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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건의 리뷰 중 1-6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3월 28일 모바일

가족여행을 끝내며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이틀을 머무른 호텔입니다. 헤이즈가의 저택을 호텔로 새로 지은 곳인데, 매우 클래식하고 풀과 자꾸지가 좋아요. 방은 클래식하고, 풀사이드로 이쁘게 창문이 있어요. 욕실은 침실과 잘 분리되어 있고, 침대도 안락해요. 여행의 피로를 조용한 호텔에서 충분히 풀 수 있는 호텔이네요.

숙박시기: 2016년 3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Kyungmee Y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0월 7일

결혼식과 가족재결합을 위해서 3박 4일을 이 호텔에서 지냈어요. 체크인은 간편했고 건물 뒤쪽에 있어서 조용한 274호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의 후기처럼 저녁 10시쯤에는 좀 반복되는 쿵쾅 소리에 시끄러웠어요. 늦은 저녁이라 방을 바꿀 생각이 없어서 그냥 기다리기로 했었는데요. 30분 뒤엔 소음이 멈추더군요. 그 다음날엔 하루종일 나가서 바쁘게 지낸 바람에 호텔로 돌아오기까지 소음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 다음 이틀 동안에는 소음이 들리지 않아서 이상했어요. 물론 4성급 호텔에서 이런 소음이 계속될리가 없겠죠! 이 점을 제외하고는 복도나 주변 방 소음이 전혀 들리지 않았어요. 덕분에 매우 고요한 분위기였어요. 그리고 하루는 자유롭게 수영을 하거나 자쿠지에서 시간을 보낼 생각이었는데요. 공사때문에 수영장 문이 닫혀 있었어요. 객실비로 상당한 금액을 낸지라 좀 실망스러웠어요. 아침식사 뷔페는 맛있었고 직원들도 참 친절했어요. 방은 넓고 깔끔했어요. 하지만 침대가 편하지 않았어요. 대신 침구는 매우 고급스러웠습니다. 처음에 방에 들어섰을 땐, 뭔가 냄새가 났지만 창문을 열어두니 금새 사라졌어요. 그리고 실내 온도 장치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았어요. 늘 원하는 온도로 조절할 수 없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주변이나 객실은 참 좋았어요. 하지만 4성급 호텔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작은 문제들이 계속 발생하는 곳이었어요.

2  anon0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돌세 헤이즈 맨션의 HayesMansion님(Front Office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1년 10월 10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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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and foremost thank you for your review; we take all reviews seriously.

Thank you for the kind words that you mentioned about our grounds and breakfast buffet.

The challenges that you experienced were not of our standard and we will investigate them per your review. Unfortunately we were performing routine maintenance on the pool during your stay. This is to ensure top safety and enable maximum guest satisfaction while it is in operation.

Again thank you for your time and your honest comments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to discuss fur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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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0월 5일

샌프란시스코와 캘리포니아 북쪽으로 여행을 가던 중 남자친구와 함께 이 호텔에 머물렀어요. 처음에 도착했을 때 프론트 직원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었어요. 리조트 곳곳을 안내해주면서 많은 정보를 알려주었습니다. 직원들은 참 친절했어요. 그리고 늘 미소를 잃지 않았고요. 굉장히 조용한 리조트라 남자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에 참 좋았어요. 샌프란시스코 남쪽으로 약 50분 정도 떨어진 곳이라 그리 나쁜 편은 아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너무나 아름다운 리조트였어요. 굉장히 깨끗했고요. 그리고 매일 방 청소 서비스도 받았고, 흠 하나 없이 깔끔한 상태였어요. 아침식사 뷔페는 메뉴도 다양했고 맛있었어요. 그리고 피트니스 센터도 근사했고, 큰 라커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실내 온수 욕조에 몸을 담그고 편하게 쉴 수도 있었어요. 정말 추천합니다.

3  Laura 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0월 4일

남편은 Marriott의 플래티넘 회원권을 가지고 있지만 전 이름 없는 독특한 호텔에 머물고 싶었어요. 그래서 Dolce Hayes Mansion에 예약을 했었는데요. 아이 없이 하룻밤을 보내는 거라 굉장히 들떠 있었어요. 웹 사이트에서 사진은 굉장히 멋져 보였고, 호텔 문을 열고 들어가면서도 마치 영화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들 정도였어요. 매우 아름답고 멋진 호텔이었습니다. 그리고 발코니가 있는 방으로 안내를 받았는데요. 일반 호텔보다는 좀 작은 객실이었지만 둘이 지낼거라 그리 신경쓰진 않았어요. 하지만!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녁을 먹고 영화를 보러 나갔었고 다시 돌아왔을 땐, 댄스장에서 흘러나오는 밴드 음악이 굉장히 크고 울려퍼지고 있었어요. 하지만 3층 객실이라서 아마 방에선 들리지 않겠지란 생각으로 방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방에서도 음악 소리가 들려서 결국 프론트 직원에게 언제까지 밴드가 음악을 연주하는지를 물어보았을 땐 3시간 뒤인 새벽 1시까지 연주가 계속될꺼라는 대답을 들었어요. 왜 체크인을 할때 미리 이야기를 해 주지 않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직원들은 초저녁때까지 모르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진심? 결국 전화를 계속 걸었고 친절한 직원은 다른 방으로 바꾸어 주어어요. 다만 킹 사이즈 침대나 발코니가 있는 객실은 이용할 수 없는 상태였어요. 결국 옆 건물에 있는 퀸 사이즈 침대가 있는 방으로 옮겼는데요. 방은 절실한 상태로 수리가 필요한 상태였고, 냄새도 많이 났고 너무 낡아서 역겨운 상태였어요. 하지만 이때가 저녁 11시쯤이었고 너무 지친 상태라 더이상 불평하지도 않았고 더이상 방을 옮기고 싶은 마음도 없었어요. 객실에 냉장고가 있었는지, 아니면 그냥 물이 새어 나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방은 정말 별로였어요. 하지만! 직원들은 참 좋았고, 호텔도 근사했고, 아침식사도 좋았어요. 하지만 방 리모델링을 해 놓았으면, 그리고 미리 정보를 잘 전해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곳이었어요. 아이들이 있~~~~~~~~~~~~~~~~~~~~ 그래서 방이 너무 더럽고 시끄러웠다는 점이 너무나 실망스러웠어요. 그냥 편하게 지내는 저녁시간을 바란 것 뿐이었는데 말이죠.. 사실 남편에게 이 호텔에서 회의를 열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었고, 이번에 호텔이 어떤지 확인을 해보자고 했었는데요. 이러게 더러운 방을 보고 나서 남편은 이 곳에서 절대로 회의를 열지 않겠다고 했어요. 정말 아쉽네요. 더 좋았더라면 다음 번에는 맨션에 있는 방을 이용하고 싶었는데 말이죠..

sahklh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돌세 헤이즈 맨션의 HayesMansion님(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1년 10월 5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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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for your review.

Please accept our apologies for not properly communicating to you that there was an event taking place the night of your stay. We do have a standard in place to communcate to our guests any evening events that may be occuring during there stay. I will reiterate this standard to our agents. Regarding the condition of your room, I will forward your comments to our Executive Housekeeper to investigate. It would be extremely helpful if I could speak with you personally so you could give me the room numbers you stayed in. I would also love the opportunity to turn this experience around into a positive one.

Your comments are extremely important.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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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0월 3일

결혼식이 있어서 Dolce Hayes에서 이틀을 보내게 되었어요. 사실 호텔에선 결혼식 손님을 위해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었거든요. 호텔은 참 아름다웠고 걸어서 돌아다니기에도 매우 좋았어요. 하지만 주말에 할 일이 많아서 그리 돌아다니진 못했어요. 하지만! 다시 가고 싶어요. 객실은 근사했고 욕실 가운과 슬리퍼도 준비되어 있어서 편했어요. 샴푸와 컨티셔너, 비누가 샤워장 벽에 붙여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아요. 덕분에 작은 병이 발에 걸리적거릴 일이 없었거든요. 하지만 아쉬웠던 점은 바로 풀장솨 스파, 그리고 온수 욕조 이용시간이 저녁 10시까지였어요. 그래서 한번도 이용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둘째날 저녁에 연기감지기가 울려대는 바람에 프론트에 전화를 걸어야 했던 적도 있었어요. 고치러 빨리 와 주었지만 굉장히 짜증스러웠어요. 하룻밤 가격이 원래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99달러 가격으로는 참 좋았던 것 같아요.

3  AliciaCA3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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