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계시므로,트립어드바이저 웹사이트가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당사는 다음의 브라우저들을 지원합니다.:
Windows: Internet Explorer, Mozilla Firefox, Google Chrome. Mac: Safari.
트립어드바이저에 지불하는 금액이 표시된 가격 순서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객실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가까운 호텔
리뷰 (96)
리뷰 필터하기
96개 결과
여행자 평가
53
30
6
2
5
여행자 유형
기간
언어모든언어
기타 언어
여행자 평가
53
30
6
2
5
여행자 의견 보기:
선택한 필터
필터
리스트 업데이트 중...
96건의 리뷰 중 3-8
2019년 10월 9일에 작성.

IHG 엠베서더가 있어, 인터컨티넨탈 평창과 씨마크 중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아버지를 모시고 가는 첫번째 여행이라 사우나 등 부대시설을 많이 고민했는데, 인터컨 평창은 사우나도 미운영, 클럽라운지도 미운영이라길래 적잖이 당황했고 - 일전에 추천을 받았던 씨마크를 선택했습니다.
씨마크에서도 호안재에 머물렀는데, 정말 고즈넉하고 좋았습니다. 특히 체크인을 도와주신 김혜리님이 호안재 내부를 친절히 설명해주셨는데, 친절과 센스는 물론이고 굉장히 공부를 많이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호안재, 씨마크호텔 뿐 만 아니라 다른 현대계열 호텔까지 이것저것 질문을 드렸는데 막힘없이 답해주셨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혹시 관계자분이 보신다면 감사하다는 말씀좀 전해주세요 ^^) 호안재의 유일한 단점은 벌레가 나온다는 것 입니다. 호텔측에서도 충분히 설명해주시고, 야외에 있다보니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그렇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마는, 아이가 있다면 호안재는 피하는게 낫지않을까 싶네요.
이외에 시설적인 측면을 몇가지 더 적자면, 남성사우나 노천탕이 정말 좋았고 - 야외 썬배드에서 경포해변을 바라볼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남해힐튼은 사우나 노천에서 바다가 안보이고, 옷갈아입는곳에서만 볼 수 있었는데 이곳은 완벽했습니다. 그리고 노천탕에 앉으면 딱 코 높이에 로즈마리 화분이 한가득해, 굉장히 센스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외 경포해변과 이어지는 계단, 은은했던 로비 등 모든게 만족스러웠습니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라운지는 좀 부실한 편입니다. 해피아워땐 그냥 무난한 스파클링, 레드, 화이트 한병에 과일 조금, 햄류, 치즈정도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뭐 평일이라 그랬을수도 있을 것 같아 충분히 이해할만 합니다.
모쪼록 씨마크, 굉장히 좋았습니다.

객실 관련 팁: 호안재는 야외에 있어 벌레가 가끔 나왔습니다. 아이가 있다면 피하시는게 좋지않나 싶습니다.
숙박 날짜: 2019년 10월
    • 가격
    • 청결도
    • 서비스
준일 박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10월 9일에 작성. 모바일

기대감이 크면 실망감도 크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이 호텔은 기대감을 크게 가져도 될 듯하다. 실망할 이유가 없으니까. 비싼 값한다는 말이 절로 나올 것이다.

숙박 날짜: 2019년 8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sustine_2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9월 18일에 작성. 모바일

바다 조망을 이렇게 아름답게 할 수 있는 호텔이 어디 있는지. 국내에서는 원탑이고, 거의 마이에미나 하와이 정도 뷰에 버금갑니다. 하지만 룸 서빙하는 직원들 태도는 정말 개선해 주시길 바랍니다. 룸 서비스 식사를 도어 입구에서 투숙객에게 받으라고 한다든지, 문을 열어주면 당연하다는 듯이 들어오는 태도. 도어 입구에서 들어오지도 않고 사인해달라는 경우도 있네요. 특급호텔에 걸맞게 식사를 서빙하면 양해를 구하고 룸에 세팅까지 끝마치는 서비스 매너를 직원들에게 교육 바랍니다.

숙박 날짜: 2019년 9월
여행 유형: 나 혼자 여행함
1  Paradise676606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9월 16일에 작성.

연휴에 방문하였는데 듣던 대로 뷰가 최고였습니다. 객실의 오션뷰도 훌륭했고, 인피니티풀이 온수풀이어서 좋았습니다. 로비도 너무 멋있어요. 단점이라면 석식 뷔페는 저의 경우에는 바우처로 식사 했지만 제 가격을 내고 먹기에는 가성비가 좋지는 않았고, 높은 층이 아직 정리 되지 않았다고 해서 체크인 시점으로부터 1시간 후에 방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호텔 내부도 아주 깨끗하고 훌륭한 경치 때문에 재방문하고 싶어요.

숙박 날짜: 2019년 9월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서비스
1  yeji0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8월 13일에 작성.

한참 바쁜 성수기라 예약을 해야하 하나 고민하다 가니깐 웨이팅 시간이 1시간 30분이나.. 기다려야한다고 전달받고 좌절했는데 최종진 주임님 신상희 사원님의 친절한 도움으로 웨이팅 시간도 줄고 즐거운 식사 잘했습니다 ^^
두분 감사합니다

숙박 날짜: 2019년 8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Jakehs556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