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계시므로,트립어드바이저 웹사이트가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당사는 다음의 브라우저들을 지원합니다.:
Windows: Internet Explorer, Mozilla Firefox, Google Chrome. Mac: Safari.
트립어드바이저에 지불하는 금액이 표시된 가격 순서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객실 유형은 다를 수 있습니다.
가까운 호텔
리뷰 (1,066)
리뷰 필터하기
1,066개 결과
여행자 평가
693
252
71
26
24
여행자 유형
기간
언어모든언어
기타 언어
여행자 평가
693
252
71
26
24
여행자 의견 보기:
선택한 필터
필터
리스트 업데이트 중...
1,066건의 리뷰 중 2-7
2017년 8월 5일에 작성. 모바일

넉넉한 공간으로 아늑하게 숙박가능해서 좋았습니다. 비교적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고 바로 옆에 쇼핑타운이 붙어있어서 쇼핑 및 식사하기 좋네요

숙박 날짜: 2017년 7월
여행 유형: 출장 목적으로 여행함
Sightsee65276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12월 24일에 작성.

맨하탄으로 바로 가는 버스가 호텔 앞에 있어서 맨하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추천할만한 호텔입니다.
Full furnished Kitchen은 가족단위 여행객이라면 식사비용 절감을 위해서 더욱 더 매력적입니다.
몰과 식료품점등도 가까이 있어 여러모로 매력적인 위치의 호텔입니다.
조식과 평일(월~목) 석식이 무료로 제공되는 것 역시 빼놓을 수 있는 매력입니다.

숙박 날짜: 2015년 12월
  • 여행 유형: 출장 목적으로 여행함
    • 가격
    • 장소
    • 서비스
1  kirhieis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3년 2월 13일에 작성.

이 호텔은 힐튼에 대한 저희의 인상을 완전히 새롭게 한 곳이었습니다. 제가 Hilton Hasbrouck Heights에 대한 리뷰를 남긴 적이 있는데, 그곳은 마치 피난민 거처 같이 생겨서 얼른 달려 나왔던 곳 이예요.
저희 가족은 제 일자리 때문에 작은 도시에 살고 있어서(도시를 벗어나 여행을 하기로 했죠) Hasbrouck Heights나 그 근방에 숙소가 필요했습니다. 아까 언급했듯이 Hasbrouck Heights에 있는 힐튼 호텔은 끔찍했어요. 급하게 다른 호텔을 찾아보던 중 Homewood Suites Edgewater를 발견했고, 제가 계획했던 것 보다는 거리가 좀 멀어졌지만, 여기서 차타고 다니기로 마음먹었죠, 그만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체크인은 안내데스크에 있는 Yvette씨에게 했는데 그녀는 훌륭했습니다. 제가 다른 호텔에서 우리가 도망쳐 나온 이야기를 해줬더니 저희에게 방 가격을 할인해줬어요,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이 호텔은 정말 훌륭한 아침식사를 제공하는데요. 음식들이 로비를 한 가득 채웁니다. (여러분 만의 와플바를 한번 만들어 보세요) 로비와 저녁식사 장소는 깨끗하고 아늑하고 편안했습니다. 마치 친척집이나 어디 좋아하는 곳에 온 느낌이랄까요.(이 곳은 장기간 체제 하는 고객들을 위한 호텔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좀 다른 게 있는 것 같아요.) 저희는 평일 저녁은 항상 호텔에서 먹었는데요. 어떤 음식들이 포함되어 있는지 말씀 드렸던가요?

저희 방은 8층이었고요. 뉴욕스카이라인이 보이는 전망이 아주 멋진 방입니다! 방은 깨끗하고 아늑하게 장식이 되어 있습니다(이불 커버는 좀 별로였지만). 작은 부엌이 있어서 편하게 5일을 지낼 수 있었네요. 직원들이 친근하게 도움을 주고, 위압적이거나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호텔의 위치는 위치적 특징과, 그 장소 차제로 말씀드릴 수 있겠어요. 호텔 오른쪽에는 강이 있고, 몇 분 거리에 링컨 터널이 있고(저희는 이곳을 통해 매일 뉴욕을 왕복했죠), 강을 건널 수 있는 페리 타는 곳도 가깝습니다. 매혹적인 뉴욕 스카이라인과 통행료나 도심 스트레스 없이 차로 이동 가능. 호텔 로비층 바로 뒤쪽에 레스토랑과 샵(Panera, Chipotle, Victoria's Secret, Express, Bath and Body Works 등)들이 가득한 걸 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극장도 있습니다.
단점들은 1)욕조가 없다는 것. 샤워만 있습니다(제 남편인 욕조에 몸을 푹 담근 채 인생을 고민하는 걸 좋아하죠). 2) 3일 연속 화재 알람이 한밤중에 울렸고, 소방차가 특수 열쇠를 가지고 오기 전에는 알람이 꺼지지가 않았네요. 체크아웃 할 때 제 남편이 안내데스크에 일하시는 남자분하고 화재 알람이 얼마나 거슬렸는지 이야기하는 걸 호텔 매니저가 들었는데요. 그걸 들은 매니저는 저희 숙박 중 하룻밤에 대해 무료 처리를 해주셨습니다.

전반적으로 이 호텔에 머물 수 있어서 좋았고요, 모든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가격이나 서비스가 다른 곳에 비할 수가 없습니다. 이게 진짜 힐튼 아닐까요? 저는 정말 다시 생각해 볼 것도 없이 이 곳을 또 선택할 것입니다.

Tarra F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3년 1월 23일에 작성.

2012년 12월에서 2013년 1월 사이 새해 휴가 때 며칠 묵었습니다.
직원들은 매우 협조적이고 뉴욕까지 오가기도 쉬우며 객실은 크고 편안해서 좋았어요. 음식도 아주 맛있고 저녁 식사에는 생맥주와 와인이 무료로 제공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근사한 곳이고 적극 추천합니다.

Mark Y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uk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5월 3일에 작성.

2월에 출장으로 3박 했습니다. 공항에서는 조금 멀지만 조용한 곳입니다. 맨하탄까지 가고 싶다면 호텔에서 운영하는 송영서비스로 페리선착장까지 갈 수 있습니다. 객실은 부엌과 다이닝이 있어 아주 넓고 혼자 이용하기엔 아까울 정도입니다. 욕조도 있지만 마개가 없어 사용할 수 없었어요. 조식은 아메리칸 스타일의 뷔페. 와플 등도 있습니다. 코인 런드리도 있어서 장기체류에 적합하지요. 호텔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가면 일본 주재원 가족들이 자주 이용하는 미츠와 스토어가 있는데 그곳의 푸드코트에서 일식도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미츠와 스토어에서 출발하는 맨해턴 버스터미널행 버스도 있답니다.

Maps809705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