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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건의 리뷰 중 1-6
2019년 5월 19일에 작성.

전망이 훌륭하기는 하나, 25층 이상이어야 그 값어치를 할 것입니다.
25~30층 방 배정 때만 대체로 시야를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꼭 방에서 야경을 보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면, 저렴한 벙커룸에 묵으면서 루프탑만 즐겨도 충분합니다.
방음이 거의 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프라이버시에 유의하십시오.
서비스와 직원은 대체로 훌륭하지만, 카운터의 백인 남성 직원은 다분히 인종 차별적 입니다. 그는 교육을 다시 받아야 할 것입니다.

객실 관련 팁: 방음이 거의 되지 않으니 프라이버시에 유의하십시오. 전망은 25층 이상이 좋습니다.
숙박 날짜: 2019년 5월
  • 여행 유형: 나 혼자 여행함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1209hp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Arlo NoMad의 ArloNoMad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9년 5월 21일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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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1209hp,

Thank you for sharing your review! We are very happy to hear you enjoyed so many aspects of your visit, including our amazing views. We appreciate the time you have taken to share your own recommendations and wonderful alternatives for others looking to book with us. The negative aspect you have mentioned is quite concerning and we are looking into this internally. We have not previously received this feedback and can assure you this is not the case. We will work ever more diligently to ensure every guest walking through our doors feels welcomed home. If there is any additional feedback you would like to share privately, I invite you to reach out to me directly. We'd also love the opportunity to make up for this experience and welcome you to reach out to us when you're next in NYC.

Sincerely,
Maggie

Maggie Houston
General Manager
mhouston@arlohotel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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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12월 2일에 작성.

객실은 좁은편이지만 전망이 다 커버하는 곳입니다.
가격은 조금 비싸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야경이나 아침에 해뜨는걸 보면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숙박 날짜: 2018년 2월
  • 여행 유형: 나 혼자 여행함
    • 장소
    • 청결도
    • 서비스
sbacas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Arlo NoMad의 ArloNoMad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9년 1월 7일 답변 완료

여보세요!

귀하의 놀라운 리뷰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당신이 머물기를 완전히 즐겼 음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당신은 그림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Maggie Houston | 총 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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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7월 13일에 작성.

SNS에서 뷰가 좋아보여서 관심이 생겨 예약했습니다. 시티뷰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른 호텔과 마찬가지로 수건을 갈아주고 침대보 정리도 해주셨지만 침대보를 가는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침대 위에서 뭐 먹다가 흘렸는데, 침대보 정리 된 이후에 동일한 침대보가 있는거 보고 좀 실망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가기에 적합한 호텔같아요. 엘리베이터 타기 전에 카드를 찍고 정해진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려야하는 점은, 요즘 젊은 사람들이나 알지 나이드신 분은 모를 것 같아요.

체크인은 매우 느렸어요. 3시 조금 넘어서 체크인하러 갔는데, 방은 준비 다 되어있으니 마무리 체크만 하고 곧 안내해주겠다더니 30분이 지나도록 로비 소파에 앉혀두더라구요. 3시 40분경에 새로 온 사람이 바로 체크인 하는 것 같아서, 다시 물어보니까 그제서야 카드키를 챙겨줬습니다.

방 작다는거야 여기저기 리뷰가 써있어서 마음 먹고 갔는데, 글쎄요. 일본의 dormy inn 보단 큽니다. 제 생각에는 있을 건 다 있어서 2명이서 가기엔 나쁘지 않은 사이즈 같았어요. 그러나 침대 사이즈는 좀 작았습니다. 더블 사이즈같았어요.

젊은 감성 뿜뿜이라, 깔끔한 인테리어와 로비에서 나오는 좋은 향 같은 것들이 좋은 기분을 들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대체로 만족합니다.

숙박 날짜: 2018년 7월
  •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 장소
    • 청결도
    • 서비스
Jodeun_Jooeun_Le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Arlo NoMad의 ArloNoMad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8년 7월 16일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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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Jodeun_Jooeun_Lee,

Thank you for taking the time to share such detailed feedback! Despite an imperfect check in experience, we are thrilled to see you enjoyed so many aspects of your stay. We hope to welcome you back soon!

Sincerely,

Maggie Houston
General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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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5월 1일에 작성. 모바일

인터넷에 올라온 뷰를 보고 주저 없이 예약했습니다. 말만하면 매일 수건과 침대보 갈아주시고 불편한 사항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해 도와주시는 서비스 정신에 감동했습니다. 뷰는 말할 것도 없고 조식은 맛있습니다. 필요한 건 다 갖춰져 있으니 불편할 것도 없습니다. 루프탑바가 야경이 정말 멋잇어서 날씨가 좋다면 주저없이 올라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알로 노매드 진심 강추입니다!

숙박 날짜: 2018년 5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Passenger77101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Arlo NoMad의 ArloNoMad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8년 5월 2일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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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so much for taking a moment to share your experience. We are thrilled that our staff made you feel right at home and that you started off each day with a delicious breakfast at Massoni. We would love to welcome you again and have you enjoying more spectacular views from The Heights. (Whether day or night, we still must admit that the city views do still take our breath away!)

Sincerely,

Maggie Houston
General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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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3월 29일에 작성. 모바일

방이 작아서 가방 펴놓기도 힘듬 근데 방작은거 알고 예약한거기때문에 거기에 대한 불만은 없습니다. 침구 굉장히 뽀송하고 깨끗합니다. 그리고 그작은 공간에 있을건다있어요 ㅋ온풍기가 온도가 제한되있고 잘때 자꾸 자동으로 꺼져서 조금 추웠는데 3월이니 망정이지 겨울엔 더 추울것같네요 위치는 한인타운 근처라 주변에 한식당이 많은데. 호텔바로옆 한식당 괜찮았습니다. 추워서 루프트 탑을 못가본게 조금 아쉽네요.

숙박 날짜: 2018년 3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wlrnqhswhdk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Arlo NoMad의 ArloNoMad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8년 3월 30일 답변 완료

안녕, wlrnqhswhdk,

그것은 감기 처럼 당신의 여행에 댐퍼를 넣어 들린다. 우리는 따뜻한 개월에 다시 당신을 환영 하 고 싶지만. 우리의 옥상은 확실히 햇볕에 담가 하 고 일부 칵테일에 모금 장소입니다. 당신은 무엇을 더 필요로 할 수 있었는가?! eall 여름에 행복 하 고 우리는 그 이야기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따뜻한 안부,

Maggie Houston
General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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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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