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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건의 리뷰 중 2-7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5월 20일 모바일

위치가 꾸따 시내에서 거리가 멀어서 그 점에서 별 하나뺐습니다. 액티브한 여행보다는 쉬는 여행에 적합한 빌라입니다.

그렇지만 위치를 제외하고 모든것이 fabulous하게 만족스러웠습니다.

자전거를 빌려서 5분거리에 있는 캉구비치에 가기쉽고 , 허니무너를 위한 캔들라이트 디너는 romantic 그 자체였습니다.

개인 버틀러butler(집사) 직원이 한국어를 잘 하셔서 소통이 원활했고 룸 컨디션 clean, bathroom 크고 아침과 저녁식사를 룸으로 가져다주셔서 럭셔리하게 황홀한 이틀을 보냈네요.
1일 숙박가격이 비싸서 또 갈수있을지 의문이에요 ^^;;

숙박시기: 2015년 7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ran c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7월 13일

창구또는 짱구라고 불리는 지역에 위치한 이 호텔은 전형적인 부티크 호텔입니다. GM분이 일본이셔서 그런지, 세심한 SERVICE에도 신경을 많이 쓰시고, 직원들 또한 상당히 바른자세를 유지하고있는, Overally 추천할만한 호텔입니다. 식사도 맛있고, 방도 세련되어 있어서 PRIVATE을 원하시는분에게추천드립니다

숙박시기: 2015년 2월
sunnybruc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아메티스 빌라의 AmetisVillaBali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5년 9월 15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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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sunnybruce,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precious review on tripadvisor.
We are delighted to know that you enjoyed hidden ambience, and also service and food met your expectation. Thank you for recommending Ametis for who wanting privacy.

On behalf of Ametis team, thank you again and we look forward to welcoming you back to Ametis Villa in near future.

Warm regards,
Ak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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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0월 16일

빌라 특유의 답답한 느낌도 전혀없고, 넓고 편안한 공간이었습니다. 객실도 정원도 어쨌든 넓었습니다! ! 그리고 기능적! ! 아주 쾌적해서 그냥 느긋하게 아무것도 안하는, 시간을 사치스럽게 보내기에 좋은 숙소인것 같아요. 전객실 지정 고객담당제라 세세한 요청에도 응해 주십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픈 욕실이었다면 만점이었는데. . . (어쩌면 그러한 객실도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미확인입니다) 레스토랑 요리는 전부 매우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도 쓰셨지만, 여기 모히토는 최고입니다! 선셋 칵테일에서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만, 너무 맛있어서 매일 마셔 버렸습니다. 위치는 편리하다고는 할수없는 곳입니다만, 여유로운 분위기가 너무 좋고, 몇 분 걸어가면 해변이 있어 예쁜 석양을 볼 수 있습니다. 근처에 큰 호텔이 몇 군데 설 예정인것 같고, 앞으로 점점 개발될지도 모른다지만, 가능하면 지금 그대로면 좋을것 같습니다. 액티비티로 곳곳에 외출을 하는 분위기가 아닌, 천천히 한가로이 쉬고싶은 분들에게는 적합한 숙소입니다. 추천!

caramelmilk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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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7월 27일

결혼 기념 여행으로 처음으로 발리에 갔다. 아메티스에서 10일 동안 마치 꿈만 같았습니다! 우리가 체재한 임페리얼 빌라는 어쨌든 놀라울 정도로 넓었습니다. 내장/외장 모두 세련된 디자인으로 매우 차분합니다. 수영장도 넓고 매일 아침 수영을 했습니다. 식사도 아주 맛있었는데, 과일, 스낵이 빌라에 늘 놓여 있습니다. 매일 밤 침대에 귀여운 "간식"이 있었고 조식은 발리 니스 조식이 절대 강추. 나는 나시고렌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리들의 "접객 담당"아스타와"씨는 슈퍼맨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우리의 많은 부탁을 실현. 그중에는 조금 무리한 숑핑 부탁도 있었지만, 도대체 어떻게 찾아냈는지, 다음날 아침 싱글벙글거리며 빌라로 가지고와 주었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쁘고, 즐거운 깜짝의 연속이었습니다. 제일 큰 서프라이즈는 결혼 기념일 밤 로맨틱 디너가 준비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저녁 스파에서 빌라로 돌아오니 수영장이 로맨틱한 레스토랑으로 변신돼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 달링과 아스타와씨가 나모르게 2일전부터 준비했던것 같습니다. 수많은 촛불과 장미꽃에 둘러싸여 매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스파도 갈 가치가 있었습니다. 마사지사 와리씨, 메이씨, 매우 귀여운데 마사지할때는 힘도 적당하고, 정말 꿈속에 있는것 같았습니다. 요리장 말레씨에게도 신세를 졌습니다. 돼지 통구이 저녁도 잘 나눠어 주시고 쿠킹 레슨도 받았습니다. 또 우리의 귀국 항공편이 갑자기 취소되고 항공사에서는 전혀 연락이없어 곤란했을때 GM부디씨, 다유씨 일가가 총출동해서 항공편 변경을 끝까지 도와 주셨습니다. 다른 직원 여러분도 정말로 친절하고 하루하루가 너무 즐거워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 버렸습니다. 아메티스 여러분, 정말로 감사합니다! 또 다시 꼭 가고 싶습니다.

1  DeeDee1234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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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5월 21일

친구 셋이서 방문 "프리미어 빌라"를 커넥팅으로 이용했습니다. 이건 정말 강추! 큰 커넥팅에 문을 열면 가뜩이나 넓은 빌라가 더 넓은 2베드룸 빌라로 변신합니다. 2베드 빌라는 일반적으로 방이 다른곳이 많은데 이곳은 그렇지않고 각자 따로 쓰기에도 문제 없고, 모두같이 지내고 싶을 때 왔다갔다 번거롭지도 않습니다. 그외에도 지금까지 많은 빌라에 체류하면서 느낀 불만들이 해소된듯한 부분이 여기저기 많이 있었습니다. 레스토랑은 인도네시아 요리가 중심입니다. 저녁 식사를 두 번 했지만, 전부 정말 맛있었고, 매우 저렴해서 놀랐습니다. 조식은 일본어 메뉴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나는 아메티스 마지막날 귀국일 아침 7시 지나 빌라를 출발할 일정이었습니다. 이른 아침에 먹기 좋은 샌드위치를 부탁했는데 (메뉴에는 없음), 흔쾌히 준비해 주셨습니다. 스파도 매우 차분한 공간으로, 내집 "방"같은 분위기입니다. 나는 마사지사를 잘 만났는지, 의자에 앉아서 받는 30분의 발 마사지로 피로가 완전히 풀렸습니다. 새 호텔이라 기존의 스파 메뉴 종류는 지금으로서는 아직 적은 것 같습니다만, 임기응변으로 대응도 해 주실것 같습니다. 객실도 라운지도 레스토랑 스파도 정말 아늑한 공간이었습니다. 저녁 식사 전, 멋진 라운지에서 칵테일 아워 모히토을 받는 시간은 정말 럭셔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품위있고 세련된 인테리어, 그러면서도 따듯한, 그런 모습이 멋있었을 뿐만 아니라 직원 여러분도 매우 매력적이었습니다. 아직 어려보이는 직원도 있었지만 모두 아주 열심이고 지적한 점은 그때그때 개선되어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또한 전객실 지정 고객담당제로, 머무는 동안 같은 고객담당이 계속 보살펴 주셔서 스트레스가 없었습니다. 우리를 담당 해준 담당자는 매우 스마트하고 온화한 분이였습니다. 여자 3명, 들뜬 기분으로 과한요청을 해도 냉정하게 잘 해주셔서 정말 대단하셨습니다. 또 경험있는 일본인 매니저가 계셨다는 것도 정말 든든했습니다. 제희가 머무는 동안 예정했던 외출은 모두 취소해버리고, 계속 아메티스 안에서 지내고 말았습니다. 너무 편안해서 밖으로 나가고 싶지않았습니다. 아메티스에 한 걸음 발을 디딘 순간, 그런 분위기에 싸입니다. 저는 아메티스의 매력에 완전히 매료되어버렸으므로, 틀림없이 다시 오고싶습니다.

2  Jaja777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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