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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8건의 리뷰 중 3-8
2018년 9월 16일에 작성. 모바일

1. 5성급 호텔로서 위치, 시설에 있어서는 굉장히 좋았다. 공용시설은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었으며, 방은 다소 오래된 면이 있었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웠다. 태풍 직후에 방문했는데도 비교적 잘 정돈되어있었다. 물론 화장실에서 머리카락이 한 개 나왔지만 그 정도는 OK. 110V를 사용하지 않는 이용자를 위해서 콘센트를 다용도로 변경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와이파이는 다소 느린편이며 빠른 와이파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추가 금액을 내야만 했다.

2. 조식은 클럽 급 이상은 따로 마련된 장소에서 먹었는데 다소 좁았지만 그래도 좋은 전망을 갖고 있었으며, 조식의 내용도 만족스러웠다. 다만 좁은 공간에서 제공되다 보니 조식의 내용이 다양하진 못 해서 이용자의 선호에 따라 1층 조식식당을 선택할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3. 인근 알루팟 섬까지 카약을 타고 방문하는 액티비티가 체류 중 1회 무료로 제공되는데, 상당히 재밌었다. 또한 요가, 서핑 같은 액티비티를 염가에 이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날씨에 따라서 안 할 가능성이 있으니 프론트에 확인해야만 한다.

4. 불만족스러운 점은 직원들의 서비스였다. 직원들의 친절도는 다소 격에 떨어진다는 인상을 받았는데, 그들이 친절하지 않다기 보다는 경험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프론트 직원들은 자신의 직무 숙련도보다 많은 양의 일을 하는 것처럼 보였으며, 사소한 고객 요구사항도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요가 액티비티를 신청했는데 대기장소를 프론트 직원이 잘 못 알고 있어서 20분 이상을 허비하며 로비에서 기다려야만 했다. 그들이 불성실하기 보다는 경험이 없어보였고 숙련된 supervisor가 보조해주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한 직원은 상당히 강한 상기도 감염증상(기침, 콧물 등)을 보이며 손님을 응대했는데 보기에 안쓰러워 보일 정도였다.

숙박시기: 2018년 9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Wernicke03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8월 7일에 작성.

위치:
투몬베이에서는 차로 5~10분 정도 걸리며, 프리미엄 아울렛과는 가까움. 호텔에서 GPO나 투몬베이 방면으로 셔틀버스 이용 가능하지만, 렌트카가 없으면 조금 불편함.
가족 단위 투숙객이라면 렌트카 추천!

객실:
호텔이 바다쪽으로 튀어나온 지형에 위치하므로 모든 객실에서 바다 조망 가능. 개인적으로 야경은 알루팟 섬 조망 쪽이 좋았음. 호텔 위치가 한적한 곳에 있으므로, 밤에 발코니에서 파도소리 들으면서 맥주 한잔 곁들여 괌 야경 감상하기 좋음.
객실 컨디션 자체는 오래된 느낌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쾌적함.
객실과 객실 사이 간격이 넓어서 옆방 소음 거의 없고 조용함.
침대는 트윈베드를 붙여서 사용하였는데, 넓고 안락하여 어른2, 아이2 편안하게 쉴 수 있었음.

식사:
라구나 클럽룸 이용하였으므로 라운지에서 조식이 제공되었으며, 일식 및 양식으로 구성됨. 음식 종류는 많지 않음. 한국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김치도 제공함.
개인적으로 조식은 1층 레스토랑이 더 좋아보였음.

시설:
패밀리 풀은 바닥과 슬라이드의 칠이 벗겨져서 관리가 필요하나 물놀이 하는데 거슬릴 정도는 아님. 패드를 이용해서 워터 슬라이드 이용하면 재밌음.
인피니티 풀은 사진찍기 좋은 정도이며, 물놀이 하기에는 별로였음.
피트니스 센터는 호텔 이름에 걸맞지 않게 운동기구가 생각보다 적고, 인테리어도 별로임. 하지만 이용객이 별로 없어서 혼자서 맘껏 쓸 수 있음. 피트니스 센터 옆에는 키즈룸도 있음.

직원 친절도:
프런트 직원은 개인차가 있어서 일본계 직원은 매우 친절, 한국인 직원은 약간 친절, 현지 직원은 약간 불친절하게 느껴짐. 체크인할때 한국인 직원 도움받았는데 이것저것 요구사항에도 친절하게 응대해줌.
룸 메이드는 전반적으로 사무적으로 느껴지며, 특히 아침 9시에 찾아와서 객실 청소해야 한다고 하니 당혹스러웠음.
클럽 라운지 직원은 전반적으로 친절함.

객실 팁: 해변가라 객실 내부가 습하므로 체크인시 제습기 요청하세요. 투숙기간중 1시간 사용가능한 카약은 가급적 오후에 사용하세요. 오전에는 체크아웃 예정 투숙객이 몰려서 대기해야함.
  • 숙박시기: 2018년 7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서비스
CM Y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8월 1일에 작성. 모바일

친절하고 조용하고 깨끗한 곳이었어요.
라운지도 가짓수는 많지 않아도 다른 호텔에 비해 맛있었습니다.
호텔 바로앞은 물놀이할 수는 없지만 대신 카누를 한시간동안 무료로 빌려서 앞섬에 갈 수 있어요
거기서 스노클링도 하고 카누도 타고 좋았습니다.

숙박시기: 2018년 2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jennyeom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7월 27일에 작성.

전체적으로 만족.
다만 메인거리와는 거리가 있어서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투몬비치도 거의 가보지 않았어요.
쉐라톤 수영장이 생각보다 좋아서 즐겁게 보내고 왔습니다.

객실 팁: 높은층 클럽룸을 이용하시면 여행내내 도움이 많이 됩니다.
  • 숙박시기: 2018년 7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객실
    • 서비스
LightPacker79258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2월 2일에 작성. 모바일

투몬 비치랑은 좀 멀리 떨어져 있지만 전 그거 더 좋더라구요!

여기 오기전에 두짓타니에 있다왔는데 투몬비치앞이고 번화가라 이동하고 밥먹고 쇼핑하기는 좋았지만 뭔가 번잡스럽더라고요ㅋ 사람도 많고ㅜ

여기는 우선 좀 동떨어져서 그런지 엄청 조용하구요ㅋㅋ 제가 갔을땐 수영장에 아이들도 없고 사람도 많지않아서 너무 좋았어요ㅋ 인피니티풀 사진 찍으면 대박 잘나와요ㅜㅜㅜㅜ

숙박시기: 2017년 6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Vacation70822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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