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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3스타에 걸맞지 않은 서비스”
르 버나딘 리뷰

르 버나딘
19위 15,923건의 뉴욕 소재 음식점 중에서
으뜸 시설
가격 범위: US$41 - US$90
음식: 사우스웨스턴, 프랑스 요리, 시푸드
음식점 상세 정보
음식점 정보
기대 가능한 점: 특별한 날, 비지니스 미팅, 로맨틱
이용 옵션: 저녁식사, 점심식사, 아침식사, 야간 영업, 예약
인근지역: 미드타운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9월 3일

디너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런치는 모든 것이 실망스러웠습니다.
우선 첫째로 기분나쁜 것은 동양인들을 레스토랑 구석으로 배치 시킨다는 것이었습니다.
주변에 몽땅 동양인입니다. 입구쪽은 서양인들이 많구요.
식당 자체적으로 그렇게 배치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또, 점심은 가격이 비교적 저렴해서인지 사람들이 많습니다.
너무 시끄럽고 정신이 없습니다.
파인 레스토랑가면 음식마다 설명을 듣는 묘미가 있는데,
시끄러워서 전혀 집중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서비스가 좋았던 것인가도 의문입니다.
저희를 담당했던 흑인 웨이터가 있었는데, 굉장히 퉁명하게
메뉴를 받더라구요. 손가락으로 틱틱 처가면서.
그렇다고 제가 영어를 못하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네이티브까지는 아니지만
몇년간 살았기에 의사소통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메뉴를 설명할 때도 굉장히 건성으로 설명하더라구요.

서비스나 분위기가 불만족스러워도 맛이 있으면 그래도 참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너무나 평범했습니다. 조금 맛있다 정도로 느꼈습니다.

도대체 3스타는 어떻게 받은 것인지 의문스럽습니다.
뉴욕 여행 중 per se도 갔는데, 거기는 너무나 완벽했습니다.
음식도 너무나 맛있었고, 서비스도 대접받는 느낌이 들어서
2인 기준 100만원 식사가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그렇지 않았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동양인을 차별하는,
첫인상부터 나빠서 음식이 맛없었는지 모르겠지만,
여기를 찾는 것은 즐거운 경험을 위해서 큰 돈을 쓰는것이라 생각하는데,
차라리 다른 곳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방문 날짜: 2018년 5월
    • 가격
    • 서비스
    • 음식
Yongjun J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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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6건의 리뷰 중 1-5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11월 15일

머문 호텔에서 아주 근접한 곳이라 금방 찾아갈 수 있었다
서비스도 최고였으며 맛도 뉴욕 내에서 맛본 미슐랭 중 최고였다

방문 날짜: 2017년 3월
    • 가격
    • 서비스
    • 음식
soolmi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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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7년 11월 15일

런치코스는 그래도 가볼만 한 곳입니다. 트러플파스타가 굉장히 맛있었고, 메인중에 서프 앤 터프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주문시 짜지않게 해달라고 하지 않으면 한국사람 입맛에는 엄청 짜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주문할 때 짜지않게 해달라고 했더니, 딱 좋은 간으로 나왔습니다.

방문 날짜: 2017년 9월
    • 가격
    • 서비스
    • 음식
hyerimn1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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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7년 11월 15일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입니다.

맨하탄에서 이보다 맛있는 해산물 레스토랑은 없습니다.
저희는 점심 세트 메뉴인 PRIX FIXE 메뉴와 화이트 와인을 곁들여 먹었는데 생굴과 랍스타, 대게 요리가 최고였습니다.
지출한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정장 필수입니다.

방문 날짜: 2017년 10월
    • 가격
    • 서비스
    • 음식
Journey807352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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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7년 5월 3일 모바일

정말 기대를 많이했던 곳. 평소 생선요리를 즐겨먹지 않는데도 꽤 맛있게 먹었어요. 트러플 파스타는 단품으로 크게 한접시 먹고싶은 맛. 서비스도 좋고 어울리는 와인도 소뮬리에가 잘 추천해줍니다.

방문 날짜: 2017년 5월
jessie_c_11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르 버나딘(을)를 본 여행자는 다음 시설도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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