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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건의 리뷰 중 1-6
2014년 3월 16일에 작성. 모바일

2월에 가족과 함께 사이판을 방문했습니다 사실 예약시점부터 확인이 잘 되지않아서 조금 짜증이 났지만 가격이 저렴해서 감수했습니다 아시아나로 오사카에서 출발하여 사이판에 새벽에 도착하는 스케줄이라 잠만 잘려고 예약했습니다만, 체크인시 아메리칸익스프레스로 개런티 했다가 안된다고 다시 보이드 처리하고 비자로 개런티 했습니다 객실에 들어가고 정말 후회했습니다 욕실에 떨어진 머리카락이며 꿀렁거리는 침대, 시끄러운 에어컨소리. . 픽업 포함해서 100불 조금 넘었는데 그것도 아까울 정도로 최악이었네요! 다음날 월드리조트로 옮겼지만 정말 정말 비추천입니다

숙박시기: 2014년 3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1  C1MAMA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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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28일에 작성.

이 곳은 딱 3성급 호텔인데, 사이판치고는 좋은 곳 이었다. 소위 5성급 호텔 이라고 하는 곳에서 더 좋은 휴가를 보낼 수 있을지 모르지만, 내 생각엔 가격을 놓고 보면 질이나 여러 가지가 크게 뛰어 나지 않다. 바다가 잘 보이는 곳으로, 한 눈에 보이고, 유명한 DFS 쇼핑 플라자에 바로 옆에 있으며, 하드 락 카페도 함께 있다. 호텔 옆에는 중국식 식료품점이 있는데, 호텔에는 없는 병에 든 물이나, 간식거리, 치약등을 구할 수 있었다. 방 자체는 꽤 기본 적인 곳으로 깨끗했다. 방 안에는 금고가 있었으며, 괜찮은 에어컨(나는 에어컨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냉장고, 기본 채널이 나오는 오래된 TV가 있었다. 프론트 직원은 대부분 필리핀 출신인 것 처럼 보였고, 매우 친절했으며, 도움을 많이 주는 사람들 이었다. 내가 티니안 아일랜드로 며칠 간 여행을 갔을 때에도 직원들은 따로 돈을 받지 않고 내 짐을 맡아 주었다. 호텔에는 수영장이 하나 있었는데, 깨끗해 보였고 잘 정비가 되어 있었다. 호텔에는 또한 셀프 세탁 시설이 갖추어져 있었다. 아침 식사와 점심 식사가 가능한 레스토랑이 있었지만 나는 한번도 가 보지 않았다. 호텔 투숙객의 대부분은 일본이나 중국에서 온 단체 관광객으로 보였다. 요약하자면, 괜찮은 가격에, 편리한 위치, 모든 것들이 잘 작동했고, 기본적이지만 깔끔한 방에,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할 수 있는 곳 이었다. 팁을 주자면, 아침 식사는 아메리칸 기념 공원 옆에 있는 공원에 위치한, 걸어서 15 ~ 20분 정도 걸리는 카페에서 하는 것이 좋다. 사이판에서 먹을 수 있는 최고의 아침 식사이다. 토니 로마스 또한 유명한 식당 이었지만, 많은 사람들을 피하기 위해서는 일찍 가야 한다.

OrientHouse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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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30일에 작성.

가라판의 편리한 입지에 있는데, 가장 번화한 곳에서는 약간 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주변은 생각보다 조용했습니다. 방은 호화롭지는 않았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넓어서 놀랐습니다. 짐가방 두개는 여유있게 풀 수 있었고 설비도 왠만큼 갖춰져 있었습니다. 프론트도 깨끗했고 크리스마스 시기라서 예쁜 트리도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호텔에서 리조트 기분을 즐기기에는 부족하겠지만 저렴하게 숙박하려는 목적이라면 충분하다 생각됩니다.

altomoto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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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7일에 작성.

저렴한 투어로 이용했습니다. 일부 객실에서밖에 바다가 안 보이는데도 사이판 오션 뷰라는 이름을 가진 호텔이었습니다. 문이 핑크색이라 예뻤던 것과 창문이 크고 발코니가 있어서 살짝 남국풍이었던게 좋았습니다. 물론 우리들 방에서는 바다가 안 보였지만... 가라판에서 가깝고 DFS와 슈퍼가 들어가 있는 하파다이 쇼핑센터는 걸어서 금방 갈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호텔 바로 근처에 있는 괌 은행에는 현금 지급기도 있어 거기서 돈을 뽑을 수 있었습니다. 걸어서 5분 정도인 곳에는 주유소에 인접한 24시간 여엉하는 작은 슈퍼와 맥도널드가 있습니다. (가라판과는 반대쪽에 있음)호텔 옆 슈퍼는 별로 늦은 시간까지는 안 하는 모양이었습니다. 물에 바닷물이 섞여 있는지 좀 짠맛이 나서 놀랐습니다. 사이판 호텔은 전부 이런 식인 걸까요? 사이판에서 다른 호텔에 안 묵어 봐서 잘은 모르겠지만...^^이 닦을 때 깜짝 놀랐는데, 목욕 할때는 문제 없었고 저는 금방 적응 했습니다^^

4  Bintang27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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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6일에 작성.

2011년 8월 아내와 함께 이 호텔을 이용했습니다. 예약을 하기 전 Trip Advisor에 나온 후기를 일어 보았는데요. 위치가 좋은 평범한 호텔이란 내용이 대부분이더군요. 도착을 하고 나서 호텔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단연 위치였어요. 메인 Garapan 지역에 있어서 리조트, 쇼핑가, 레스토랑, 그리고 바가 가까이 있었어요. 하지만 호텔은 매우 낡았어요. 로비엔 남자 화장실과 여자 화장실 두군데 다 3일 내내 고장나있었는데요. 아마 오랫 동안 고장난 상태로 놔 둔 것 같더군요. 그리고 복도도 매우 더러웠고 에어컨도 없어서 곰팡이 냄새가 났었어요. 객실 내에는 화장실과 욕실 물이 계속 바닥으로 새워 나왔고, 방 안은 찌든 담배 냄새로 가득했어요. TV도 매우 낡았고 화질도 좋지 않아서 TV를 볼 수 없는 상태였어요. 발코니 잠금 장치는 클립 처럼 생겼고, 전혀 안전하단 느낌도 들지 않았어요. 침대도 너무 얇아서 침대 스프링이 다 느껴질 정도였씁니다. 공항 셔틀 버스 역시나 무료가 아니라 편도 20달러였어요. 차라리 공항으로 가는 차를 40달러를 주고 대여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더군요. 요약하자면! 제 아내와 저는 하룻밤을 묵고 바로 다른 호텔로 옮겼습니다. 추가 25~35달러로 해변가에 있는 더 좋고 깨끗한 호텔에 머무를 수 있었어요. 위치 빼고는 그리 매력없는 곳이었습니다.

1  ayasesensei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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