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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건의 리뷰 중 1-6
2018년 10월 21일에 작성.

올 10월초 2박으로 다녀왔었네요 19개월 아들이랑 가는거라서 조심스러웠는데 여러 리뷰서 보았던거처럼 오래되었어도 깔끔하고 좋은 시설과 너무 친절한 서비스에 잘 머물다 왔습니다. 애기때문에 좀 걱정되었지만 정원(?)은 아스팔트가 아닌 목재로 잘 깔아주시고 계단도 낮고 구름길도 있어서 아이가 너무 즐겁게 잘 뛰어다니고 잘 놀았어요. 넘어져도 다칠게 없으니 저희도 편안히 있었구요 ㅎㅎ 조식도 부페보다 더 만족스런 정갈한 맛난 한식이었습니다. 아기거는 저희거 조금씩 덜어 먹일 생각이었는데 아기용 상에 조식도 따로 또 챙겨주시고 감사했습니다 ^^ 하루 더 머물고 싶었는데 휴일이라서 다른 숙소로 옮겼던것이 제일 아쉬웠네요.. 나올때 급히 나오느라 블루투스 스피커를 두고나왔는데 연락드렸더니 뽁뽁이로 꽁꽁 싸서 잘 보내주셨어요 게다가 쿠키랑 커피원두도 서비스로.. ㅠㅠ 낡은 부분은 있지만 관리를 잘 하시는 것 같아서 노후된 느낌보단 유럽의 작지만 전통있는 호텔 같은느낌이었어요.. 꼭 영화주인공이 머물거 같은.. ㅎㅎ(가본적은 없지만..;;) 사진도 안과 밖 가리지 않고 화면이 예쁘게 나와서 좋은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ㅎㅎ다음에도 강릉 들릴때 부모님도 모시고 와서 머물고 싶습니다.

숙박 날짜: 2018년 10월
  •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 장소
    • 객실
    • 서비스
Meander80400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10월 17일에 작성. 모바일

여행에서 숙소가 차지하는 비중이 반 이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런 저에게는 노벰버는 백점만점일 수 밖에 없네요.
아기자기한 정성이 들어간 인테리어와 객실의 개성이 조화롭고, 정갈하고 맛있는 식사,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나 온화하신 직원분들이 정말 좋습니다.
또 가고 싶은 곳.
그래서 언제나 그 자리에 있어주었으면 합니다.

숙박 날짜: 2018년 10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shyy51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10월 9일에 작성. 모바일

바빴던 일상속에서 잠시나마 여유를
찾고자 했던 강릉여행였어요. 정말 모든걸 완벽하게 만들어준 곳이예요.
환한 미소로 반겨주신 실장님도, 인포에서 반갑게 체크인 도와주셨던 분도, 아이가 열이나는 바람에 걱정했던 저녁에, 약 찾아주신 분도,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린 하루였어요.
여기서 살고싶다는 아이들한테 내년에 무조건 또 오자고 약속하고 돌아왔네요 ㅎㅎ
사실, 예약하고 고민 했었는데, 그 고민했던 시간들이 무색할만큼 어느것 하나도 좋지 않았던 것이 없었습니다.
세월이 느껴지는 곳이긴 했지만, 그래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이건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

1년뒤에 올 편지 받을때 쯤 다시 방문 하겠습니다

숙박 날짜: 2018년 10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1  Meander82272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10월 6일에 작성. 모바일

여름휴가철 들러본 노벰버
아쉬움에 바로추석연휴에 예약을 할수밖에없었다.
역시나 ~
꿈같은 하루를 보내고
고요한 연곡의해변은 지난여름의추억소환과 미래의그림을 그릴수있는 시간을 선물받았다.

숙박 날짜: 2018년 9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pinggu0205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10월 2일에 작성. 모바일

따뜻하고 고풍스럽고 예쁜 숙소네요
조식도 적당한양에 정갈하고 맛있었어요
바닷가가 걸어서 5분거리라 다니기 편했구 정원도 예쁘고
왜다들 재방문 하는지 알것같네요
숙소 자체는 오래되어서 낡은게 티가나긴해요
내년에 또가고싶네요~

숙박 날짜: 2018년 10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fool021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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