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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포인트가 많아요

사진 찍었을 때 예쁜 포인트가 많아요. 야경이 예쁘다고 하는데 저희는 오전에 방문했습니다. 오픈한지 얼마되지... 더보기

2019년 12월 24일에 작성.
JinjooS5
날씨어쩔

상해날씨 원래 오락가락한다는데 너뮤 추워서 고생한기억이 많아요 개인이 부모님 주려고 만들엇댓나 ?? 크고... 더보기

2019년 11월 29일에 작성.
borarella
,
부산,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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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4일에 작성.

사진 찍었을 때 예쁜 포인트가 많아요. 야경이 예쁘다고 하는데 저희는 오전에 방문했습니다.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은 시간이라서 사람이 많지 않았어요. 예원 앞에 상점가에는 저렴한 마그넷이나 전통 옷, 벽에 걸 수 있는 장식품을 판매합니다. tea garden이라는 가게의 차는 맛도 좋고 선물용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캔이 크지 않고 가벼워서 여러개 구입해도 문제 없을 것 같아요. (tips.한국인에게 유명한 블랜버니나 다른 몇 몇 차 가게 중에 여기 차가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 같이 갔던 일행도 같은 생각이라고 합니다.)

체험 날짜: 2019년 12월
JinjooS5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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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9일에 작성. 모바일

상해날씨 원래 오락가락한다는데
너뮤 추워서 고생한기억이 많아요
개인이 부모님 주려고 만들엇댓나 ?? 크고 잘 만들어진 관광지 느낌 전주 한옥마을처럼

체험 날짜: 2019년 11월
borarella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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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6일에 작성.

1559년 상하이 출신으로 명 가정제에서 벼슬을 하던 반은(潘恩)을 위하여 아들 반윤단(潘允端)이 짓기 시작한 정원으로, 중간에 윤단이 쓰촨 우포정사에 임명되어 공사가 지연되기까지 한 끝에 1577년 완성하였다. 완성 당시 상하이에서 가장 크고 고급스러운 정원이었지만 이것에 사용한 비용은 반 가문의 몰락을 가져왔다고 한다. 결국 여러 차례 주인이 바뀌다 19세기에는 아편전쟁 당시 영국군이 5일간 점령하고 태평천국의 난에서도 황군에게 점령되었으며, 1942년 일본군에 의한 훼손까지 일어났다가 새로운 정부가 수립된 후 1956~61년 시 정부에 의하여 보수되어 개방되었고 1982년 국가 문화재가 되었다. 구시가지를 대표하는 유적으로 4세기 이상을 거치며 어려운 시간 역시 있었지만 지금까지도 중국에서 가장 섬세하고 아름다운 정원으로 평가받고 있는 중요한 가치를 가진 곳으로 일반적으로 예원 일대는 원외 남쪽의 구곡교, 서쪽의 노가까지를 모두 아우르는 개념인 바,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근래 전통적인 상업지구로 이용되고 있는 지역을 많이 보는 편이기는 하지만 유료구역으로 입장시간이 제한된 정원에 큰 의미가 있다. 쑤저우 정원 형식을 가진 곳으로 크게 현대화된 상하이에서 전통적인 모습을 볼 수 있는 대표적인 곳으로, 건물, 돌, 물, 나무 등이 잘 조화되어 있는 아름다움으로 대표되고 있으며, '낮에는 정원, 밤에는 야경'이라 할 정도로 구도심의 대표물이라 할 만하다.

체험 날짜: 2019년 2월
Myria-Korea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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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2일에 작성. 모바일

낮에도 정원 산책에 좋다고 들었지만 저는 낮보단 밤에 방문해서 야경 찍었는데 너무 예뻤어요! 그리고 밤에가니 사람도 없고 널널하게 잘 즐기고 왔습니다

체험 날짜: 2019년 10월
adorable_amy1225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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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8일에 작성.

여러 번 방문해도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느낌이 나는 정원. 너무 아름답고 멋져요. 산책하는 느낌으로 여러 번 가도 정말 좋네요

체험 날짜: 2019년 9월
sujin1125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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