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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건의 리뷰 중 2-7
2019년 12월 13일에 작성. 모바일

설악산이 탁 트이게 보일줄 알았는데 제가 간 방은 창문위에 단이 있어서 약간 불만족함. 기존에 예약한 방보다 좋은방이라고 했는데 더 확인해볼걸 그랬음. 방은 매우 낡았고 먼지많고 스탠드 등이 깨져있음... ㅎㅎㅎㅎㅎㅎ 욕실은 넓지만 낡음... ㅎㅎㅎㅎㅎㅎㅎ 침구에 먼지많음... 난방이 조절이안댐..더워죽는줄.

조식은 매우 괜찮은것같음. 종류도 다양하고 깔끔함. 대신 그 고풍스러운 스탈의 식탁.. 그닥 실용적이진 못하고 너무 끝에 자리라서 밥뜨러가다가 시간 다감. 포크 가지러갈때 너무 짯응.. ㅎㅎ 장점은 케이블카 타러가기 매우좋음. 케이블카 앞 주차난에서 벗어날수잇음. 설악산을 간다면 또 갈것같긴한데 노후와 먼지 생각하면 다른데 갈것같기도

숙박 날짜: 2019년 10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BomiY4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11월 25일에 작성.

여행으로 설악산 보러 갔다왔습니다 경관이 정말아름다워서 좋았는데.. 큰 규모라고 안느껴지고 작은규모라고 생각이 드는데 체크인할려고 왔다고 하는데 시간이 좀걸리더라고요

직원분이 무슨 종이같은걸 뒤적뒤적 거리면 찾으시는데 없었는지 수기로 적어서 하시는데 시간도 걸리고 보기도 안좋았습니다 다른 여러 호텔들을 다녀봤는데 컴퓨터로 프린트 하는게 요즘 일반적인데 체크인하는종이를 찾고 없으면 수기로 적고 이런부분은 시스템적으로 바꿔야할꺼같습니다

그거 빼고는 다좋았습니다 다음번에 방문했을때는 변화가있으면 더욱 좋을꺼같네요

숙박 날짜: 2019년 10월
여행 유형: 나 혼자 여행함
1  Jakehs556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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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1일에 작성. 모바일

단풍시즌.
설악과의 교통 체증없이
어린이부터 나이 많은 어머니까지
모두 만족했던 최고의 숙박시설.
방안 창문을 통해 보이는 설악의 풍경 또안 최고.
시설과 위치 등 모든걸 완벽하게 충족시킨 호텔

숙박 날짜: 2019년 11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yoohyuni01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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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일에 작성.

온돌방에 묵었는데 오리털 이불에서 먼지가 많이 날렸어요 참으려고 했는데 눈도 충혈되고 코도 간질거리고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침구요청했는데 방을 바꿔주셨어요 두번째 방문을 여니 먼지가 날아다니는게 보여 동영상 촬영하니 먼지가 보일 정도였어요 직원분이 바꾼 방도 불편하면 말을 하라고 하셨지만 또 바꿀수 없어 참았습니다 첫번째 방보다는 나았지만 편하게 잘 수가 없었어요 먼지 많은 곳에 오래 있어서 그런지 여행돌아와서도 먼지 알러지처럼 뭔가 불편한 기분이 계속 들어요 이렇게 먼지 많은 호텔은 처음이에요
오리털 이불 문제 였던거 같은데 직원분들은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어요 비가 왔는데 설악산 폭포도 보여 뷰도 좋고 로비도 예쁘고 시설이 낙후된 느낌도 없었어요

숙박 날짜: 2019년 10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Jayjayjiji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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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2일에 작성.

설악산 가기에 최적의 위치입니다.
걸어서 5분 정도가면 바로 매표소가 나옵니다.

설악산 매표는 반드시 현금만 받습니다.
1인당 3천원. 현금지급기가 바로 옆에 있습니다.

주차장이 협소한 편입니다.
그러나 입구 초반에 설악산 등반객도 사용할 수 있도록 유료주차장으로 이용하는 곳이 있는데 투숙객은 무료이니 그쪽에 주차하셔도 됩니다.

켄싱턴은 특유의 향기가 있는데 이곳은 그 향기가 강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고풍스러운 분위기는 켄싱턴만의 특징입니다.

로비 직원들 친절하고 1층 카페 커피가 9층 커피보다 저렴합니다.

9층에서 식사는 하지 않았고 빙수와 커피를 맛보았습니다.
권금성 케이블카가 보이는 야외 전망이 아주 멋집니다.
가만히 앉아서 설악의 경치에 취해있기 좋습니다.


조그마한 수영장이 이번에 새로 개장했는데
호텔수영장이라고 기대하는 것보다는 아동용 수영장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수심이 1미터 정도입니다.

수영장 서비스 관리 아주 만족했습니다.
선베드 한 세트당 2만원인데 / 음료2잔 서비스 / 생수 2잔 서비스 / 타월 서비스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야외 산 주변 수영장이라서 벌레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영장 물에서 약간 오래된 냄새가 나는 듯 했습니다. 수질 소독 관리는 조금 더
신경써주면 좋겠습니다.

온돌방 객실 아주아주 작습니다. 2인실이라고 했는데 정말 딱 2인실입니다.
침구도 딱 2인입니다. 바닥침구가 조금 두터웠으면 좋겠습니다.
바닥에 몸이 베겨서 불편했습니다. 2개 3개는 겹쳐서 깔고 싶었으나
침구 추가는 유료일 듯 하여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엔 반드시 침대룸으로 잡아야 할 듯 합니다.

설악산의 조용한 경치를 즐기시려면 아주 최고입니다.
외국인들도 많이 투숙하고 있었습니다.
넓은 잔디 마당에서 개인 돗자리로 편안하게 즐기다 왔습니다.

다음에 또 찾고 싶습니다.

객실 관련 팁: 객실 / 온돌방은 생각보다 매우 작습니다 / 침구를 2개 까는게 나은데 침구 추가는 유료일 듯 해서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숙박 날짜: 2019년 8월
    • 가격
    • 객실
    • 서비스
jason23_yoo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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