 비싸고 화려한 리조트 같았어요. 객실은 피피 호텔의 2배 이상 가격에, 배가 가득 정박한 만의 어둡고 냄새나고 더러운 경치가 보이며, 냉장고는 셀로판테이프로 붙어 있었어요. 끔찍해요, 대체 무얼 보고 이런 가격을 받는지 믿을 수가 없더군요.

3  antibes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au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3년 1월 16일

Phi Phi 호텔에 이번으로 두번째로 왔습니다 (처음 온 적은 2011년 12월). 우리는 Ao Nang 에서 12월 30일에 와서 1월 5일까지 있었습니다 - 새해를 Phi Phi 섬에서 보냈어요.

다시 똑같은 호텔로 온 이유는 경치와 편리한 장소 때문이에요. 호텔은 부두에서 불과 3-4분 도보 거리에요. 방에서 보이는 경치는 아주 근사합니다 (양쪽으로 Tonsai Bay 와 Dalam Bay 가 보여요). 직원들이 이번에는 지난 번 보다 훨씬 더 친절했고, 우리 짐을 5층에 있는 방까지 별 문제없이 들어다 줬어요. 접수처는 깐깐하지만 지난 번 보다는 더욱 더 친절해 졌어요. 이 곳 접수처 직원들이 불친절하기로 유명했는데 드디어 바뀐것 같네요.

아침도 괜찮아요 - 메뉴는 특별하지 않지만 옵션들이 많고 즉석으로 만들어주는 오믈렛은 참으로 맛있어요. 전체적으로 지난번 보다 많이 좋아졌고 마을 한 가운데 있는 위치는 아주 최고입니다.

nineinchnig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uk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