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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1건의 리뷰 중 1-6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1월 13일

진짜 위치가 매우 좋습니다. 지하철 역이랑 매우 가까워서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위치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호텔에 일찍 도착해서 일찍 체크인이 가능한지 물었는데 안되면 그냥 가방이라도 맡겨야겠다 이생각하고 있었는데 체크인 바로 해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고층을 예약해서 그런지 높은 층의 룸을 배정해줬습니다. 뷰는 그렇게 좋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고층이라서 그런지 답답하지 않았습니다. 룸이 생각보다 크고 좋았습니다 룸상태가 좋았습니다. 청소상태도 좋아서 먼지도 없고 좋았어요. 조식도 먹었는데 분위기 좋은 곳에서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이용하고 싶은 곳입니다.

숙박시기: 2018년 1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2  bl1002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8월 3일

체크인 시간보다 3시간 정도 일찍 도착하였는데, 얼리 체크인 가능했음. 고층의 객실임에도 불구하고 주변 건물에 의해 뷰가 확 트이지는 않았으나 멀리 보이는 바다와 주변 건물들은 샌프란시스코 도심의 모습을 즐기기에는 나쁘지 않은 뷰였음. 객실 청소상태는 훌륭했으며, 커피포트는 있으나 전자렌지는 방에 구비되어 있지 않음. 위치는 파웰역, 케이블카 승강장에서도 가깝고, 유니언 스퀘어와 상권이 모두 밀집되어 있어 샌프란시스코 여행에는 최적의 위치인 것으로 생각됨. 특히, 캐리어와 함께 이동시 샌프란시스코의 살인적인 언덕을 경험하지 않아도 되는 곳에 있는 점은 가장 큰 장점. 호텔 바로 맞은편 공영 주차장에 허츠, 알라모 등 메이저 렌트카 사무실이 위치해 있어 렌트카 픽업, 반납 후 투숙을 위한 호텔로도 적격. 다시 샌프란시스코에 방문하더라도 다시 투숙하고 싶은 호텔

객실 팁: 주변 건물 때문에 고층 객실이 나은 것 같습니다.
  • 숙박시기: 2016년 7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april_funk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3월 18일

유니언스퀘어 역과도 매우 가깝고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위치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1층엔 스타벅스가 있습니다.

숙박시기: 2016년 1월
angieya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호텔 닛코 샌프란시스코의 NikkoGal님(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6년 3월 18일에 답변함

친애하는 angieya1 ,

최근 숙박 에 대한 리뷰를 작성 하기 위해 시간을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당신이 우리의 재산 에서 즐거운 숙박 을 끼쳐 드려 기쁘다 !

우리는 다시 우리와 함께 샌프란시스코 로 여행하는 다음 시간을 유지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베스트,
대니 오르테가
마케팅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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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1월 5일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국립공원 관광을 주 목적으로 한, 가족동반 서해안 4대도시 주유(라스베이거스, 그랜드캐년, 요세미티, 샌프란시스코)여행시에 묵은 곳입니다. 요세미티에 체재하기 전날, 그리고 마지막날 해서 이틀동안 묵었어요. 첫날 째에는 디럭스룸에 여유분의 침대를 깔고 잤었는데, 식사를 룸서비스로 해결했었어요. 일찍 도착해서 레스토랑 "ANZU"에서 식사를 할 예정이었습니다만, 도착이 늦어지는 바람에 룸서비스로"두부와 새잎 전채""중국풍 라면"을 시켜 먹었답니다. 같이 나온 빵도 맛있었고, 만족할만 한 맛이었어요.
요세미티에서 늦게 도착한 날, 24층의 플로어룸에 묵었어요. 요세미티에서 버스가 고장나는 트러블이 생겨 도착이 늦어진다고 호텔에 연락을 넣어두었었는데, 프런트에서 4일 전에 묵었던 손님인 것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더군요. 모두들,"편히 쉬고가세요""지금 바로 슈트케이스를 방까지 옮겨드리겠습니다"라며, 너무 친절하고 정중하게 대응해 주었답니다.
23층에 있는 클럽플로어에서 조식을 먹었는데, 플로어 매니져나 서빙하는 직원 등, 모두가 친절하기 그지없더라구요. 과일도 신선했고, 먹기 쉽게 잘라서 주더군요. 갓 구운 머핀 등, 맘 편히, 그리고 맛있게 식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듣자니, 같이 묵었었던 숙박객 중에, 닛코호텔에서 한달 가까이 체재하고 있으면서, 캘리포니아 전역을 돌아본 아주머니(미국인)가 계시다고 하더군요. 그만큼 머물기 편한 호텔인 것 아니겠습니까?
로비에 있는 테이블도 그렇지만, 호텔 전체가 장화(装花 : 9월 중순엔 난초를 메인으로 했었는데, 동양의 꽃꽃이와도 일맥상통하는 꽃 장식법)로 통일되어 있어서, 너무 화려하지도 않은, 보기좋을 만큼의 화사함이 정말 좋더라구요. 아름다운 난초가 너무 인상적이었답니다. (국립공원 내에 있는 호텔 중에 이런 장식꽃으로 꾸며진 호텔은 없어요)
예전에 머물렀을 때도, 뭔가 편리한데? 식사도 맛있잖아~라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방도 리뉴얼 되어있어서, 이번에도 아주 쾌적하게 머물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묵은 날은 귀국날이기도 했는데, 오전중에 시내관광을 하고 케이블카로 호텔로 돌아왔었더랬어요. 호텔까지 오는 길이 직선이 이어지는 길이였기에, 쇼핑을 하기에도, 관광을 하기에도 아주 편리했었답니다. 화려함은 없지만, 비즈니스시에도, 관광을 하기에도 아주 기능적으로 만들어져 있는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도 또 찾지않을까 싶네요.

nobu_ta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0월 31일

출장 차 보스턴으로 가는 도중에 하룻밤, 돌아가는 길에 하룻밤 묵었습니다. 돌아가는 날에는, 프런트 직원이 얼굴을 알아보곤 택시 예약 등, 여러모로 친절하게 접대해 주더군요. 또한, 방도 일본의 시티호텔과 다를 바 없이 아주 청결해서, 쾌적하게 머물 수 있었답니다. 비즈니스 목적으로 묵었는데, 공항에서 택시로 30분 이내에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그런지 시내의 주요 매장이나 미술관과도 상당히 가깝더라구요. 관광목적으로 이용하시기엔 아주 편리한 곳에 있지않나 싶었습니다. 호텔 옆에는 스타벅스도 있었는데, 밤에 느긋하게 커피를 마실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더라구요.

shufu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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