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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기에 좋은 곳

사실 별다를 건 없구요. 그냥 여행하다가 쉬기에 좋은 곳이예요. 곳곳에서 공연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눈요기거리... 더보기

2020년 1월 31일에 작성.
theday1231
,
뉴욕, 뉴욕주
사람 구경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반니스 앤 노블에 들렀다가 들른 곳입니다. 공원 안은 사람들이 북적북적거렸습니다. 어린 학생들도 있고, 청년... 더보기

2019년 8월 12일에 작성.
mydream-abalone
,
부산,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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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3건의 리뷰 중 2-7
2019년 8월 12일에 작성. 모바일

반니스 앤 노블에 들렀다가 들른 곳입니다. 공원 안은 사람들이 북적북적거렸습니다. 어린 학생들도 있고, 청년들도 있고,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있어서 활기 차고, 뭔가 에너지가 넘치는 곳이었습니다. 축제나 공연 중심의 공원이었습니다.

체험 날짜: 2019년 8월
mydream-abalone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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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9일에 작성.

공원 자체는 크지 않은데, 주변에 뭐가 되게 많아요. 우선 주말에는 광장에서 대규모 그린마켓이 열리고요, 바로 앞에 서점 반즈앤노블즈, 동물용품점 펫코, 캐리어 싸게 살 수 있는 벌링턴이 있어요. 스타벅스는 커피 안 마시고도 화장실을 쓸 수 있는데 좀 더러워요. 좀더 가면 스트랜드 서점, 잘하면 득템할 수 있는 빈티지 옷가게 비콘스콜로짓이 있습니다.

체험 날짜: 2018년 10월
MikyungJ9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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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30일에 작성.

근처에 대학교가 있어서 젊은 분위기 입니다. 홀푸드에서 음식을 싸와서 먹었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체험 날짜: 2017년 10월
Bora Y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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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3일에 작성.

낮엔 조용한 편인데, 오후만 되어도 사람들이 많아서 광장에 걸터앉아 사람들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재밌었던 곳이에요. 정해진 요일엔 그린마켓도 열려서 마켓 열리는 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체험 날짜: 2016년 12월
haaaaan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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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9일에 작성. 모바일

여러 지하철노선이 겹치는 곳이다보니 사람들이 믾아요. 그리고 다른 뉴욕에 있는 공원들처럼 다람쥐가 많은데요 그래서인지 지하철역 상징도 다람쥐에요! 근처 슈퍼에서 0.99달러정도 하는 아몬드 한 줌 사들고 갔는데 다람쥐들이 부스럭 소리 듣고 몰려오더라고요. 먹이 주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밤에 크라이슬러 빌딩이랑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어우러진 풍경이 예뻤습니다. 진짜 뉴욕 온 기분 들었어요.

체험 날짜: 2017년 2월
brandnew0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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