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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Wicked Spoon 리뷰

Wicked Spoon
188위 5,054건의 라스베이거스 소재 음식점 중에서
으뜸 시설
음식점 상세 정보
음식점 정보
기대 가능한 점: 인원이 많은 그룹, 어린이 동반 가족
이용 옵션: 점심식사, 저녁식사, 야간 영업, 아침식사, 부페, 예약
리뷰 게시 날짜: 2017/05/12 모바일

라스 베가스에 문제가 항상 사람이 많아서 줄을 서야하기 때문에 늦은 점심 브런치를 선택해서 이곳에 몇번을 왔다....오후 늦게 먹는 점심이라 차고 맛이 없었지만 시간때가 그러더라고 생각했지만 $65금액을 받는 입장에서는 더 신경을 써야하는게 아닌가 싶다...거기에다 팁은 선불인지 후불인지 묻더라고.. 어이가 없다는 생각은 했지만 로마에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말처럼 라스베가스는 이런 곳이라 생각하기로 했다.

Young Yoon Y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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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2건의 리뷰 중 9-13

리뷰 게시 날짜: 2017/02/14

LA 갈비가 반가웠는데 맛은 별로였어요. 괜찮다는 입소문 듣고 갔는데 기대만큼은 못미쳐서 다른 스테이크 맛집을 놓친 게 아쉬워요.

스텔라 유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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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6/09/25

뷔페가 그렇듯 정신 없었고 종류가 많긴 하지만 생각보다 맛은 그 닥..뷔페에서 제공되는 tea 중 tropical green tea 맛있는 티 였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뷔페 치고는 괜찮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 가격
    • 서비스
    • 음식
Steve K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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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6/08/20

라스베가스에서는 부페를 먹어야 한다고 해서 제일 먼저 갔던곳. 평일 디너로 38달러 이용했습니다. 후기 보면 웨이팅이 길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10분정도 기다렸다가 입장했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가본 부페가 MGM 더 부페랑 위키드 스푼인데, 위키드 스푼이 조금더 비쌌지만 더 나았던거 같아요. 대게 같은경우 바로 먹을수 있게 잘 썰어서 나오고, 음식 종류도 훨씬 다양했습니다. 디저트류가 많고 좋다는 평이 있었는데 듣던대로 디저트는 맛있고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고 하면 기본으로 제공되는 음료는 무료지만 담당 서버에게 일일이 주문해야 한다는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자유롭게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시스템은 아니었어요.

내입에캔디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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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6/07/21

먹기보다 훨씬 더 보기 좋은 음식들도 가득찬 식당. 음식들을 워낙 보기 좋게 담아둬서 먹기 아까울 정도로 보기 좋은 음식들이 가득. 하지만, 음식은 약간 짠 느낌이며, 디저트류는 워낙 달콤해서 본인이 딱 먹기 좋을만큼만 즐기는 게 좋을듯...다시 가라면 글쎄...

april_funk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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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cked Spoon(을)를 본 여행자는 다음 시설도 참고하였습니다.

라스베이거스,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네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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