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계시므로,트립어드바이저 웹사이트가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당사는 다음의 브라우저들을 지원합니다.:
Windows: Internet Explorer, Mozilla Firefox, Google Chrome. Mac: Safari.
오늘 개장: 오전 6:00 - 오전 1:00
저장
리뷰 하이라이트
한 겨울에 도심에서 맞는 시골 분위기

뉴욕이라는 대도시 한가운데에 이렇게 큰 공원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고 이 공원이 잘 정비가 되어 있다는 사실에... 더보기

2020년 3월 10일에 작성.
jsshin2018
,
청주, 대한민국
센트럴 파크

봄 여름 가을 겨울 중 어느 계절에 방문을 해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겨울에는 춥기는 하지만 겨울만의 ... 더보기

2020년 2월 23일에 작성.
S2travelS2
,
골레타, 캘리포니아
132,858건의 리뷰 모두 읽기
  
리뷰 (132,858)
리뷰 필터하기
132,858개 결과
여행자 평가
103,264
25,422
3,728
314
130
여행자 유형
기간
언어모든언어
기타 언어
여행자 평가
103,264
25,422
3,728
314
130
여행자 의견 보기:
선택한 필터
필터
리스트 업데이트 중...
132,858건의 리뷰 중 6-11
2020년 1월 4일에 작성.

솔직히 겨울 공원은 볼게 있나 싶어서 안가려고 했습니다.
정말 좋아요. 꼭 한번쯤 방문하시는 것 추천합니다. 그리고 정말 정말 넓습니다.
시간에 쫓겨 관광하다가 여유롭게 공원 산책하는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마차 지나갈때 은근히 많이 풍겨나오는 말똥냄새도 도심을 벗어난 느낌이 나서 좋아요.

체험 날짜: 2019년 12월
hodu8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12월 30일에 작성. 모바일

추울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미국은 한국보다는 따뜻함
사진찍기도 좋았어요
근처 볼거리들이 많습니다
대신 많이 걸어야하니 편한신발 추천

체험 날짜: 2019년 12월
ssun_nyoung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12월 15일에 작성.

눈 온 다음날 아침 며칠만에 해가 쨍쨍하게 뜬 덕분에 입김을 내뿜으며 일생의 소원이었던 센트럴파크에서 조깅을 했다 사람 보다 많은 애완견들을 구경할수 있었다 도심속 어마어마한 공원을 경험할수 있었다 너무 넓어서 다 돌아볼수 없어 아쉬웠다 지하철이 가까운데 있어 접근성도 좋았다

체험 날짜: 2019년 2월
travelslaver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12월 5일에 작성.

푸르른 계절에 오면 더 좋을거 같아요
10월에 갔는데도 공원 중간에 아이스링크를 만들어 놨더라구요
너무 넓어서 다 못돌고 왔어요 ㅠ

체험 날짜: 2019년 10월
Companion65571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11월 19일에 작성.

자전거를 빌려서 전체 공원을 한바퀴 돌았습니다.
중간에 자전거 세워두고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자연사박물관도 들렸구요.
여기 가려면 그렇게 하면 좋겠더라구요.
시간이 좀더 많았다면 사람구경도 하고 좀더 여유롭게 다녔을텐데 그점이 아쉬웠어요.
주변에 높은 빌딩도 짓고 있었는데 볼만하더라고요.
수영장도 있던데 여름에 시간 있으면 거기도 좀 가면 좋겠더라구요.
자전거 타실려면 안장을 좀 푹신한걸로 하시면 좋겠어요.

체험 날짜: 2019년 8월
tank5432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