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계시므로,트립어드바이저 웹사이트가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당사는 다음의 브라우저들을 지원합니다.:
Windows: Internet Explorer, Mozilla Firefox, Google Chrome. Mac: Safari.
가까운 호텔
리뷰 필터하기
2,338개 결과
여행자 평가
1,679
368
166
68
57
여행자 유형
기간
언어모든언어
기타 언어
1,679
368
166
68
57
여행자 의견 보기:
필터
리스트 업데이트 중...
2,338건의 리뷰 중 1-6
2017년 12월 1일에 작성. 모바일

아들이 예약해준 호텔...
거실이 딸린 호텔방은 처음 이다~
늘 둘만의 여행이라~이런 큰 방은 필요치 않았는데,넓으니 역시 좋네...

포시즌의 이름에 걸맞게 내,외부 모두 좋았다~

숙박 날짜: 2017년 5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Tour81135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11월 18일에 작성.

BW는 20년만에 이용했는데 리젠트시절보다 훨씬 서비스가 섬세해졌습니다.
운 좋게도 예전과 같은 제일 위층의 스위트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물어보자 리젠트호텔과 포시즌은 데이터 공유는 하고 있지 않으며 단순한 우연이였습니다.
침실이 많이 변했는데 그 외에는 대부분이 20년 전과 비슷했지만 깨끗하게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룸서비스를 부탁하면 시간이 걸렸는데, 이번엔 새벽 3시까지 문에 걸어 놓게 되어 있는 조식주문을 깜박하고 전화하자 15분 만에 가져다 줬습니다. 이 정도의 호텔치고는 정말 빠른 대응이라고 봅니다.
이틀째는 조식을 룸서비스로 바꾼이유는 레스토랑이 의외로 혼잡해서였습니다....(감점이라면 이부분 정도?)
풀장도 전부 바뀌지는 않았지만 깨끗했습니다.
SPA설비도 다른 포시즌 보다는 작았지만 스팀룸 등이 좋았습니다.
벨보이와 발레주차계 직원들의 움직임도 빠릿빠릿해져서 놀랬습니다.

2  forinahonolulu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9월 23일에 작성.

예상한대로 멋들어진 호텔이었습니다. 웰컴 플라워와 이름이 새겨진 초콜릿에 감동했습니다. 가구나 인테리어, 예쁘게 장식된 생화 모두 멋지게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조금 우아한 기분으로 풀장에서 쉬면서 잠을 청했습니다.

jannajj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8월 11일에 작성.

LA여행은 별로 기억이 잘 안나지만 호텔에서 만난 사람들은 여리게 인상에 남아 있습니다.

객실:침실과 리빙이 있는 객실에 숙박 ( 아마 비벌리 스위트)
인테리어는 포시즌다운 느낌( 좋은 의미입니다. 포시즌을 아주 좋아하거든요). 편안한 소파. 첫날 저녁 욕실 천장에서 누수. 바로 프런트 사람에게 요청. 객실을 바꾸겠냐고 했지만 귀찮고 물도 멈춰서 그대로 있겠다고 했습니다. 수리오러 와준 아저씨가 정말 재미있는 사람이었는데 작업은 5분도 안걸렸는데 객실에 있던 시간은 10분정도 있었네요...그 외에는 ◎

스태프 → 지금까지 이용한 호텔을 포함해서 베스트와 워스트를 체험했습니다.
베스트:여성 고객담당
기념품에 대해 친절히 상담해주기도 하고 모르는 일이 있으면 포기하지 않고 계속 알아봐 줬습니다. 덕분에 원하던 상품을 손에 넣을 수 있었어요! 지금까지 맞났던 담당중에 최고였습니다.

워스트:
①남성 고객담당
누구에게나 겉으로는 신사. 하지만 전 보고 말았지요. 게스트가 맡긴 짐을 발로 치며 지나다니는 현장을. 그것도 몇번이나. 다른 날에는 숙박객이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하자 웃는 얼굴로 대응, 하지만 카메라를 돌려주고 돌아섰을 때 심하게 귀찮고 싫은 표정을 지었습니다. 덕분에 전 이 사람을 구경하는게 아주 즐거워졌죠.

②여성 프런트 담당
열쇠를 객실에 두고 나와버리는 바람에 세큐리티를 불러줬습니다. 하지만 그때 마침 가족이 돌아와서 바로 취소를 부탁하자 세큐리티는 벌써 가고 있다고 혀를 차는게 아니겠습니까?

뭐라고 퍼붇고 싶었지만 다음엔 다신 이용안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한발 물러섰습니다. 호텔은 역시 큰 곳보다는 런던의 포시즌과 같은 작은 곳이 좋다는 걸 느꼈지요. 한번만 이용해보면 더 새로울 것도 없는 고급 호텔입니다. 하지만 그 고객담당의 남성을 다시 보러 점심이라도 먹으러 가고 싶네요.

3  mmmtravery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8월 7일에 작성.

2010년 9월에 혼자 이용했습니다.
예전에 한번 로스앤젤에 갔을 대 외관을 보면서 한번 이용해 보고 싶었던 호텔입니다.
프리티 워맨이나 베벌리 힐스 형사 등 유명한 영화의 무대로도 이용된 곳입니다.

장소는 로데오 드라이브의 한가운데 있어서 쇼핑에 편리합니다.
제일 저렴한 슈페리어룸을 이용했는데 욕실 2개나 있는 화려한 객실.
침대도 아주 쾌적했습니다. 혼자자기에는 너무 넓었습니다.

돌아가는 날에 셔틀밴을 부탁했는데 더듬거리는 영어에도 친절히 대응해 주는
일류 서비스로 마지막까지 감동했습니다.

가격은 비싸지만 한번은 이용해 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1  miu122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