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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건의 리뷰 중 1-6
2016년 2월 11일에 작성. 모바일

사이판 시내에서는 약간 떨어져 있지만 pic바로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룸도 크기가 큰 편이고. 수영장은 아담하지만 이용에 불편함이 없다. 전용비치에서 조금만 나가면 스노클링하기에 매우 훌륭한 곳이다. 맑은 바닷속 열대어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숙박 날짜: 2015년 11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123SOM45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3년 4월 10일에 작성.

이 장소에 대한 몇 몇 거친 리뷰들은 대부분 부당하네요. 만약 여러분이 높게 솟은 하얏트와 과시적인 요소들을 원한다면, 체크하기 위해서 한 번 적어보세요. 사람들이 위치만 생각하고 예약한 후에 매리엇트 타입의 숙박시설을 받지 못했다며 맹비난하는 건 언제나 내가 놀라게 만들죠. (저는 매리엇트의 플래티늄이고 숙박을 즐겼어요.) "돈 낸 것 만큼만 얻을 수 있다."는 속담은 이 호텔 산업에서는 특히 더 적절한 말이에요. 우린 스페인에서의 휴가를 더 연장하도록 선출되었지만 객실 사용 가능성 때문에 호텔을 바꿀수는 없었어요. 찰란카노아가 방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한번 시도해보기로 했죠. 당신이 호텔 때문에 잠시 멈춰 섰을 때, 이웃은 최선의 선택이 아니에요. 우린 초기에 의혹을 받았어요. (여러분은 아마 차를 렌트하고 싶을 거에요, 이 인근에는 별로 없거든요.)그들은 재 빠르게 가버렸어요. 방은 수준이 기본적이었지만 굉장히 편안했어요. 우리는 2개의 트윈베드가 있었고 카우치가 있는 좌식 구역이 있었으며 몇 몇 더 큰 방들은 흡연실이 있었어요. 에어컨도 훌륭하게 작동했고, 욕실도 깨끗했고, 술을 차갑게 유지할 냉장고와 ESPN도 있었어요..TV가 작동할 때 말이죠. 우리 방에서 수영장을 내려다 볼 수 있었고 정말 근사했죠. 호텔은 다이버들이 주로 이용하는 것 처럼 보였고 몇 개의 다이브 샵들이 호텔에 붙어있었어요. 수영장에서 인트로 레슨을 하더군요. 레스토랑은(5-0카페)다양한 선택의 폭에 훌륭한 음식을 서비스 했어요. 서버에게 듣고 필리핀과 아시안을 시도해 봤는데 모든 게 다 좋았어요. 모든 음식이 다 직접 만들어진 것이었어요. 우리 방은 조식을 포함하고 있었고 조식 역시 괜찮았어요. 레스토랑의 메뉴 가격은 굉장히 합리적이었고 우린 마을에서 먹기보다 호텔에서 식사를 주로 더 하고 있더군요. 레스토랑은 매일 오후 5시 부터 재미난 해피 아워 이벤트를 해요. (아침에는 블러디 메리를 주죠!) 공원을 통과해 1시간 정도 걸으면 한적한 해변이 나와요. 평일에 해변에서 사람을 본 적이 없네요. 우린 오후에 해변에 앉아 와인을 마시면서 밤의 놀라운 별들을 감상했죠. 찰란의 직원들은 그보다 더 훌륭할 수 없었어요. 이들은 정말 친절했고 우리의 여행 관련 질문에 도움이 많이 됐으며, 우리를 위해서 자동차 렌탈을 해주었고, 숙박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 지 지속적으로 확인했어요. 우린 연말에 사이판과 로타를 다시 여행하려고 계획하는 중이고 찰란카노아는 우리가 선택한 호텔이죠. 공항에서 5분거리에요. 이곳 당신의 돈의 가치는 정말 뛰어나죠. 우린 정말 숙박을 제대로 즐겼어요.

NCSTATEGUY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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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3일에 작성.

2012년 12월에 이곳에서 4박을 했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사이판에서 호텔은 아주 비싸거나 아주 저렴하거나, 아니면 이곳처럼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곳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호텔은 가라판에서 거리가 몇 킬로미터 정도 되어서 호텔에서 걸어서 쇼핑과 식당을 이용하려면 이곳이 별로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 호텔에서 몇 블록 거리에 사이판 섬에서 가장 좋은 식당을 찾았습니다(Truongs 베트남 식당). 우리 일행이 묵었던 스위트룸은 주방과 큰 냉장고, 발코니, 편안한 침대 두 개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별도 요금을 조금 더 내고 매일 아침 식사를 주문했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파이브오 소시지를 꼭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호텔 위치는 공공 해변 도로 아래쪽이고 해변에서 약 100미터쯤 떨어져 있습니다. 해변은 햇볕을 쬐고 걷기에 좋습니다. 모래는 세계 다른 해변처럼 곱습니다. 물이 얕아서 어린아이들이 놀기에 그만이고 해변에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여기에서 스노클링을 할 수도 있지만 스노클링을 하기에 좋은 해변은 더 많이 있습니다. 호텔 수영장은 깨끗하고 해변처럼 아이들이 놀기에 좋습니다. 조건이 맞는다면 이 호텔은 마음에 들만 한 곳입니다.

1  Luv2TrvlMexic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4월 11일에 작성.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3월 10일부터 3박 4일로 부부와 친구가 함께 이용했습니다. 갈 때는 밤에 가서 돌아올 때는 아침이라 엄청 분주하게 움직였는데 멋진 호텔에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바다를 감상하며 맛있는 차모로 요리를 먹을 수 있어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쾌적하게 지낼 수 있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도 느긋하게 쉬러 가고 싶은 호텔입니다.

yamamaNagan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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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8일에 작성.

몇년 전에 숙박했습니다. 구조는 아담한 미니 호텔같은 느낌으로, 안쪽 정원에 풀장이 있었고 그것을 ㄷ자 형태로 둘러 싼 듯한 프론트가 있는 건물과 2층짜리 숙박동이 2개 있었습니다. 프론트가 있는 건물에는 카페 레스토랑이 있어 풀장을 바라보며 아침식사를 했습니다. 방 건물은 작았지만 하얗고 귀여운 느낌으로, 우리들은 1층에 숙박했습니다. 정원쪽에 있는 발코니는 하얀 돌벽(이라고는 해도 무릎정도 높이)으로 칸막이가 되어 있었고 넓이는 5㎡정도였던것 같습니다. 거기에 테이블 셋트가 있어 맥주를 마시거나 아침식사를 하거나 할 수 있는 조그마한 공간이었습니다.
방에는 밖으로 연결되는 창문이랄까 슬라이드식 문을 열고 직접 들어갈 수 있습니다. 현관같은 일반적인 입구 문은 없었습니다. 안은 의외로 넓었고 침대가 2대 있는 널찍한 방이었습니다. 바닥은 타일로 되어 있어 좀 이상한 느낌이었지만 뭐…리조트 답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편의도구도 갖춰져 있었고 청결했습니다. 풀장은 작았지만 사람이 없어서 머무는 동안 거의 독점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방에서 바다는 안 보이지만 비치까지는 걸어서 1분 정도로 도착합니다. DFS와 레스토랑이 늘어선 중심지에는 도보로 갈 수 있는 거리가 아니었지만 비치를 7,8분 정도 걸어가면 옆(?)에 있는 호텔에 비치 바라고 할까 그릴 레스토랑같은 가게가 있어 비치와 가게 안에 테이블이 있습니다. 저녁 노을을 바라보며 천천히 걸어가서 비치에서 저녁식사를 했는데, 느낌이 정말 특별했습니다. 느긋하게 지내기에는 좋은 호텔인것 같습니다.

Passport803034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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