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계시므로,트립어드바이저 웹사이트가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당사는 다음의 브라우저들을 지원합니다.:
Windows: Internet Explorer, Mozilla Firefox, Google Chrome. Mac: Safari.

“미슐랭 1스타 프렌치 레스토랑”

Minetta Tavern
OpenTable에서 예약
Minetta Tavern 은(는) 요청하신 시간에 이용할 수 없습니다. 다른 시간을 선택하거나 이용 가능한 음식점을 검색하세요.
선택하신 시간이 과거입니다.
670위 15,761건의 뉴욕 소재 음식점 중에서
으뜸 시설
가격 범위: US$31 - US$40
음식점 상세 정보
음식점 정보
이용 옵션: 아침식사, 야간 영업, 저녁식사, 예약
인근지역: 그리니치 빌리지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3월 13일

스테이크와 블랙 앵거스 버거를 먹었는데요. 감자튀김도 많이 주고 버거 패티도 두툼합니다. 메뉴당 가격은 $30 정도에요.

saeloy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여행자 평가
여행자 유형
기간
언어
  • 기타 언어

1,024건의 리뷰 중 2-6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11월 13일

오픈테이블에서 미리 예약하고 갔습니다.
버거에 대해 좋은 평가가 많았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보통 생각하는 패스트 푸드 햄버거가 아닌, 한 끼 제대로 된 식사라는 개념입니다..
다만,, 감자튀김 양은 많으나, 약간 딱딱해서 별로였습니다.

    • 가격
    • 서비스
    • 음식
TrailBlazer809664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1월 31일 모바일

무척이나 신비한 분위기가 나는 레스토랑입니다. 겉에서는 마치 영업을 안 하는 것 같은데, 막상 들어가면 해리포터 영화 속 선술집에 들어간 것처럼 신기합니다. 헤밍웨이가 자주 찾은 곳이라고도 하고, 시그니처 메뉴인 블랙 라벨 버거가 유명하다고 하여 찾았습니다. 하지만 그 뿐, 분위기 외에는 그저 그랬습니다. 너무 자리가 다닥다닥 붙어 앉아서 불편했고, 너무 시끄러워서 대화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블랙 라벨 버거를 비롯한 스테이크 모두 고기에서 냄새가 나서 먹기가 거북했습니다. 블랙 라벨 버거에 기대가 컸는데, 기대 이하였습니다.

KeesungY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12월 29일

오랜전통의 맛집. 헤밍웨이, 유진오닐 등의 대문호들이 토론하며 시간을 보냈다는 곳임. 편안한 분위기 속의 지적인 식사.

wangsipri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9월 30일

햄버거 집이라고 해서 굉장히 캐쥬얼한 분위기를 예상하고 갔는데, 현지인들이 드레스업하고 먹고있어서 놀랐습니다 !! 혹시 가실예정이라면 약간의 옷차림은 신경써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블랙라벨 버거가 유명하다고 하여 시켜먹었는데 매우 맛있더군요 햄버거라기보다 스테이크 느낌이 날정도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햄버거는 패스트푸드 느낌이 나는걸 좋아하지만 한번쯤 고급스럽게 먹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찾아갈정도는 아니지만 로컬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으시다면 추천해드립니다. (서비스가 좋아서 인상깊게 남았습니다)

    • 가격
    • 서비스
    • 음식
Quest807314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Minetta Tavern(을)를 본 여행자는 다음 시설도 참고하였습니다.

 

Minetta Tavern에 다녀오셨나요? 리뷰로 경험을 공유하세요!

관리자님: 시설측에서 코멘트 할 사항이 있으시다면?

이 시설의 오너이거나 운영자입니까? 리뷰에 대한 답변 등록, 프로필 업데이트 등의 서비스를 누리려면 리스팅을 신청하십시오.

내 리스팅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