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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3건의 리뷰 중 3-8
2015년 9월 18일에 작성.

리조트 시설이나 방은 깨끗하고 좋습니다. 조식도 먹을만 하구요. 근데 직원들 태도가 아주 불량합니다. 식당이나 리셉션 가릴거 없이 매우 불친절합니다. 뭐 이건 손님하고 싸우자고 달려드네요. 한번은 조식때 리셉션에 볼일이 있어 일행은 먼저 식당에서 주문하고 한 5분 후 저는 식당으로 갔는데요 조식쿠폰을 제가 가지고 있어 일행분이 먼저 주문했는데 왜 처음부터 쿠폰을 안보여줬냐면서 손가락질을 하더라구요. 그뿐만이 아니라 빨래 맡기는데 분명 먼저 계산을 했는데 나중에 돈을 요구하더군요(영수증 못 챙긴 제가 바보네요.) 그외 방 찾기가 힘들어 안내를 부탁했는데 마지못해 데려다 주는 마냥 건들건들 다니고 그것도 가다가 위치만 알려주고 다시 돌아가구요. 출장으로 여러곳에 다녀봤지만, 이렇게 불쾌했던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괜히 여행갔다가 기분만 망치고 왔네요.

숙박 날짜: 2015년 9월
  • 여행 유형: 친구와 여행함
    • 장소
    • 청결도
    • 서비스
6  JungHoon H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3년 2월 20일에 작성.

코타오에 간 거의 모든 사람들 그리고 제 친구들이 반스를 추천해 주었습니다! 실망하지 않았어요. 부지도 해변도 아름다웠고 객실은 깨끗했어요(저희가 태국에서 묵어 본 곳 중 가장 근사했습니다). 직원들도 매우 협조적이었고요. 저희는 가든뷰 객실에서 묵었습니다(더 비싸지만 강력 추천합니다). 저희는 오래 묵는 게 아니었기 때문에 다이빙 코스에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이 리조트는 누구에게나 알맞는 곳이예요. 반스 리조트는 수영장이 두 개나 있고, 저는 다른 후기에서 다이빙 수업 때문에 수영장이 가득 차 있어서 화가 났다는 사람들 이야기를 읽었지만 그러면 해변에 가면 되는 것 아닌가요??? 수영장은 신경도 쓰지 말고 그냥 해변에 가세요. 반스 레스토랑에는 저렴하고 맛있는 음식이 있으니 음식을 조금 싸 가시고요. 밤에는 해변가를 따라 걸으며 아무 바에나 가서 근사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 아주 좋앗던 것은 리조트 내부에 작은 길이 있었다는 거예요. 거기에 편의점과 저렴한 타이 마사지 업소가 있었습니다. 길을 따라 가다보면 온갖 곳에 맛있는 진짜 타이 음식을 파는 음식점이 늘어서 있어요. 힐탑 객실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해변과 다른 시설로부터 아주 멀리 떨어져 있거든요. 저희는 프론트 데스크를 통해 인당 750바트에 섬 전체를 돌아보는 1일 스노클링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다이빙하러 온 게 아니라면 이것도 훌륭한 액티비티에요. 저희는 모두 이 프로그램이 아주 망므에 들었고, 섬 전체 뿐 아니라 개인 섬까지도 돌아볼 수 있답니다! 코타오에 다시 가는 행운이 생긴다면 꼭 여기 묵을 겁니다.

1  CanadianBaby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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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4일에 작성.

코타오에 얼마간 묵으면서 기술적 다이버 트레이닝을 마무리하기 위해 시설이 잘 갖춰지고 경험있는 강사들이 있는 학교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반스텍을 선택했고 전혀 후회하지 않았어요. 제가 수강한 코스와 듣게 된 조언들은 비길 데가 없습니다.

2012년 3월에 저는 트레이닝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들은 파디 텍 40 코스의 강사 롭이 코스를 아주 재미있고도 교육적으로 진행해 주었어요. 지난해 후반에 저는 강사 크레이그와 텍 45 그리고 텍 50 코스를 수료했습니다. 크레이그는 이 섬에서 동굴 다이빙의 경험이 가장 많은 강사입니다. 그는 학생들 수준에 맞추어 코스를 제공하고, 최소 기준만 넘기도록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진짜 다이버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그때까지 받은 교육에 고무되어 저는 테크 딮 강사 제프가 담당하는 테크 딥 강사 코스에 등록했습니다. 제프는 다이빙을 많이 해 보았고 그에 기반해서 수업을 하는, 경험 많은 트리믹스 다이버였습니다.

지난 몇 주간 저는 라스(건식 잠수복을 사용하는, 콜드워터 다이버)와 존(수중호흡기 다이버) 둘 다와 함께 코스 수강을 즐겼습니다. 어제 테크 딥 강사 시험을 보고 강사 트레이닝을 마쳤어요.

제프, 크레이그 그리고 그들의 팀 모두가 저에게 제가 직접 파디 테크 프로그램을 가르칠 수 있도록 지식과 경험에서 얻은 지혜를 전해 주었습니다. 트레이닝이나 코스 스케줄과 관련하여 생기는 궁금증을 이메일이나 전화로 문의하면 언제나 빨리 응답해 주었고요.

제가 커리어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데 대에 감사드립니다.

Jon B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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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0일에 작성.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큰 다이빙 센터인데 개인서비스도 받고 아주 좋았다. 1주일 동안 그곳에 있으면서 세계 각지에서 온 사람들을 만났다. 직원들도 아주 훌륭했다! 1000BHT에 기본적인 방을 얻었다. (비수기 다이버 요금). 바도 좋고 타이와 인터내셔널 음식도 맛있었다.

Assaf31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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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3일에 작성. 모바일

숙박 날짜: 2018년 8월
여행 유형: 나 혼자 여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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