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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9건의 리뷰 중 1-6
2015년 12월 22일에 작성.

조식붸페 음식종류가 너무 없어 실망했지만 가볍게 먹기는 괜찮고, 저녁에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랑 립 먹었는데 매우 좋았어요. 호텔 직원들 서비스도 좋았구요. 룸도 깔끔하고 괜찮아요.

숙박 날짜: 2015년 12월
  •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 가격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Accorhotels.com과(와)의 제휴로 수집된 리뷰
justmaster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노보텔 시드니 맨리 퍼시픽의 GM_ManlyPacific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5년 12월 24일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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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justmaster
Thank you for your review!
Kind regards
James Ferguson

부적절한 답변 신고하기
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11월 8일에 작성.

호주 시드니 서큘러키에서 페리를 타고 30분을 가면 나오는 맨리.
맨리 와프에서 코르소를 따라서 쭈욱 내려가면.. 맨리비치가 나온다.
맨리비치에서 좌측으로 가면 노보텔 맨리 퍼시픽을 만나게 된다.

1층에 레스토랑들이 위치하고 있는 관계로, 체크인 카운터는 조금 안쪽에 위치하고 있다. 더구나 방문한때가 호주의 여름시즌인 관계로, 수영복차림으로 부담없이 다니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로 인하여 항상 바닥엔 모레가...^^;;;

호텔은 전체적으로 조금 올드한 느낌이 있다. 아마 이 근처에서 제일 먼저 생긴 대형 호텔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객실은 4인 가족 모두가 편하게 잘 수 있을 정도로 넓다. 2개의 큰 더블베드와 조금은 오랜 느낌이 나는 가구들..^^;; 뭐 그정도...

바닷가에서 수영 후 수영복을 말리기 위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게스트용 세탁기가 없는 것이 조금은 아쉬웠다(서비스는 있겠지요..)

다만 피크시즌의 호주 시드니는... 이정도는 각오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숙박 날짜: 2015년 2월
  •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DaiRyuKem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노보텔 시드니 맨리 퍼시픽의 GM_ManlyPacific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5년 11월 13일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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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DaiRyuKem

고맙습니다

Kindest regards
James Ferguson
General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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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2월 25일에 작성.

숙박 날짜: 2015년 2월
  •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 가격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Accorhotels.com과(와)의 제휴로 수집된 리뷰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것으로, 트립어드바이저 LLC 혹은 제휴사의 의견이 아닙니다.
노보텔 시드니 맨리 퍼시픽의 GM_ManlyPacific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5년 2월 27일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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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것으로, 트립어드바이저 LLC 혹은 제휴사의 의견이 아닙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8월 14일에 작성.

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6월에 묵고 왔습니다. 시드니 중심부에서 봤을 때, 시드니만을 끼고 북쪽에 위치하고 있기때문에, 공항에서 택시로 간다면 90호주달러 정도 든답니다. 공항에서 전철로 "서큘러퀘이(Circular Quay): 배 승차장"까지 가서, 거기에서 3번 탑승장에서 폐리선을 타고 맨리(Manly)로 가는 게 경제적이예요. 맨리의 배 승차장에서는 도보 5분 거리예요. 비치프런트인 호텔이라, 바다가 보이는 방의 외관이 정말 아름답더군요. 단지, 시설이 좀 낡아서, 숙박비(숙박 당시의 환율로는 250호주달러 정도)를 고려했을때, 만족도가 좀?? 이더군요. 또, 바다쪽이 아닌 방에 묵게 되었을 땐(시설의 낙후화와 겹쳐져서), 고급호텔에 묵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 없을거예요. 식사는 조식, 점심을 호텔 내에서 해결했는데, 어느 것 하나(좋은 의미로) 호주 다움을 느끼게하지 않는 섬세함이 있더군요. 조식을 먹을 땐, 꼭 바리스타가 만들어 주는 카페라떼를 별도로 주문해 보세요. 시드니에 자주 오시는 분들에겐, 리조트 기분을 맛볼 겸 해서 묵는 걸 추천드립니다만, 방이나 욕실의 인테리어는, 4, 5성호텔 수준의 숙박료치고는, 3.5성호텔 수준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너무 기대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Passport80317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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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6일에 작성.

맨리비치(Manly beach)의 도로를 끼고 서 있는 비치프런트 호텔입니다. 맨리비치에서는 가장 큰 호텔이랍니다. 비치 중심에 위치해 있어서, 뭘 하든 편리해요. 가장 싼 방을 예약했는데, 파셜오션뷰(Partial Ocean View)의 방을 배정받아 기뻤어요. 욕조는 없지만, 쓰기 편한 샤워가 있었기에 별 문제 없었어요.

f_motio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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