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계시므로,트립어드바이저 웹사이트가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당사는 다음의 브라우저들을 지원합니다.:
Windows: Internet Explorer, Mozilla Firefox, Google Chrome. Mac: Safari.

“괌에서 가장 맛있는집. The best of the Thai retaurant in GUAM”
Ban Thai 리뷰

Ban Thai
8위 154건의 투몬 소재 음식점 중에서
으뜸 시설
가격 범위: US$10 - US$20
음식: 타이 요리
이용 옵션: 점심식사, 야간 영업, 저녁식사, 예약
음식점 정보
이용 옵션: 점심식사, 야간 영업, 저녁식사, 예약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6월 10일 모바일

올때마다 들르는집입니다. 최고지요. 더 말할것도 없습니다. 직업상 전세계를 여행하는데요. 이집만한집 찾기 쉽지 않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
특히 오전에 시작하는 브런치뷔페는 환상적입니다.

스카이위커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여행자 평가
여행자 유형
기간
언어
  • 기타 언어

401건의 리뷰 중 6-10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4월 29일 모바일

쏨땀 팟타이 모닝글로리 볶음밥을비롯해 8명가서 12가지메뉴를 주문하고 양이 많아서 반도못먹고 다 포장해왔어요ㅎㅎ 주문한모든음식이 또 먹고싶을정도로 맛있었어요 평일 오후8시쯤가서 30분웨이팅하고 먹었어요 관광객 현지인 골고루 많은듯 했습니다

성희 함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2월 6일 모바일

평소에 타이음식을 매우 좋아해서 저녁을먹으러 갔습니다. 주문은 스타터로 튀긴 스프링롤, 파파야 샐러드, 메인으로는 볶음밥, 팟타이를 시켰습니다. 우선 스타터보다 메인메뉴들이 나왔고 아무리기다려도 다른메뉴들이 안나오더라구요. 갑자기 튀긴치킨?을 주길래 안시켰다고하고 난 스프링롤이랑 샐러드시켰다라고 했어요. 샐러드는 주문안했는데? 이럼..
그래서 샐러드는 주문취소되고 스프링롤은 마지막에 배부를때쯤 나왔어요.
음식평을 하자면 스프링롤은 크기도 너무크고 양은많지만 너무 기름져서 반은남겼어요. 볶음밥은 야채들이 많이섞여있고 그저그랬구요. 팟타이는 기대했는데 너무 건조하고 이것도 그저그랬네요.
서비스.분위기.음식값과 맛 합쳐보면 생각보다 별로구 실망스럽네요. 딱 별2개짜립니다.

2  Jaerim S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Ban Thai의 Jennifer M님(Public Relations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8년 2월 21일에 답변함
Google 번역기

Hello and thank you for your comments. First off, we truly apologize for your poor experience. It sounds like we dropped the ball with your orders and there was some miscommunication with our staff and your food. We have already brought up your review with our General Manager and he is reviewing it with our team. Once again, while this does not make up for your experience, we sincerely apologize and we hope you will give us another chance to make things right.

부적절한 답변 신고하기
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1월 6일 모바일

참고로 저는 고수향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그래서 타이음식에 거부감이 없습니다. 느끼한 바비큐음식만 먹다가 느끼함이 쑥 내려가는 식사였습니다. 저희가족은 돌아오기전 마지막 식사를 괌에서 먹은 음식중 '한국 돌아가면 괌에가서 꼭 다시 먹어보고싶다'고 생각날음식 투표해서 반타이 음식을 입국전 마지막으로 다시 먹고 왔습니다. 점심식사는 한명당 십이불정도의 무조건 부페로 운영하고 저녁식사는 요리별로 디쉬를 주문합니다. 저희가 점심저녁 다 갔었습니다.ㅎ 조금씩 다양하게 드시고 싶으면 점심을, 제대로된 요리를 드시고 싶으면 저녁을 추천합니다. 매운맛도 조절가능합니다. 다만 웨이팅이 항상 많습니다. 따라서 남들보다 점심 30분전~저녁식사는 약1시간전 도착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저녁에는 웨이팅해서 자리에 앉아도 요리나올때까지 20~30분은 걸립니다. 제가 저녁식사를 한 날은 목요일 저녁이였는데도 웨이팅30분 음식나오는데 30분걸렸습니다.

Jinny J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1월 3일 모바일

팟타이(새우+닭) 팟시유(비프) -둘 다 마일드-볶음밥(새우) 음식이 나오네요. 직원들 정말 최악이예요. 너무 태국어로 손님보다 더 시끄러워요. 쉬지 않고 떠들어요. 진짜 가지 마세요. 그래도 굳이 가시면, 팟타이 위에 숙주는 아예 익혀 달라고 하세요. 바 자리에도 앉지 마세요. 체크 달라고 하니 듣는 척도 안하고 너무 이상해요 진짜. 제 평생 이렇게 기분 나쁘면서 글 남기는 건 처음 이예요. 맛도 없고 진짜 호텔가서 소화제 먹으려구요.

나은 김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Ban Thai(을)를 본 여행자는 다음 시설도 참고하였습니다.

 

Ban Thai에 다녀오셨나요? 리뷰로 경험을 공유하세요!

관리자님: 시설측에서 코멘트 할 사항이 있으시다면?

이 시설의 오너이거나 운영자입니까? 리뷰에 대한 답변 등록, 프로필 업데이트 등의 서비스를 누리려면 리스팅을 신청하십시오.

내 리스팅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