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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하이라이트
사진 그대로.

사진이나 영화에서 본 그대로의 모습임. 제대로 즐기려면 아침 일찍 사람이 적을 때 가야 하며 알 카즈네 건너... 더보기

2019년 4월 19일에 작성.
DAROISM
,
애들레이드,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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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지만 베두인조심

위에서 사진찍게 해준다고 베두인들이 앞에서 돈받는데 이거 모조리불법입니다만, 요르단 정부나 관광청에서는 바로... 더보기

2019년 4월 8일에 작성.
namu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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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2건의 리뷰 중 7-12
2017년 11월 16일에 작성.

투어사 문제가 있어서 한참 늦게(오후 2시쯤) 도착했더니 해가 드는 멋진 광경을 놓쳐서..그림자진 알카즈나만 보았습니다. 아직도 너무 아쉬워요. 아침시간대에 가세요~!!

체험 날짜: 2017년 9월
gsgsgsgsg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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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6일에 작성. 모바일

과거 페트라의 위상을 볼 수 있는 석조 유산.
위에서부터 깍아 만들어 정교함과 예술성 탁월.
사진기와 캠코더 준비 필수.
옆에 조그만 카페 있음.
안에 들어갈 순 없음 (막아놓음)
발굴은 20프로만 되었다고 하며, 발굴 시 무너질 염려가 있어 지하 발굴은 뎌딘 상태.

체험 날짜: 2017년 9월
tieteam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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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일에 작성. 모바일

정말 말이 필요 없다
알록달록한 협곡을 지나는 내내도 멋져서 계속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되는데 알 카즈나가 시크 사이로 살짝 보이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정말 어마어마하다
엽서 혹은 장신구를 파는 아주 어린 아이들이 계속 호객 행위를 하는데.. 페트라 관리사무소 측에서도 그런 물건을 사주지 말기를 권장하고 나도 마음은 안타깝지만 자꾸 누군가는 사주니까 그런 아이들이 생겨나는 것 같다 (옆에서 어른이 막 애를 등떠밀기도 함)
알 카즈나에는 역시 사람이 많고, 고객을 기다리며 대기 중인 낙타들. 당나귀들. 마차들이 가득하다. 깨끗한 배경에 아무도 없이 내가 전세낸 것 같은 알카즈나를 배경으로 사진촬영을 하고 싶다면 오후 출발해서 폐장 직전에 나오길 추천 (6시만-7시경). 낙타 당나귀도 다 퇴근했을 무렵이라 힘들어도 끝까지 걸어야하긴 하지만 그래도 여유롭게 다른 관광객이나 호객행위에 시달리지 않고 페트라를 즐길 수 있어 진짜 좋음.

체험 날짜: 2017년 5월
1  Roving291571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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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0일에 작성. 모바일

페트라의 다른 곳도 가볼만 하다고는 하지만 일단 시크는 입구에서 오고가며 반드시 지나치니 따로 이야기할 필요는 없고 이곳이 원형도 가장 잘 보존되어있고 좁은 시크협곡을 지나 조금씩 보이는 매력이 뛰어나다.
사실 이곳을 보고 나면 주변의 다른 곳들은 큰 매력을 느끼기 힘들다.
시간과 체력이 된다면 건너편에 가서 내려다 보는 맛도 일품이다. 그렇지만 길을 찾기가 쉽지 않다.

체험 날짜: 2016년 7월
lostcom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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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7일에 작성. 모바일

베두인어로 보물창고로 불리는 알 카즈나~~
협곡 사이로 걷다가 나타나는 알 카즈나는 신비로움과 경이로움 그 자체였습니다.
붉은 바위를 파고 다듬어서 만든 아름다운 건물이자 조각품을 보면서 죽기 전에 한 번은 가보아야 할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체험 날짜: 2016년 5월
snoopy419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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